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탄핵반대 행진 참가자 차량으로 친 50대 불구속 입건 2017-02-05 14:35:39
참가자를 폭행한 취객도 불구속 입건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촛불집회 행진 중인 10대 여학생들의 피켓을 빼앗고 밀친 혐의(폭행·재물손괴)로정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종로구 통의동에서 행진 중인 A(18·여)양과 B(18·여)양을 밀치고 여학생들이 들고 있던...
탄핵반대 행진중 참가자와 차량 운전자 시비…일부 부상(종합) 2017-02-04 22:39:01
및 차량 파손자 규명 시도 촛불집회 참가 여성, 취객에 폭행당하는 사건도 발생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이승환 기자 = 4일 오후 5시30분께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집회 후 숭례문 방향으로 행진하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 참가자 일부가 한 차량 운전자와 시비가 붙어 차량 일부가 파손되고일부가 부상하는 일이...
[ 사진 송고 LIST ] 2017-02-01 17:00:01
02/01 16:38 서울 안정원 한마디만 02/01 16:39 서울 민영규 구급대원 머리채 잡은 취객 02/01 16:39 서울 민영규 구급대원 얼굴 가격하는 취객 02/01 16:39 서울 민영규 만취해 구급대원에게 주먹질 02/01 16:39 서울 민영규 구급대원 멱살 잡은 아줌마 02/01 16:40 서울 안정원 질문에 답하는 반기문 0...
'권력서열 1위'에서 '저잣거리'로 내려온 이름, 최순실 2017-01-29 10:30:01
내려온 이름, 최순실 미화원 "염병하네!" 일침…취객은 "최순실이나 잡아라" 호통 최순실 동명이인들은 "이름 바꾸겠다" 법원에 개명 신청까지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지난 25일 특별검사팀에 끌려 나오며 "억울하다"고 목청 놓아 외친 최순실(61)씨보다 더 주목받은 인물은 미화원 아주머니다. 아주머니가 최씨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27 08:00:08
2.0 지진 170126-0981 지방-0187 23:46 택시기사가 취객 무차별 폭행 후 대로에 유기…"유기치사" 170126-0983 지방-0188 23:54 부산서 9층 빌라 배관따라 고드름 꽁꽁…4시간 제거작업 170127-0031 지방-0004 04:00 '어버이날 감히 아버지를 때려' 집단 보복폭행 30대에 징역 8월 170127-0038 지방-0005 04:2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27 08:00:07
2.0 지진 170126-0940 지방-0187 23:46 택시기사가 취객 무차별 폭행 후 대로에 유기…"유기치사" 170126-0942 지방-0188 23:54 부산서 9층 빌라 배관따라 고드름 꽁꽁…4시간 제거작업 170127-0031 지방-0004 04:00 '어버이날 감히 아버지를 때려' 집단 보복폭행 30대에 징역 8월 170127-0038 지방-0005 04:23...
택시기사가 취객 무차별 폭행 후 대로에 유기…"유기치사" 2017-01-26 23:46:01
취객을 처음 차로 친 운전자 노모(50)씨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취객을 친 뒤 도주한 조모(56)씨와 정모(51)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주차량) 혐의로 각각 형사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21일 오전 4시 55분부터 10여분간 수인산업도로 반월육교 인근 도로(편도 4차로)변에서 술에 취한 A(24)씨를 10여차례폭행한...
유인나 "'도깨비' 촬영, 실제로도 가슴 먹먹…달달한 결말이었다" 2017-01-23 08:42:56
세요?" 세 글자만 떠오른다. (써니의 눈 앞에서 붕 날으는 취객을 보고 그녀가 했던 말) 나는 그 대사가 너무 충격적으로 웃겼다. 대본을 의심했고, 내가 본 글자가 정말 맞나 싶었다.(웃음)" - 여배우와 형사로 재회한 써니와 저승사자. 결말은 ‘각자의 해피엔딩’이었다▲ "'써니'가...
‘도깨비’ 유인나 “찬란했던 도깨비의 나날들 함께 추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2017-01-23 08:27:59
붕 날으는 취객을 보고 그녀가 했던 말) 나는 그 대사가 너무 충격적으로 웃겼다. 대본을 의심했고, 내가 본 글자가 정말 맞나 싶었다. - 여배우와 형사로 재회한 써니와 저승사자. 결말은 각자의 해피엔딩이었다. ▲ 써니가 죽어 저승사자가 돼서 함께 페도라 차림으로 사내 연애하는 모습도 상상했었다. 그러나 그보다...
[여행의 향기] '경청'과 '미소'로 외국인 맞는 공항철도의 민간 외교관 2017-01-22 16:54:03
자신의 일에 자부심과 책임감이 강하다. 역내 취객 대상 소매치기범을 잡아 경찰표창을 받은 적도 있다. 또한 고객 편에서 생각하는 눈높이 서비스를 하기 위해 ‘경청’과 ‘미소’를 항상 잊지 않고 있다. 이런 태도는 입사 3년 만에 청렴최우수상, 서비스우수상, 친절직원상 등을 받는 밑거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