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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재혼 부인 유병언 회장 조카 맞지만 자금유입설 `사실무근` 2014-04-28 18:23:32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다"면서도 "박진영은 무교"라며 구원파와의 관련설을 일축했다. 이어 "본사는 자금의 투명성과 관련한 어떠한 조사도 받고 있지 않다. 이런 거짓 루머를 만들거나 유포한 자에 대해 엄중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YP 박진영 부인...
<세월호참사> 회계사 유착 의혹 뒤엔 '허술한 법망' 2014-04-28 14:45:22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관계사와회계법인 사이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데는 비상장사 외부감사에 대한 허술한 법체계도 한몫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은 처음 외부감사를 받기 시작한 2001회계연도부터 가장 최근인 2013회계연도까지 13년간 '세광공인회계사감사반' 한...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낡은 배 돌려막고 '빚 털기' 반복했다 2014-04-28 06:09:06
세모→온바다→청해진…이름만 바뀌고 사고는 거듭돼3천800억 여신에 16억 못막아 부도…'고의' 의혹도 세월호 참사를 낸 청해진해운은옛 세모해운 시절부터 낡은 배를 돌려막으면서 고비마다 빚을 털어내는 수법을 되풀이해 쓴 것으로 확인됐다. 노후 선박 헐값 매입, 비정상적인 채무 탕감, 안전 비용...
[세월호 침몰] 이준석 선장, 20년 넘게 적성심사 안 받아 2014-04-27 14:53:11
취항하는 여객선의 선장을 맡으면 심사를 생략할 수 있다'는 선원업무처리지침 규정 때문이다. 이씨는 청해진해운의 전신인 세모해운에서 20년 전부터 선장으로 일했다. 세모해운은 인천∼제주항로를 20년간 독점해왔다. 이씨는 적어도 20년은 적성심사를 받지 않은 셈. 이 때문에 까다로운 항공기 조종사 운항자...
[세월호 침몰]세모그룹 부활 '일사불란'…세모 개인주주 지분 무상소각 2014-04-27 09:18:21
수는 210주 정도였다.법원의 무상소각 허가를 받은 이 회사는 바로 이듬해 1월2일 무상소각과 함께 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했다.이 과정에서 ㈜세모의 자본금은 46억원에서 168억원 정도로 크게 늘어났다.신주배정에 참여한 주주는 ㈜다판다(31.0%), ㈜새무리(29.0%), ㈜문진미디어(20%.0)와 우리사주조합(20.0%) 등...
[세월호 침몰] 유병언 세모 인수과정 '특혜 의혹' 제기 2014-04-27 09:07:51
새무리컨소시엄과 337억원 규모의 '인수·합병을 위한 투자계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세모는 "컨소시엄의 투자금으로 정리담보 및 정리채권 대부분을 갚아 2008년 2월 말 법정관리가 종결됐다"고 설명했다.㈜다판다와 문진미디어는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이 소유 또는 경영하는 회사다.석연치...
<세월호참사> 유병언 세모 인수과정에 '특혜 의혹' 2014-04-27 04:04:03
㈜세모 인수를 주도한 이 회사는 2006년 4월 설립됐는데 2008년 회계연도 한 해감사보고서 외엔 공개된 자료를 찾을 수 없다. 이 감사보고서를 보면 새무리는 ㈜세모 인수를 위해 2007년 기업은행에서 95억원, 농협중앙회에서 128억원의 단기차입금을 빌렸다. 비록 이런 회사정리계획이 법원의 인가를 받아...
`그것이 알고싶다` 청해진해운 前 직원 "선장은 예스맨? 거절하면.." 2014-04-27 03:15:22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그대로 한다는 거죠. ”라며 “선박 개조고 뭐고 모든 부분을 유 회장의 지시에 의해서 손끝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준석 선장에 대해서는 “선장은 성격이 좀 조용하고 ‘예스맨’이라고 그런 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운항이나 이런 부분들에 선장으로서...
다트서 삼성전자 2위로 밀어낸 '청해진해운' 2014-04-25 15:53:09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운영 회사로 검찰의 전격적인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언론이 이날 다판다의 실체와 관련한 기사를 잇따라 쏟아내며 그동안 모르던 이들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다판다는 건강 보조식품 판매업체로 2000년 설립됐습니다. 최대주주는 유 전...
<세월호참사> 유병언 일가, 관계사와 '수상한' 돈거래(종합) 2014-04-25 14:45:58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수십억 원대의 금전거래를 한 것으로나타났다. 한 계열사는 임원의 돈을 운영자금으로 빌렸다가 "빚을 갚지 않기로 약정했다"며 빚을 털어 내 차입금 규모가 줄어들기도 했다. 25일 관련 회사들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 씨가 최대주주인 트라이곤코리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