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술 취해 경찰 폭행' 빙그레 3세,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2025-07-17 10:39:01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재판에서 정장 차림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김 사장은 선고 직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을 떠났다. 빙그레 오너가 3세인 김 사장은 2014년 빙그레에 입사했다. 2021년 임원으로 승진해 지난해 3월 사장이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65세까지 일하세요!" 그런데 월급은 누가 감당하죠?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7-17 07:00:03
한다. 이를 위해 연차 중심의 경직된 수직 승진 체계에서 벗어나, 개인의 역량과 경력 특성에 따라 다양한 경로로 성장할 수 있는 유연한 커리어 설계가 필요하다. 단일한 사다리식 경력 경로가 아닌, 복수의 경로와 역할 전환이 가능한 경력 개발 체계를 통해 구성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
前뉴욕경찰청장 "애덤스 시장, 뉴욕경찰 범죄조직처럼 운영" 2025-07-17 05:02:24
뉴욕 경찰 4명은 뉴욕 경찰의 고위관료들이 승진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별도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오는 11월 뉴욕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애덤스 시장은 이번 소송으로 정치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애덤스 시장은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됐다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 기소...
김영선 전 의원 소환 통보…'공천 개입' 수사 본격화 2025-07-16 14:13:14
실제로 이듬해 인사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또 “B씨를 기업은행장으로 추천한다”는 취지의 문자도 보냈고, 전씨는 “산업은행을 신경 써야 한다”는 답신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검찰 간부 인사에도 개입한 정황을 남겼다. 그는 2022년부터 약 네 차례에 걸쳐 C검사의 이름과 생년월일,...
"갈 자리가 없다"…기재부 공무원들, 그야말로 '일급비상' [김익환의 부처핸즈업] 2025-07-16 11:05:38
관례로 맡아온 관세청장 자리도 이번엔 관세청 내부 승진으로 채워졌다. 지난 14일 취임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행시 36회로, 서울세관장과 관세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관세청 출신이 수장에 오른 것은 2019년 노석환 전 청장 이후 6년 만이다. 노 전 청장 이후 임재현·윤태식·고광효 등 세 명의 청장이 모두 기재부 세제...
기업은행, 하반기 인사...여신문화개선팀 신설 2025-07-15 17:46:26
이상 2명 > ◇ 기업금융센터장 승진 ▲서시화기업금융센터 양순희 < 이상 1명 > ◇ 지점장 승진 ▲구리 김광식 ▲위례 최병열 ▲동두천 이은미 ▲신길동 임대옥 ▲보라매 김경아 ▲사당역 김수인 ▲일산웨스턴돔 김연자 ▲용산중앙 이은성 ▲검단산업단지 김형남 ▲인천 정연순 ▲인천항 권혁준 ▲상동역 유주희...
기업은행,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2025-07-15 17:31:24
전담할 IT 그룹 직속 'IT아키텍처팀'도 새로 구성됐다. 팀장급을 대상으로 한 부점장 행태공모를 실시했다.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팀원급 실무자들에 대한 승진 규모도 지속 확대해 동기부여와 조직 활력 제고도 도모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쇄신 계획 이행을 통해 은행의 신뢰를 회복하고 가치금융을...
여성 최초 병무청장 홍소영…법제처장엔 '대장동 변호인' 조원철 2025-07-13 18:21:21
외청장에는 대부분 고시 출신 내부 관료가 승진 발탁됐다. 최초 여성 병무청장도 탄생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조원철 신임 법제처장은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낸 판사 출신으로 2015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장을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관악...
‘모빌리티 혁신’으로 글로벌 톱 플레이어 도약[2025 100대 CEO] 2025-07-13 06:47:53
말 사장으로 승진하고 현대모비스의 새 수장이 됐다. 이 사장은 현대모비스를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톱 플레이어’로 도약시킨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사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에 대응해 ‘수익성에 기반한 내실 있는 성장’을 현대모비스의 최우선...
국제인권단체, 한국 임금피크제에 "고용유발보다 노인빈곤 초래" 2025-07-10 15:21:25
경우 23세부터 30년 넘게 회사에서 일하며 지점장으로 승진도 했다. 그러나 환갑이 가까워지면서 그의 임금은 체계적으로 깎이기 시작했다. 임금피크제에 따라 56세에 임금이 20% 삭감됐고, 그 이후 매년 10%씩 더 깎였다. 60세 은퇴를 앞둔 내년에는 업무량과 근무 시간은 동일해도 55세 때 벌어들인 임금의 52%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