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28 08:00:06
잡아라" 대전 자치구 야구장 유치 경쟁 180927-0860 체육-003616:44 LG, KIA와 운명의 2연전…'4일 휴식' 윌슨 조기 투입 180927-0861 체육-003716:45 태국·아제르바이잔 잡아라…한국여자배구, 격전지 일본 도착 180927-0867 체육-003816:50 한국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 남녀 레구 최초 동반 우승 180927-0876...
오승환, 1이닝 무실점으로 21호 홀드…콜로라도, 7연승 행진 2018-09-28 07:42:01
평균자책점을 2.69에서 2.65로 낮췄다. 오승환은 첫 타자 페드로 플로리먼을 시속 145㎞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후속타자 세자르 에르난데스에게도 시속 146㎞ 직구를 던져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저스틴 보어에게는 시속 149㎞ 직구를 던지다 좌전 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후속타자 로만...
위기에서 더욱 빛난 호투…차우찬, LG를 살렸다 2018-09-27 21:44:47
33번째 1천400이닝 투구 기록도 세웠다. 개인적으로는 KIA전 2연패도 끊어냈다. LG는 KIA를 1경기 차로 추격, 5위 탈환 기대를 키웠다. 28일까지 이어지는 KIA 2연전을 앞두고 "오늘(27일)과 내일(28일) 경기가 승부처가 아닌가"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던 류중일 LG 감독은 "차우찬이 8이닝을 정말 잘 던져줬다"며 중요한...
KIA 양현종, 4이닝 7실점 '시즌 최악투' 2018-09-27 20:11:24
5위를 둘러싼 KIA와 LG의 정면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2경기 차로 LG를 따돌리고 5위를 지키고 있는 KIA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2연전에서 LG와 격차를 더 벌려야 하는 상황이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LG도 좌완 에이스 차우찬을 투입했다. 양 팀 좌완 에이스의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이기도 하다. 그러나 양현종은 경기...
장정석 감독 "이정후 타격왕, 능력 된다면 챙겨주고 싶다" 2018-09-27 17:51:22
25일과 26일 두산과 2연전에서는 타율 0.714(7타수 5안타)에 1홈런, 3볼넷으로 맹활약했다. 장 감독은 "이정후가 (김현수와 격차를) 실력으로 벌릴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타격왕으로 시즌을 마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기태 KIA 감독 "5인 선발체제, 확정하고는 싶은데" 2018-09-27 17:38:21
5위인 KIA는 2경기 차로 뒤쫓고 있는 6위 LG와 벌이는 이번 2연전에는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 '원투펀치'를 선발로 내세운다. 양현종과 헥터는 최근 KIA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도는 투수들이다. 그 외에는 불펜으로 뛰었던 임창용과 임기영이 비교적 꾸준히 선발로 등판하고 있고, 전상현, 한승혁...
LG, KIA와 운명의 2연전…'4일 휴식' 윌슨 조기 투입 2018-09-27 16:44:23
LG, KIA와 운명의 2연전…'4일 휴식' 윌슨 조기 투입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LG 트윈스가 '가을야구 막차 티켓'인 5위 탈환을 위해 27∼28일 KIA 타이거즈 상대 2연전에 사활을 걸었다. 류중일 LG 감독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와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를 벌이기...
류현진, 다저스 명운 좌우할 세 번째 '빅 게임' 선발 등판 2018-09-27 15:25:38
번째 '빅 게임' 선발 등판 콜로라도·샌디에이고전 2연승…범가너와 7번째 선발 대결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포스트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벌써 세 번째 '빅 게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29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
2연패 빠진 다저스, '6연승' 콜로라도에 추월당했다 2018-09-27 14:04:11
서부지구 2위로 내려앉았다. 다저스가 지난 18∼20일 콜로라도와 홈 3연전을 싹쓸이하며 격차를 2.5경기로 벌릴 때만 해도 지구 우승을 예약한 듯 보였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친 데 이어 이번 애리조나와의 3연전에서는 1승 2패로 고개를 숙였다. 다저스가 최근 6경기에서...
에인절스 오타니, 역전 솔로포로 시즌 22호 '신인상 보인다' 2018-09-27 13:53:36
2로 승리하며 텍사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 오타니는 4회말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쳐내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활약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0.280에서 0.283(315타수 89안타)으로 끌어올렸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는 오타니는 시즌 22호 결승 솔로 홈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