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흘 만에 침묵 깬 저커버그 "신뢰 저버려 죄송… 의회 증언할 것" 2018-03-22 19:27:38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성명을 통해 정보분석회사 케임브리지애널리티카(ca)의 회원정보 무단 사용에 대해 설명한 뒤 cnn방송에 출연해 “이런 일이 발생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미국 영국 등 의회의 증언 요구에는 기꺼이 응하겠다고 했다.저커버그 ceo는 성명에서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자인 알렉산더...
"페북 정보유출업체, 나이지리아 대선후보 해킹 이메일도 받아" 2018-03-22 17:42:44
개인 정보를 유출해 논란을 일으킨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나이지리아 등 2개국 선거 후보에 관해 불법적으로 취득한 정보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1일 목격자들의 증언을 인용, CA가 해커들로부터 유력 정치인들의 이메일 정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복수의 목격자들은 CA가...
페북 정보유출 내부고발자 "페이스북, 미디어 역할 저버려" 2018-03-22 16:24:31
도용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데는 내부 고발자이자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 전 직원인 크리스토퍼 와일리(28)의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캐나다 출신으로 영국에 거주하는 와일리는 2013년 세계 곳곳에서 '정보 작전'을 수행하는 SCL그룹에서 근무했다. 그는...
저커버그 "데이터업체가 신뢰 저버려…의회증언 기꺼이 하겠다"(종합) 2018-03-22 12:47:21
일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건이 데이터업체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 앱 개발자인 케임브리지대 알렉산드르 코건 교수가 페이스북과의 신뢰를 저버린 것이라고 강조하며 사건의 전말을 소개했다. 2013년에 코건 연구원이 '디스이즈유어디지털라이프'(thisisyourdigitallife)' 라는 앱을 시작했을...
캐나다 자유당, 페이스북 정보 유출 폭로자와 한때 공동 작업 2018-03-22 11:14:30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설립했다. 그는 당초 진보 정당에서 활동을 이어갔지만, 그의 데이터 활용 기법이 빛을 보지 못하다가 이를 눈여겨 본 미국 공화당 선거캠프 핵심 스티브 배넌에 발탁됐다. 와일리는 지난주 영국 매체를 통해 페이스북과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정보유출 및 선거 전략 활용 실태를 폭로했다....
[외신브리핑] 제롬 파월 첫 FOMC 연설...CNBC "2019년 경제 전망 너무 과장돼" 2018-03-22 08:51:17
CEO 마크 저커버그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과 관련해 입을 열었습니다. 저커버그는 "우리는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고 만약 우리가 그러지 못한다면, 페이스북은 당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권리가 없다"라고 말했는데요, 어제 밤부터 공개입장 표명을 예고해온 페이스북이 사과문을 전하고...
입 연 저커버그…"데이터 업체가 신뢰 저버려" 2018-03-22 07:07:01
뉴욕타임스 등으로부터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즉시 그들의 계정을 중지했다고 말했다. 일련의 과정을 설명한 것이지만,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서 벗어난 것은 없었다. 여기에 페이스북이 2014년부터 정보 보호조치를 취했다는 점에 초점이 두어졌다. 저커버그 CEO는...
뉴욕증시 통화정책 회의·무역전쟁 우려…다우 0.18% 하락 마감 2018-03-22 05:41:18
페이스북은 데이터 회사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토대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캠프에 유권자의 성향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주주 집단 소송과 가입자의 대규모 탈퇴 조짐에 직면했다.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는 회계연도 1분기 마일 당 좌석 승객 매출(RASM)...
페이스북, "저커버그 CEO 24시간 내 입장 발표" 2018-03-22 01:52:47
데이터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통해 유출됐다는 폭로가 처음 나온 지난 17일 이후 저커버그 CEO는 한 번도 공개적인 입장 발표를 하지 않아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트위터에는 '저커버그는 어디 갔나(#WheresZuck)'라는 해시태그 글이 게시되기 시작했다. 저커버그가 공개 발표를...
창사 후 최대 위기 닥친 페이스북, 저커버그 어디 갔나? 2018-03-22 01:23:14
지적도 나온다.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 스캔들이 터진 뒤 사흘만인 20일 오후 처음으로 직원들이 참석한 내부 브리핑과 질의·응답 세션을 가졌다. 직원들의 동요를 가라앉히기 위한 첫 조치였지만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등 각국이 CA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