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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빠진 프레지던츠컵 2013-09-05 16:50:55
퍼블릭▶ 33년 필드서 다져온 '여돌이'들의 우정▶ 버디·파·보기홀 미리 정해놓고 쳐라▶ pga챔피언십 우승한 더프너의 '빨랫줄 샷' 비결은? "임팩트 순간 오른쪽 팔뚝과 샤프트가 일직선"▶ 日 남녀골프, 한국이 '싹쓸이' 박성준 첫 승…안선주는 2주 연속 우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스텐손, 기적의 9m 벙커샷…4년 슬럼프 날렸다 2013-09-03 16:57:28
압도했다. 스텐손은 2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4~6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로 치고나갔다. 8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반면 가르시아는 전반에만 보기 4개를 범하며 버디 1개와 함께 3타를 잃어 선두 경쟁에서 뒤처졌다. 후반 들어 11번홀(파3)에서는 10m 거리의 버디 ...
페테르센, 시즌 2승 '웃음꽃' 2013-09-02 16:58:04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cc에서 열린 이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2타 차 우승을 거뒀다. 지난 4월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페테르센은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2승, 미 lpga투어 통산 12승을 올렸다. 페테르센은 2011년 ...
가르시아,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 눈앞 2013-09-02 16:55:55
열린 대회 사흘째날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6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2위 헨릭 스텐손(스웨덴)에 2타 앞선 단독선두를 달렸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도약했던 최경주(43·sk텔레콤)는 버디 3개를 골라내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19위로 떨어졌다. 가르시아보다 8타 뒤져 우승을...
최경주, 플레이오프 3차전 보인다 2013-09-01 17:11:49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9위에 올라섰다. 단독 선두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는 5타 차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74위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70위 이내에 진입해야 3차전 bmw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다....
한국 골프 꿈나무 BMW청소년 오픈 동반 우승 2013-09-01 15:43:46
남자 중등부에서 최종합계 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박 군은 참가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쳤다.박 군은 “최종일에 16번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2위에 4타차로 앞서면서 우승을 확신했다”며 “동반 플레이를 한 중국 선수가 한국말을 할 줄 알아 편안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 군은 어렸을 때...
박세리, 세이프웨이 1오버파…우승권서 멀어져 2013-09-01 11:29:52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과 버디를 각각 1개씩 잡았으나 보기 4개를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쳤다.박세리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한희원(35·kb금융그룹), 최운정(23·볼빅) 등과 공동 28위에 그쳤다.청야니(대만)가 이날만 9언더파를 몰아쳐 단독 선두(18언더파 198타)로 나서는 등 많은 선수가 타수를 대폭 줄인 가운데...
최경주, 도이체방크 공동 9위…플레이오프 3차전 진출 눈앞 2013-09-01 11:24:40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틀 동안 8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최경주는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 최경주의 페덱스컵 랭킹은 74위로, 이번 대회를 마치고 페덱스컵 랭킹 70위 이내에 들어야 3차전인 bmw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13언더파 129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여고생 골퍼 고진영, 프로 데뷔 2달 만에 2연승 2013-08-31 08:09:47
3000만원·우승상금 600만원) 마지막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고진영은 김민선(18·cj오쇼핑)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진영은 지난 예스·그랜드 점프투어 9차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박세리, 녹슬지 않은 '왕언니' 샷 2013-08-30 17:13:04
추가하지 못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박세리는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에는 4번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버디 3개로 만회했다. 2009년 us여자오픈 챔피언 지은희(27·한화)도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로 박세리, 이일희(25·볼빅)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