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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1-01-22 09:11:10
인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 때문에 좋았던 MLCC 나홀로 호황보다는, 현재의 5G 낙수효과 모멘텀이 더 가시성 높고 지속성이 긴 업황 개선임. CES 2021에서 확인한 5G의 확실한 방향성, 가전도 분위기 좋음. 가판도 반짝 호황이 아님.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6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삼성전기 5G폰용 MLCC…두께 줄인 초슬림형 양산 2021-01-20 17:44:41
말했다. 대다수의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인 MLCC는 ‘전자제품의 쌀’로 불린다. 이 부품은 반도체 회로에서 ‘댐’ 역할을 한다. 회로에 들어오는 전류량이 들쭉날쭉할 경우 반도체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세라믹과 니켈을 번갈아 쌓아 만든 MLCC를 함께 집어넣는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삼성전기, 두께 0.65mm 3단자 MLCC 글로벌 공급 2021-01-20 10:15:50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용으로 공급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MLCC는 전자제품 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가 `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삼성전기가 개발한 3단자 MLCC는 1천209 크기(1.2mmX0.9mm)에 두께 0.65mm다. 기존보다 두께를 18% 줄여 스마트폰...
삼성전기, 5G 스마트폰용 가장 얇은 3단자 MLCC 개발 2021-01-20 09:04:53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용으로 공급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MLCC는 전자제품 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핵심 부품이다. 초소형 부품으로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가 '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삼성전기가 개발한 3단자 MLCC는 1천209 크기(1.2mmX0.9mm)에 두께 0.65mm다. 기존보다...
[주식경제]위기에도 강한 삼성전자..."레벌업 변곡점에 와 있다" 2021-01-19 15:56:45
많이 들어간다. 레벨3가 되면 MLCC가 1만5000개 이상이 들어간다고 한다. 단순 전기차가 아니라 자율주행일수록 MLCC가 더 많이 들어간다. 삼성전기는 두 가지 좋은 면이 있다. 삼성이 제일 확대하는 게 파운드리다. 파운드리를 할수록 반도체 기판이 많이 필요하다. 반도체 기판 위주로 PCB 산업을 구조 전환했다는 것이...
코스모신소재, 지난해 영업이익 124억 원…"양극재·이형필름 수요 증가" 2021-01-18 13:56:24
매출액은 직전사업연도 대비 16.3% 줄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다만 지난 4분기에는 주요 제품인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과 MLCC용 이형필름 수요가 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1~3분기 평균보다 증가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이 지난해 4분기부터 풀가동되고 있고 신규증설라인도...
`창사 이래` 최고가 쓴 삼성전기…주가 더 간다? [박해린의 뉴스&마켓] 2021-01-13 17:41:37
것으로 풀이됩니다. MLCC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반도체 등에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TV와 스마트폰, 전기차 등 반도체가 들어가는 제품의 핵심 소재로 쓰일 수밖에 없겠죠? 반도체 산업이 살아나면 MLCC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지난해부터 IT 경기가 살아나면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4분기 Preview: 명확한 MLCC 바닥 확인 - 삼성증권, BUY 2021-01-13 09:15:05
MLCC 공급 부족이 부각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함. 3Q21부터 MLCC 공급 이슈 부각. 재고 감소와 가격 하락폭 둔화 등 바닥의 시그널을 확인. 보수적인 Capex 유지. 자동차용 MLCC 업사이드 리스크 전망.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치솟는 日 무라타…삼성전기는 아직 저평가? 2021-01-12 17:02:27
경기 회복에 MLCC 수요↑삼성전기는 12일 전일과 같은 1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 기업처럼 극적인 반등은 없었지만 지난달부터 주가가 꾸준히 올랐다. 지난달 이후 이날까지 주가는 약 23% 뛰었다. 글로벌 1위 MLCC 업체인 무라타제작소도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이달 들어...
'애플카' 호재에 들썩이는 증시…조용히 웃는 삼성전기 [이슈+] 2021-01-12 10:59:40
올해 MLCC 수급 불균형이 심화돼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화권 업체들의 공격적인 스마트폰 출하량 확대, 아이폰 판매 호조 등으로 MLCC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며 "올해 설 이후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삼성전기도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