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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회에만 사사구 8개 허용…역대 한 이닝 최다 타이 불명예 2019-06-16 18:29:01
쌍방울 레이더스전에 1회에 내준 사사구 8개와 같은 불명예 타이기록이다. LG가 3-0으로 앞선 2회 말, LG 우완 선발 임찬규의 제구가 급격하게 흔들렸다. 임찬규는 첫 타자 박건우에게 볼넷을 허용하더니, 오재일에게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다. 박세혁은 초구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사사구 3개로 무사 만루...
얀선, 리조에 역전 투런포 허용…다저스, 컵스에 2승 후 1패 2019-06-16 13:04:01
2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잘 던지고도 버두고에게 맞은 홈런 때문에 패전 위기에 몰렸던 다르빗슈는 리조 덕분에 패배를 지웠다. 이에 반해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는 삼진 6개를 곁들이며 7이닝을 무실점으로 던져 승리를 앞뒀지만, 얀선의 난조로 승리를 날렸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사진 송고 LIST ] 2019-06-16 10:00:02
05:11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홍명보 전무와 포옹하는 정정용 감독 06/16 05:12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끝까지 선수들을 향한 격려 06/16 05:12 서울 박동주 [U20월드컵] 시상대 향하는 이강인 06/16 05:13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한국 축구 새역사와 함께 대장정 마무리 06/16 05:19 서울 홍해인...
[여자월드컵] '경력자' 조소현 "힘·속도 겸비한 노르웨이, 거칠다" 2019-06-16 07:00:57
1차전 상대인 프랑스와는 또 다르다. 몸으로 밀고 들어가는 것이 훨씬 강하고, 볼 경합 때는 특히 터프하다"면서 "공격적 성향도 짙어 골대까지 바로 가는 킥도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충돌이 강할 테지만, 주눅 들면 안 된다"면서 "밀려도 또 부딪치면서, 힘 있는 상대를 어떻게 요령 있게 수비할지가 중요할 것 같다"고...
[여자월드컵] 16강 기적 올까…18일 노르웨이와 조별리그 최종전 2019-06-16 07:00:00
1·2위가 16강에 직행하며, 3위 6개 팀 중 성적이 좋은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득점 없이 6실점을 떠안으며 골 득실이 크게 뒤처진 한국으로선 극적으로 조 3위가 되더라도 골 득실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다른 조 팀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공격 앞으로'만이 해법이다. 1995년 월드컵 우승국인 노르웨이는...
SK 소사, 우려 지웠다…복귀 두 번째 경기 완벽투 2019-06-15 22:03:17
1개만 내주고 삼진 10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던졌다. 1-0으로 앞선 7회초 승리 요건을 갖추고 교체된 소사는 SK가 4-0으로 승리하며 복귀 첫 승을 거뒀다. 대만 리그에서 뛰다 최근 SK와 계약하며 한국으로 돌아온 소사는 복귀 후 첫 등판이었던 9일 문학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피홈런, 8실점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가치 증명한 SK 소사 "나다운 모습 보여 기분 좋아"(종합) 2019-06-15 20:56:05
슬라이더(10개)도 적절히 섞어 던졌다. 3회 초 안타 2개에 1사 1, 2루에 몰렸지만, NC의 3번 타자 박석민과 4번 타자 양의지를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를 넘겼다. 2회, 4회, 5회, 6회는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1-0으로 앞선 7회 초 소사에게서 마운드를 이어받은 SK 불펜은 NC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타선도...
다시 모터 단 SK 노수광 "2군에서 준비 많이 했다" 2019-06-15 20:48:57
NC 박민우가 외야로 타구를 보내 대량 실점 위기가 감돌았지만, 노수광은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경기 후 노수광은 "이전 타석에서 박민우의 파울 플라이 타구가 낮은 탄도로 날아오는 것을 보고 다음 타석에서도 미리 생각하고 대비하고 있었던 게 주효했다"고 호수비 비결을 밝혔다. 이어 "끊어치는...
'소사 복귀 첫 승+노수광 호수비' SK, NC에 2연승 2019-06-15 20:20:30
NC에 4-0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소사는 6이닝 3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꽁꽁 묶었다. SK에 새로 합류한 소사의 복귀 첫 승리다. 2012년부터 7년간 KBO리그에서 뛰었던 소사는 지난해 LG 트윈스와 재계약하지 못해 대만으로 무대를 옮겼으나, SK의 교체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 복귀했다. 지난...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2019-06-15 20:03:43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3패)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선제 투런포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2013년에 롯데에 입단한 정준혁은 대타로 프로 데뷔 첫 타석에 나서 안타와 타점을 함께 올렸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KIA 선발 제이컵 터너는 6⅓이닝 7안타 5실점 하고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