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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하원, 말기환자 조력사 허용 법안 가결…최대 관문 통과(종합) 2025-06-21 01:52:45
좌파 집권 노동당에서 찬성 224표, 반대 160표가 나왔고 중도우파 제1야당 보수당에서 찬성 20표, 반대 92표가 나왔다. 우익 포퓰리즘 영국개혁당에선 찬성 2표에 반대 3표였다. 내각에서도 스타머 총리와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 이베트 쿠퍼 내무장관은 찬성표, 앤절라 레이너 부총리와 샤바나 마무드 법무장관, 웨스...
'트럼프에 굴욕' 콜롬비아, 中일대일로·브릭스은행 합류 2025-06-20 07:34:26
강조했다. 2022년 8월부터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정부를 이끄는 페트로 대통령은 집권 기간 정치적으로 유사한 이념을 공유하는 역내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에도 우호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는 외교 분쟁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이란 출신 프랑스 하원의원 美비자 발급 거부당해 2025-06-19 19:28:54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좌파 성향의 녹색당 소속 푸라이 아미르샤히 하원 의원은 17일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고 통보받았다. 아미르샤히 의원은 "두 나라의 24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의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며 분노했다. 이란에서 태어난 아미르샤히 의원은 어릴 적 프랑스로 이민 온 후 1996년 프랑스 국적을...
[르포] "정치적 판결"…아르헨서 '유죄' 前대통령 지지 대규모 시위 2025-06-19 10:44:21
연임한 아르헨티나 좌파의 거물이다. 그는 재임 당시 국가 공공사업을 친한 사업가에게 몰아준 뒤 도로 건설 자금 등 일부를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고, 최근 대법원 판결로 유죄가 확정됐다. 그러나 지지자들은 부패 혐의에 대한 정황만 있을 뿐 물적 증거가 없다며 '정치적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獨총리 "모두를 위한 더러운 일"…이스라엘 지지 발언에 발칵 2025-06-19 07:55:03
얀 판아켄 좌파당 공동대표는 "메르츠는 화장실 청소를 해봐야 한다. 그러면 '더러운 일'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그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걸 더러운 일이라고 불렀다. 이는 전쟁과 폭력의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연정 파트너 정당인 사회민주당(SPD)의 랄프 슈테그너 의원도 "이란에...
"더러운 일 해줬다"…지지발언 '후폭풍' 2025-06-19 07:39:09
얀 판아켄 좌파당 공동대표는 "메르츠는 화장실 청소를 해봐야 한다. 그러면 '더러운 일'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그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걸 더러운 일이라고 불렀다. 이는 전쟁과 폭력의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난했다. 연정 파트너 정당인 사회민주당(SPD)의 랄프 슈테그너 의원도 "이란에...
아르헨서 '부패 유죄' 확정된 前대통령 지지 대규모 집회 2025-06-19 06:36:16
이어 2007∼2015년에 대통령을 연임한 아르헨티나 좌파의 거물이다. 그는 재임 당시 국가 공공사업을 친한 사업가에게 몰아준 뒤 도로 건설 자금 등 일부를 받아 챙긴 죄로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6년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그러나 전날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고령인 점과 2022년 피습 이력 등을 이유로 교도소에 수...
독일 총리 "이스라엘이 더러운 일" 발언 후폭풍 2025-06-19 05:06:45
후폭풍 좌파당 "화장실 청소 해봐야"…이란, 독일대사 소환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두고 "더러운 일"이라며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가 안팎에서 비판받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18일(현지시간) "독일 총리가 이스라엘의 우리 나라 공격을...
"위장 결혼 막자"…불체자와 결혼 금지 추진 논란 2025-06-18 19:23:53
평가하며 신속한 논의를 촉구했지만, 좌파 진영에서는 "외국인 혐오적이고 자유를 억압하는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하원 본회의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며, 통과하더라도 헌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야 한다. 프랑스는 최근 가족 재결합 조건 강화, 비정규 이민자 추방 확대 등 이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위장 결혼 막자'…프랑스, 불체자와 결혼 금지 추진 2025-06-18 19:09:11
본회의 심사…좌파 "외국인 혐오적" 비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의회가 불법 체류자와 프랑스 국민 간 결혼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이 보도했다. 지난 2월 상원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16일 하원 법사위원회가 승인했고 이달 26일 하원 본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