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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실 제재' 추일승 "징계주면 받는다…PO만 준비할 것" 2017-03-26 13:56:50
문태종, 김진유, 전정규 등을 출전명단에서 뺐다.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도 결장했고, 오데리언 바셋은 4쿼터에 벤치를 지켰다. KBL은 23일 긴급 재정위원회를 열고 추 감독에 대해 500만원 제재금 처분을 내리고, 오리온 구단에 경고했다. 추 감독은 KBL 규약 제17조인 '최강의 선수 기용 및 최선의 경기' 조...
황재균 "트리플 A 내려가면 좌익수 훈련 매진하겠다" 2017-03-26 13:32:44
코너 길라스피와 애런 힐이 버티고 있어 황재균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적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어깨가 강한 황재균을 좌익수로 키울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황재균 역시 구단의 이러한 제안을 미리 통보받고,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 그에 걸맞은 기량을 갖추겠다고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재균이 이번 캠프를 통해...
끝내준 황재균, 메이저리그 향해 거침없이 진격 2017-03-26 12:00:34
보인 터라 입지가 탄탄한 편이다. 여기에다 애런 힐이나 지미 롤린스와 같은 베테랑 선수들이 트리플 A로 내려갈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내야 백업 멤버 자리 구하기도 쉬운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황재균을 좌익수와 1루수로도 기용하고 있다. 황재...
'불성실 경기 논란' 오리온 추일승 감독에 제재금 500만원 2017-03-23 17:42:06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애런 헤인즈 등 핵심 주전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았고, 결국 팀은 83-100으로 패했다. KBL은 추 감독이 정규리그 선두를 다투는 경기에서 핵심 주전 선수를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시키지 않았고, 정규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비주전급 선수 위주로 내보낸 것을 문제로 삼았다....
KBL 긴급 재정위 개최…'오리온 경기 포기 논란 관련' 2017-03-23 11:48:43
(최선의 경기)등을 위반했다는 경기감독관, 경기모니터링위원, 비디오분석관 보고서 내용에 따라 긴급 재정위원회를 연다"라고 발표했다. KBL은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해당 경기에서 애런 헤인즈 등 핵심 주전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았고, 결국 83-100으로 패했다"라면서 "오리온은 안양 KGC 인삼공사와 정규리그 1위를...
황재균 벌써 4호포 '눈도장'…추신수는 1호 도루 2017-03-23 10:20:42
때 애런 힐을 대신해 3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황재균이 첫 타석에 들어오기 직전인 7회초 팀 페더로비치가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맞췄다. 황재균은 2사 2루에서 밀워키 우완투수 카를로스 토레스의 공을 오른쪽 담장 뒤로 넘기며 점수를 6-4로 뒤집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 점수를 그대로 지키며 승리했다. 황재균의...
'또 한 방' SF 내야경쟁 속 황재균 무기는 장타력 2017-03-23 09:50:37
장타율은 0.680. 홈런과 장타력에서 황재균이 앞선다. 35세 베테랑 3루수 애런 힐은 타율 0.235(34타수 8안타) 2타점 6득점에 홈런은 없다. 내야 유틸리티 자원인 고든 베컴은 타율 0.194(36타수 7안타)에 홈런 없이 2타점 2득점으로 타격에서는 미미한 활약을 펼쳤다. 조 패닉은 0.250(36타수 9안타) 1홈런 3타점 8득점에...
황재균, 시범경기 4호 홈런 `쾅`..6-4 역전시키며 결승포로 2017-03-23 09:40:36
6회말 수비 때 애런 힐을 대신해 3루수로 들어왔다. 황재균이 첫 타석에 들어오기 직전 팀 페더로비치가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맞춘 터였다. 황재균의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는 6-4로 역전했다. 이후 양 팀이 추가점을 뽑지 못하고 경기가 끝나면서 황재균의 홈런은 결승포가 됐다. 밀워키는 10안타를 치고도 5안타를 친...
황재균, 밀워키전 역전 결승포…시범경기 4호 홈런(종합) 2017-03-23 07:52:17
때 애런 힐을 대신해 3루수로 들어왔다. 황재균이 첫 타석에 들어오기 직전 팀 페더로비치가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맞춘 터였다. 황재균의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는 6-4로 역전했다. 이후 양 팀이 추가점을 뽑지 못하고 그대로 경기가 끝나면서 황재균의 홈런은 결승포가 됐다. 밀워키는 10안타를 치고도 5안타를 친...
황재균, 밀워키전 역전 2점포…시범경기 4호 홈런 2017-03-23 07:13:56
오른쪽 담장 뒤로 넘겼다. 이날 황재균은 3-4로 밀린 6회말 수비 때 애런 힐을 대신해 3루수로 들어왔다. 황재균이 첫 타석에 들어오기 직전 팀 페데로위츠가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맞춘 터였다. 황재균의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는 6-4로 역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