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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일주일 새 두 차례 비자 관련 공지…"정직이 최선" 2025-04-22 08:09:45
"미국 비자를 신청하거나 전자여행허가제(ESTA) 신청서를 작성할 때는 정직이 최선"이라며 신청서 작정 및 인터뷰 시 사실대로 답변할 것을 당부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1일 엑스에 이런 내용의 공지를 올렸다. 지난 14일 체류기간 준수를 당부한 지 일주일만이다. 이번 공지는 미국 입국 시 허위로 정보를 제공하지 말라...
'화장품 기업' 아로마티카 등 8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 신청 2025-04-21 16:01:34
등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로마티카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천연·비건 화장품 등을 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525억9천600만원의 매출과 56억5천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빅텍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드라이아이스, 액화탄산가스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거래소, 이지스 등 8곳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접수 2025-04-21 15:52:03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지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 303억원과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빅텍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탄소포집 EPC 및 모듈, 드라이아이스, 액화탄산가스가...
부산세관, 2차전지 기업 '금양' 압수수색 2025-04-21 14:13:23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금양은 지난해 몽골 광산의 실적 추정치를 부풀렸다는 논란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올 3월에는 금양이 감사보고서에서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금양은 한국거래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경찰, 유튜버 '쯔양 사건' 수사관 교체…"태도 논란 유감" 2025-04-21 12:16:58
쯔양 측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직후 이의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과 협박·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김씨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김씨는 전 남자 친구인 A씨로부터 4년간 폭행 등을 당해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쯔양 측 주장이...
오름테라퓨틱, 한국 연구소장으로 이상현 박사 영입 2025-04-21 10:54:19
박사후 연구를 마쳤으며, 다나-파버 암연구소 (Dana-Farber Cancer Institute)와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구경력을 쌓았다. 또한 20편 이상의 동료 검토 논문을 공동 저술했으며, 미국 FDA에 다수의 성공적인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서를 제출한 경험이 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1180만 유튜버' 쯔양 영향?…강남경찰서 수사팀 '전격 교체' 2025-04-18 15:44:15
쯔양 측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직후 이의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협박·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김 씨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김 씨는 전 남자 친구인 A 씨로부터 4년간 폭행 등을 당해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쯔양 측의 주장이...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측, 2심서 "尹 증인 채택 요청" 2025-04-18 13:21:50
양측에 2주 이내 증거 신청서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6일 한 차례 더 준비기일을 열고 정식 공판을 할 예정이다. 박 대령은 2023년 7월 19일 발생한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조사기록의 민간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당시 해병대사령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항명했다는 혐의로 같은 해...
토지거래 허가 못받으면…재산 처분할 길 막힌다 2025-04-17 17:01:20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관련 부서 업무 협의와 현장 조사를 거쳐 허가 또는 불허가를 결정한다. 허가가 나지 않으면 거래 계약은 무효화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토지재산권의 본질적 권능인 처분 기능을 심각하게 제약하는 규제라고 진단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을 지낸 송현담...
토지거래 허가 못받으면…재산 처분할 길 막힌다 2025-04-17 16:51:44
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관련 부서 업무 협의와 현장 조사를 거쳐 허가 또는 불허가를 결정한다. 허가가 나지 않으면 거래 계약의 효력은 무효화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토지재산권의 본질적 권능인 처분 기능을 심각하게 제약하는 규제라고 진단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