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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트럼프, 광신자들에 놀아나"…反이민 행정명령 비난 2017-01-29 03:20:37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은 28일(현지시간) 테러위험 7개 무슬림 국가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증오를 부추기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지난해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해 돌풍을 일으켰던 샌더스 의원은 이날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럼프의 반무슬림 행정명령은 미국을...
트럼프 미국주의 행보 잰걸음 … 탈퇴 선언한 TPP란 무엇인가 2017-01-24 11:40:24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버니 샌더슨(버몬트) 상원의원은 트럼프의 결정을 적극 지지했다.tpp는 trans-pacific strategic economic partnership의 줄임말로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혹은 '환태평양 전략적 경제연계협정' 으로 부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통합을 목적으로 한...
트럼프 'TPP탈퇴' 행정명령 서명…"美우선 양자무역협정 시대로"(종합2보) 2017-01-24 05:26:05
버몬트) 상원의원은 "TPP가 사라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은 미국의 근로자 가정을 돕는 새로운 무역정책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의원 등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미국의 아·태 지역 경제 및 경제적 지위 약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매케인 의원은 성명에서...
트럼프 TPP탈퇴에 민주 환영-공화일각 비판…매케인 "중대 실수" 2017-01-24 04:24:42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TPP 탈퇴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대선 경선 때 TPP 폐기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던 샌더스 의원은 "TPP가 완전히 죽게 돼 기쁘다. 지난 30년 동안 나프타(북미자유무역협정)를 포함해 수백만 미국인 노동자의 일자리를 앗아가고 임금인하를 초래한 심각한...
트럼프 'TPP 탈퇴' 행정명령 서명…"美근로자 위해 좋은 일"(종합) 2017-01-24 04:13:42
버몬트) 상원의원은 "TPP가 사라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은 미국의 근로자 가정을 돕는 새로운 무역정책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의원 등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미국의 아·태 지역 경제 및 경제적 지위 약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매케인 의원은 성명에서...
샌더스, 트럼프에 "여성들, 2등시민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것" 2017-01-23 04:19:30
=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반(反) 트럼프 여성행진'을 공개로 지지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침을 가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 여성들은 2등 시민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전진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다...
美 민주당 하원의원 12명 브라질 룰라 지지 공개서한 2017-01-20 01:07:28
버몬트) 상원의원은 지난해 8월 초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을 통해 지우마 호세프 전 브라질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샌더스 의원은 호세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쿠데타와 유사하다고 주장하면서 브라질의 정치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선을 앞당겨 시행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신이 트럼프 이길 것" 마틴 루서 킹 목사 교회 추모객들 성토(종합2보) 2017-01-17 16:25:52
대선 경선에 출마한 무소속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에베니저 교회에서 "킹 목사는 인종평등의 옹호자이면서 경제정의의 열렬한 지지자"였다면서 "그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하는 베트남 전쟁을 반대했다"고 평가했다. 또 킹 목사가 흑인과 백인 환경미화원의 파업 집회에 참석하려고 테네시 주 멤피스에 갔다가 암살...
美마틴 루서 킹 목사 교회에 모인 추모객, 트럼프 당선인 성토(종합) 2017-01-17 06:22:56
대선 경선에 출마한 무소속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에베니저 교회에서 "킹 목사는 인종평등의 옹호자이면서 경제정의의 열렬한 지지자"였다면서 "그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하는 베트남 전쟁을 반대했다"고 평가했다. 또 킹 목사가 흑인과 백인 환경미화원의 파업 집회에 참석하려고 테네시 주 멤피스에 갔다가 암살...
美마틴 루서 킹 목사 교회에 모인 추모객, 트럼프 당선인 성토 2017-01-17 03:45:03
대선 경선에 출마한 무소속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에베니저 교회 기념 행사에, 루이스 하원의원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행사에 각각 참석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킹 목사의 업적을 기리고 흑인 민심을 다독이고자 이날 오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킹 목사의 아들인 마틴 루서 킹 목사 3세를 면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