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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 중 1명 "성범죄 피해 신고하면 직장생활 어려워질 것" 2025-09-07 14:39:11
않을 것 같다'(21.3%), '신고자 신원이 노출될 것 같다'(25.9%)는 응답도 있었다. 김세정 직장갑질119 노무사는 "최근 조국혁신당의 성폭력·괴롭힘 사건은 조직 내에서 피해를 호소했을 때 어떤 잘못된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며 "형식적 예방, 보여주기식 조사로는 직장 내 성범죄를...
[속보] '성 비위 논란' 조국혁신당 지도부 총사퇴…비상대책위 체제로 2025-09-07 14:16:49
권한대행을 비롯한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총사퇴했다.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도다. 김 권한대행은 7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관용 없는 처벌과 온전한 피해 회복을 위해 저와 최고위원 전원은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그는 "대응 미숙으로 동지들을 잃었다"며 "피해자분들께 다시...
[속보]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사퇴…성비위 논란 "책임 통감" 2025-09-07 14:13:27
[속보]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사퇴…성비위 논란 "책임 통감"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조국혁신당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3:13:54
바 있다. 앞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달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내 성비위 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강 대변인은 당내 조사가 비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하면서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에게는 또다른 가해가 쏟아졌다"고 말해 2차 가해 의혹을 제기했다. 강...
[속보]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2:02:47
교육연수원장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에 대해 2차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 끝에 사퇴했다.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으로 임명된 지 한 달도 안 돼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 원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생각해 왔다"고...
[속보]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사퇴…성 비위 사건 논란 사과 2025-09-07 11:15:02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사퇴했다. 강미정 전 대변인 탈당 사태를 부른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지겠다는 의도다. 황 사무총장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믿고 지지해준 당원 동지와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은 사무총장이 마땅히 책임져야 할 일로 사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황...
성 비위 사건에 입 연 조국 "죄송…가슴 아프다" 2025-09-06 19:00:03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당내 성 비위 사건에 대해 "창당 주역의 한 사람이자 전 대표로서 저부터 죄송하다 말씀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조 원장은 6일 '경향TV' 유튜브에 출연해 "(성 비위 사건으로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이 회견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원장은...
조국, 당 성비위 사건에 "옥중이라 당무 관여 못해" 2025-09-06 18:15:44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당내 성 비위 사건에 대해 "창당 주역의 한 사람이자 전 대표로서 저부터 죄송하다 말씀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조 원장은 이날 '경향TV' 유튜브에 출연해 "(성 비위 사건으로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이 회견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 범죄 아냐"…국힘 "2차 가해·반사회적" [종합] 2025-09-06 16:44:07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라고 발언해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 부총장은 지난 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당내 언어 성희롱이 있었다'는 진행자 언급에 "성희롱은 범죄는 아니고,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은 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