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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크 스텐손, PGA투어 플레이오프 우승 2013-09-23 06:55:52
골프장(파70·7154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스텐손은 조던 스피스(미국), 스티브 스트리커(미국·이상 10언더파 270타)의 맹추격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
스텐손 선두 질주…1000만弗 '잭팟' 눈앞에 2013-09-22 17:01:02
7, 9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스텐손의 질주를 막았다. 후반 들어 비가 거세게 내리기 시작하자 스텐손은 흔들렸다. 10번홀(파4)에서 티샷한 공을 페어웨이 오른쪽 러프로 빠뜨린 뒤 두 번째 샷에선 공을 왼쪽 러프로 보내 첫 보기를 범했다. 14번홀(파4)에서 티샷한 공이 왼쪽으로...
잭 존슨, 10년만에 PGA 통산 10승 2013-09-17 15:43:47
말했다. 존슨은 짐 퓨릭(43·미국)에 3타 뒤진 4위로 4라운드를 시작했다. 2번홀(파3)에서 홀에서 8m 떨어진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7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는 각각 3.7m와 1.2m 거리의 퍼트를 홀에 떨어뜨리며 연속 버디를 기록,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서도 존슨은...
노승열 美 2부투어 우승…PGA 출전권 다시 확보 2013-09-16 17:09:25
잃으면서 4번홀을 마치고 1타 차 선두가 됐고, 5~7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를 공고히 했다. 노승열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긴장하지 않고 아주 편안하게 플레이했다. 경기 초반부터 견고한 플레이를 하면서 승기를 잡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노승열은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경기를 펼쳐 우승을...
리디아 고, 아쉬운 준우승…생애 첫 LPGA메이저 우승 실패 2013-09-16 06:03:42
공동 2위에서 3라운드를 맞았다. 리디아 고는 1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한 뼘 거리에 붙여 가볍게 버디를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동반플레이어이자 베테랑 페테르센은 전반에만 2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리디아 고는 13번홀(파5)에서 뼈아픈 보기를 적어내 3타차까지 벌어졌지만 15번홀(파5) 버...
이창우, 프로미오픈 우승 2013-09-16 02:13:04
제치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이창우는 15일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골프장(파72·727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4타를 줄였다. 선두 송영한(22·핑)보다 5타 뒤진 공동 3위에서 출발한 이창우는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전인지, '아쉽게 놓친 마지막 찬스~' 2013-09-15 20:56:53
'제35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4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전인지(19, 하이트진로)가 18번 홀에서 버디 퍼팅이 빗겨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아일랜드cc=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전인지, '연장전이 걸린 마지막 퍼팅~' 2013-09-15 20:54:50
열린 '제35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4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전인지(19, 하이트진로)가 18번 홀에서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 아일랜드cc=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안송이, '버디 성공에 주먹 꼭 쥐고~' 2013-09-15 20:52:18
4천만원) 4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안송이(23, kb금융그룹)가 18번 홀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움켜쥐고 있다. 아일랜드cc=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나훈아, 2년간 이혼 소송에서...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김세영, '이걸 왜 못넣었지...' 2013-09-15 20:48:41
4천만원) 4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김세영(20, 미래에셋)이 17번 홀에서 버디 퍼팅이 빗겨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아일랜드cc=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나훈아, 2년간 이혼 소송에서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