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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전자랜드 꺾고 홈 6연승…단독 2위 도약(종합) 2017-12-10 19:02:46
지난 전자랜드전에서 충격의 무득점을 기록했던 주포 안드레 에밋도 부진을 씻고 18점을 꽂았다. 이정현도 3점 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넣고 리바운드도 7개를 잡았다. 전자랜드에선 조쉬 셸비와 브라운이 각각 30점, 26점을 넣었으나 박찬희(14점)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이 잠잠했고 리바운드에서 열세를 보이면서 연승에...
한국전력, 삼성화재 꺾고 2연패 탈출…흥국생명은 4연패 끝(종합) 2017-12-10 17:36:24
수에서 뒤져 순위는 여전히 최하위다. 흥국생명은 주포 이재영이 20득점으로 오랜만에 이름값을 했다. 한국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른 크리스티나 킥카(등록명 크리스티나) 역시 20득점으로 점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인 김채영은 1세트 20점 이후에만 결정적인 블로킹 득점 3점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KGC인삼공사...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2연패 탈출…삼성화재 2연패 2017-12-10 16:14:48
주포 전광인도 17득점으로 활약했다. 신인 김인혁을 대신해 선발 레프트로 투입된 공재학도 15득점을 거두면서 알토란 역할을 했다. 센터 이재목과 안우재도 각각 8득점, 7득점을 올리는 등 골고루 활약했다. 삼성화재 박철우와 타이스 덜 호스트는 각각 23득점, 20득점으로 쌍포 위력을 과시했지만, 연패를 막지 못했다....
KGC인삼공사, 상대 팀보다 알레나 무릎에 '노심초사' 2017-12-10 15:49:03
팀 주포로 든든하게 자리를 지킨다. 득점(342점)은 매디슨 리셸(IBK기업은행·343득점)에 고작 1득점 뒤처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공격 성공률은 41.61%로 4위다. 그러나 알레나의 최근 성적은 주춤하다. 무릎 통증을 호소하면서부터 공격 성공률과 득점이 급락했다. 지난달 29일 GS칼텍스 전에서 18득점에 공격 성공률...
토트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시즌 7호골(종합) 2017-12-10 02:07:51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2선을 책임졌다. 자신의 주포지션인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전반 12분 왼쪽 측면에서 아크서클로 드리블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첫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전반 21분엔 선취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날렸는데, 이 공이 상...
토트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올 시즌 최고 활약 2017-12-10 01:16:09
에릭센이 2선을 책임졌다. 그는 자신의 주포지션인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전반 12분 왼쪽 측면에서 아크서클로 드리블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첫 유효 슈팅을 기록했고, 전반 21분엔 선취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날렸는데, 이 공이 상대 팀...
2위 현대家의 반격…현대캐피탈·현대건설, 선두 압박(종합) 2017-12-09 17:35:23
후위 공격은 문성민의 블로킹에 막혔다. 상대 주포의 공격을 연거푸 막아낸 현대캐피탈은 21-20에서 문성민의 후위 공격과 송준호의 퀵 오픈으로 간격을 벌렸다. 23-20에서는 박주형이 서브 득점을 하며 승기를 굳혔다. 현대캐피탈은 박주형의 서브 득점으로 대한항공에 이어 V리그 남자부 역대 2호 서브 득점 1천500...
'신영석의 높이' 현대캐피탈, 시즌 첫 3연승…선두 압박 2017-12-09 16:01:13
후위 공격은 문성민의 블로킹에 막혔다. 상대 주포의 공격을 연거푸 막아낸 현대캐피탈은 21-20에서 문성민의 후위 공격과 송준호의 퀵 오픈으로 간격을 벌렸다. 23-20에서는 박주형이 서브 득점을 하며 승기를 굳혔다. 현대캐피탈은 박주형의 서브 득점으로 대한항공에 이어 V리그 남자부 역대 2호 서브 득점 1천500...
'재활 중인' GS칼텍스 이소영, 일단 '눈'으로 적응 2017-12-09 15:29:40
말했다. 지난 시즌까지 팀 주포로 활약한 이소영이 밝은 표정으로 팀 동료와 함께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젊은 GS칼텍스'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재활에 더 속도가 붙어 시즌 말미라도 코트에 복귀한다면 GS칼텍스는 더 큰 힘을 얻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진 탈출' KB손보 이강원 "감독님 믿음 있었기에" 2017-12-08 21:54:12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팀의 주포로 낙점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강원은 잘할 때와 못할 때의 편차가 심했다. 이강원의 컨디션에 따라서 팀 성적도 롤러코스터를 탔다. 한때는 삼성화재와 대적할 유일한 라이벌로 지목받았던 KB손보는 3연패 속에 2위에서 4위로 추락했다. 이강원은 연패 기간 누구보다 심한 스트레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