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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사법원, 조주빈 공범 `이기야` 구속…"엄정 수사" 2020-04-06 15:01:09
이날 오후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A 일병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군사경찰은 A 일병의 혐의에 대해 경찰과 공조한 가운데 압수품에 대한 분석 등 경찰의 보강 수사가 완료되는 대로 관련자료 일체를 추가로 넘겨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3일 경기도...
n번방 원조 '갓갓'…수사 포위망 좁혔다 2020-04-06 15:00:31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위반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날 기존 압수수색한 다섯 곳에서 범위를 넓혀 가상화폐 거래소와 구매대행업체 20곳도 압수수색했다. 조씨는 텔레그램 내 유료 대화방 입장료를 가상화폐로 받았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이날 조씨의...
부대 내 휴대전화 허용했더니…조주빈과 'n번방' 활동한 현역 군인 2020-04-06 10:36:50
일병 A 씨에 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군사법원에 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육군 군사경찰과 함께 A 씨를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그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에 대해 디지털포렌식(디지털 저장장치 분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3일 A 씨가 복무 중인 부대를...
'성보화학' 5% 이상 상승,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2020-04-03 10:50:05
15.8%, 83.2%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9일 연속 12.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성보화학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텔레그램 n번방 추정 성착취물 재판매한 20대 남성 구속 2020-04-02 11:03:02
따르면 A씨(20대·남)가 청소년성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n번방·박사방 등 자료'라고 홍보하며 텔레그램 대화방으로 구매자를 초대했다. 이후 아동성착취물 1465건, 불법촬영물 1143건 등 총 2608건 불법영상물을 약 20명에게 판매했다. 경찰은 A씨가...
검찰, 박사방 피해자 20여명 신원 확보…절반이 아동·청소년 2020-03-31 14:00:21
있다. 조주빈은 자신에게 적용된 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제작·배포 등 12개 혐의 가운데 일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결과 조주빈은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온라인에서 알게 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낸 뒤, 이를 빌미로 성착취물을 찍게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쇄 자수 이어질까…'조주빈 n번방' 유료회원 3명 경찰에 자수 2020-03-31 13:25:52
휴대전화 암호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한편 n번방 사건 가담자 중에는 공무원, 미성년자 등 다양한 나이대와 직업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주빈의 후계자로 알려진 '태평양' A(16)군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음란물제작·배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강경주...
'박사방' 조주빈 새 변호인 선임…오늘 오후 조사부터 입회 예정 2020-03-31 13:14:59
진행되고 있다는 게 검찰 측 설명이다. 조 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형법상 강제추행·협박·강요·사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죄명만 총 12개에 이른다. 또 '박사방' 관련 수사기록은 별책 포...
'박사방' 공범들, 재판부에 무더기 반성문 제출…'형량 낮추기' 꼼수 2020-03-31 07:52:36
재배당하며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현직 공무원 천모씨는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에 지난 2일, 16일 반성문을 냈다. 이어 30일에도 반성문을 제출했다. n번방 전 운영자이자 연결통로를 했던 '와치맨' 전모씨...
검찰, '박사' 조주빈 3차 조사…공범에 대한 보강수사도 진행 2020-03-30 17:53:34
받을 계획이다. 검찰은 범죄 혐의와 수사기록이 방대한 데다 송치된 날부터 최대 20일인 구속 기간을 고려해 기소 전까지 조사실에서 이뤄지는 피의자 신문 횟수를 최대한 늘릴 방침이다. 경찰이 조씨를 검찰에 넘기면서 적용한 죄명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제작·배포 등 12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