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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혹평, 최전방 공격수 역할 못해 아쉽다...알제리전 주전 가능? 2014-06-18 17:12:22
교체된 박주영은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자료에 따르면, 패스 성공은 14차례였으며 태클은 한 차례, 뛴 거리는 6385m였다. 그러나 슈팅은 단 한번도 날리지 못하고 0을 기록했다. 이날 미국 블리처 리포트는 박주영에게 양팀 다 합쳐 최저 평점인 5점을 부여했다. 또 브라질...
이근호 연봉·등번호·세레머니 포즈까지 20년전 서정원 데칼코마니설 2014-06-18 16:32:45
FIFA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이근호는 후반 23분 중거리슛을 선보이며 선제골을 안겼다. 이근호는 현재 군복무 중인 선수로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골을 넣은 두 번째 군인 신분의 선수가 됐다. 첫 골의 주인공은 현재 수원 감독인 서정원이다. 서정원은...
한국 알제리전 일정 보니 `16강 진출 3점 필요해` 가능성은? 구자철 "모든 걸 쏟아내겠다" 2014-06-18 16:25:05
반드시 뽑아야 한다. 한편, FIFA 랭킹 11위의 벨기에는 유럽이나 남미의 전통 강호와 대적할 수 있을 정도의 호화전열을 갖추고 있어 승점을 얻기 어려운 상대다. 물론 알제리도 아프리카의 거센 경쟁을 뚫고 본선에 출전한 강호이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22위로 한국(57위)보다 훨씬 높지만 별다른 방도는 없는...
MOM 손흥민, 84분동안 맹활약 선보여.."한국축구의 새로운 기대주!" 2014-06-18 16:13:03
이근호와 케르자코프 였으나 FIFA는 손흥민을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출격해 84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27번의 패스, 3번의 슈팅을 시도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손흥민은 수비진을 커버하면서 러시아의 공격을 차단하기도 했다. 총 9139m를 움직였고, 최고 스피드는 26,7km를...
한국 알제리전 일정, 23일 새벽 4시.."알제리전 반드시 잡아야 16강 가능!" 2014-06-18 16:11:37
뽑아내야 한다. FIFA 랭킹 11위의 벨기에는 유럽이나 남미의 강호와도 대등하게 상대할 수 있을 정도의 호화전열을 갖추고 있어, 승점을 얻기가 매우 어려운 상대다. 한국은 알제리가 러시아, 벨기에보다는 어려운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치면 충분히 승점 3점을 뽑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한국팀...
이근호 연봉, 1994년 서정원과 평행이론…연봉·군인신분·세레머니까지 `소름` 2014-06-18 15:13:59
FIFA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이근호는 후반 23분 중거리슛을 선보이며 선제골을 안겼다. 이근호는 현재 군복무 중인 선수로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골을 넣은 두 번째 군인 신분의 선수가 됐다. 첫 골의 주인공은 현재 수원 감독인 서정원이다. 서정원은...
이근호 연봉 179만원 최저연봉자가 305억 러시아 골키퍼를 이기다.."다른 스타선수들 몸값은?" 2014-06-18 14:27:50
최고의 몸값을 가지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러시아의 키플레이어로 선정할 정도로 핵심적인 선수이지만, 이근호의 중거리슛을 건성으로 처리하다 뒤로 빠뜨려 `기름손`이라는 별칭을 가진 상황이다. 아킨파예프 외에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스타 선수들의 몸값은 이근호와 비교 자체가 불가할 정도로 높은 액...
"박주영 활약은 따봉뿐?"..국내외 언론들, 박주영 경기력 `혹평` 2014-06-18 13:57:44
이런 와중에 박주영은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자료에 따르면, 패스 성공은 14차례였으며 태클은 한 차례, 뛴 거리는 6385m였다. 그러나 슈팅은 단 한번도 날리지 못했다. 이날 미국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박주영에게 양팀 다 합쳐 최저 평점인 5점을 부여했다. 또 브라질 ...
[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철벽남 등극! 동물적인 반사신경 어땠길래? 누리꾼 `극찬` 2014-06-18 13:48:43
골키퍼로는 드물게 FIFA 최우수선수(MOM, Man Of the Match)에 선정되며 자신의 진가를 인정 받았다. 오초아는 카메룬과 조별리그 경기를 포함해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최우수선수로 인정"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진짜 철벽 수비 제대로...
손흥민 MOM 선정 뭐길래? 옐로 카드 불구 가장 돋보여…"첫 단추 잘 꿰맸다" 2014-06-18 13:17:22
선발 출장해 83분간 맹활약을 펼쳤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날 경기 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MOM (맨 오브 더 매치)`에 손흥민을 선정했다. 한국은 후반 23분 이근호(29·상주)가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가장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11분 단독 돌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