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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에서 얻는 지혜…고전번역원, 어린이 도서 3종 출간 2017-09-18 16:12:15
굽은 재상 허조, 맹인 연주가 김복산, 임진왜란 때 팔을 다친 화가 이정, 한쪽 다리를 잃은 정승 윤지완, 병으로 청력을 상실한 대제학 이덕수, 벙어리 대장장이 신탄재의 활약상을 담았다. '책만큼은 버릴 수 없는 선비'는 조선 후기 독서광이었던 청장관(靑莊館) 이덕무(1741∼1793)의 저서에서 뽑은 15편의 글을...
독일 작센 선제후는 300년전 어떤 예술품을 수집했을까 2017-09-16 11:05:00
기자 = 독일은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가 통일하기 전까지 바이에른, 하노버 등 크고 작은 왕국과 제후국으로 분할돼 있었다. 독일 동부 드레스덴을 중심으로 하는 작센도 독일의 고만고만한 제후국 중 하나였다. 17세기 들어 작센에는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1세(1670∼1733)라는 강력한 제후가 등장했다. 그는...
'국정원 댓글' 원세훈, 상고심 변호인 김용담 前대법관 선임 2017-09-15 14:24:18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재상고한 원세훈(66) 전 국가정보원장이 변호인을 김용담(70·사법연수원 1기) 전 대법관으로 교체했다. 15일 대법원과 법조계에 따르면 원 전 원장은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인 김 전 대법관을 최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김 변호사는 원 전 원장의 서울고·서울대 선배로,...
우원식 "원세훈 판결 비판하는 한국당, 적폐와 자웅동체" 2017-08-31 10:02:21
비해 진일보했다"며 "원 전 원장 측은 재상고를 공언하고 있지만, 대법원은 추상같은 판결로 최후의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특히 "실형 선고는 시작에 불과하고 원 전 원장은 적폐의 깃털에 불과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안다"며 "이명박 정부 청와대가 정치공작의 컨트롤타워가 돼 주도면밀하게...
아이비리그 대학들, '소수인종 우대입학 정책' 조사에 술렁 2017-08-07 11:54:40
소수인종 우대정책에 대한 재상고 안건을 놓고 찬성 4명 대 반대 3명으로 합헌 판정을 내렸다. 소수인종 우대정책을 펼쳐온 대학들은 정책의 법적 기반이 확고하다고 믿지만, 이번 법무부 조사로 대학들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AP는 전했다. 2015년 기준 하버드대를 포함한 아이비리그...
[표] 일본 아베 내각 각료 명단(2017년 8월 3일 개각) 2017-08-03 11:45:20
│ │로(小此木八郞)│재상││국회대책위원장│무파벌 │ │ │││ ││ ├───────┼──────┼────┼───────┼──────┤ │에사키 데쓰마(│오키나와·북│73·남 │외무정무차관, │중의원6선, │ │江崎鐵磨) │방영토담당상││국토교통부대신│니카이파│ │ │││ ││...
美법무부, '백인 입학 역차별' 대학 조사·소송 검토 2017-08-02 13:44:33
소수인종 우대정책에 대한 재상고 안건을 놓고 찬성 4명 대 반대 3명으로 합헌 판정을 내렸다. 연방대법원은 당시 판결에서 소수인종 우대정책을 지지하나 다른 학생이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시행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오페라가 선보인 '생생한 오페라 풍자' 2017-07-30 13:57:58
안정적인 가창, 왕좌를 노리는 재상 역의 시물레비치의 묵직하고 강렬한 음성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왕자 역의 일류쉬니코브와 요리사 역의 보로비에프의 코믹 연기 역시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내며 주목 받았다. 또한 제2막 후반에서 왕자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에 이어 마녀가 왕자에게 오렌지의 저주를 거는 장면에서...
[숨은 역사 2cm] '수염 못 깎는다' 러시아 국민, 세금 매기자 앞다퉈 싹둑 2017-07-26 08:00:04
태양왕 루이 14세의 총애를 받던 재상 콜베르는 거위가 비명을 지르지 않게 하면서도 깃털은 최대한 많이 뽑는 것이 조세 원칙이라며 꼼수를 부렸다. 귀족과 성직자 등 특권층이 회피한 조세 부담을 간접세 인상 등 수법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떠넘긴 것이다. 국민의 눈을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증세는 100여 년 후...
[정치In]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양극화 해소 노력하는 진짜 보수 되겠다" 2017-06-27 19:59:24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가 사회보험 제도의 골격을 만들었다. 그런 보수가 진정한 보수인데 이상하게 한국에서 보수는 도덕적 책무를 도외시하고 탐욕스러운 사람들로 규정돼 있다. 기득권층의 특권, 반칙, 횡포를 비호하고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보수에겐 미래가 없다.”▶같은 경제학자 출신이면서도 자유한국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