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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앞 보행로에 설치된 펜스… 알박기? 2020-01-10 14:09:01
7월 이 부지를 7억5000만원에 사들였다. 같은 해 6월 부산도시공사가 '엘시티 개발사업 보상계획공고'를 낸 지 한 달 만에 매입했다. 엘시티 사업 부지와 붙어있는 땅으로, 해운대를 찾은 이들이 산책로로 사용하고 있다. 엘시티 시행사는 당초 이 자투리땅까지 사들여 사업을 진행하려 했다. 그러나 가격에 대한...
미성·크로바 재건축, 쏙 빠진 특화설계 '논란' 2020-01-05 16:58:04
1230가구와 120가구 규모다. 두 단지가 한 필지를 나눠 쓴다.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5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주변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올림픽공원 등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이처럼 입지 여건이 뛰어난 대단지이다보니 재건축 후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뉴질랜드 공원에 '시체꽃' 냄새 맡으려고 장사진 2020-01-04 19:16:24
정작 언제 필지는 예측할 수 없었다며 "피고 싶을 때 피는 것 같다"고 농담했다. 그는 "전날 오후 2시께 드디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6시께는 활짝 피었다"며 "꽃에서 나는 냄새는 죽은 쥐가 썩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인분과 유황 냄새가 거기에 더해진 것 같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바로 그런 악취가 파리와 딱정벌레...
[아듀 2019] 조국 사태 등 정치권 10대뉴스 … 버닝썬 사태부터 사상 초유 靑-檢 갈등까지 2019-12-31 10:14:51
26필지 300평 남짓의 건물을 대거 매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손 의원 부친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현재 재판에 넘겨진 손 의원은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해 부동산을 매입했는지를 놓고 검찰과 공방을 벌이고 있다. 8. 청와대 실세와 연결돼 있던 버닝썬 사건 서울 강남 클럽...
10년 임대보장제(200세대 한정) 실시, `서충주 시그니처시티` 투자자 발길 잇따라 2019-12-16 14:29:45
1필지에서 선보이는 서충주 시그니처시티는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 전용면적 18~43㎡의 A~E 타입 등 총 12개 주택형으로 구성되는 오피스텔 747실과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다양한 타입의 선택이 가능하고 단지 내 최대 규모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인 서충주 시그니처시티는 선착순 호실 계약이 진행 중으로 계약 후 즉시...
영등포에 '제2세종문화회관' 동대문에 '서울대표도서관' 들어선다 2019-12-12 15:31:35
2필지)에 들어선다. 연면적 3만5000㎡로 서울시청 앞 서울도서관의 약 3배 규모다. 서울대표도서관은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과 자치구 공공도서관을 통합 지원하고, 서울시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주제·분야별 전문 자료를 수집하고,...
LH, 시흥 장현지구 역세권에 상업용지 등 21필지 공급 2019-12-12 09:44:53
특히 8필지 모두 서해선 시흥능곡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용지로, 지난달 같은 위치에서 공급한 상업용지가 평균 196%의 높은 낙찰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LH는 설명했다. 아울러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98∼1천326㎡, 공급 예정 금액은 3.3㎡당 704만∼982만원 수준이다. 작년에 개통한 서해선...
디벨로퍼 '兆단위 사업시대'…서울을 바꾼다 2019-12-10 17:07:47
필지를 매입했다. 올해 분양한 ‘펜트힐 논현’(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처럼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를 겨냥한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분양하겠다는 계획이다. 펜트힐 논현은 수영장,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알비디케이(RBDK)도 논현동에서 주택전시관으로 쓰이던...
DMC 롯데몰 탄력…서울 서북부 '몰세권' 된다 2019-12-05 17:18:16
필지 총 2만644㎡를 복합쇼핑몰 조성을 위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2013년 4월 롯데쇼핑과 1972억원에 부지 매각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의 심의 지연으로 6년째 표류했으나 이번 감사원 시정 통보로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롯데쇼핑은 세 개 필지 중 가장 넓은 I5구역(8162㎡)을 ‘비판매 시설’로 하고...
상암 롯데몰 개발 물꼬 틀까…감사원 "서울시가 부당하게 사업 지연" 2019-12-05 14:39:15
받지 못해 6년째 표류중이던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5일 감사원이 공개한 '지자체 주요정책 사업 등 추진상황 특별점검'에 따르면 서울시는 2011년 6월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해 마포구 상암택지개발지구 3개 필지(총 2만644㎡)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롯데쇼핑이 경쟁입찰을 통해 2013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