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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韓·대만 '이중과세' 해소…한국 기업의 현지 수익, 국내선 세금 안 낸다 2023-12-13 18:40:44
지방소득세 등 네 가지다. 대만은 영리기업소득세 개인종합소득세 소득기본세 등 세 가지다. 또 한국 기업이 현지에서 받는 배당·이자·사용료(저작권·특허권·상표권에 따른 지급금)는 대만 정부로부터 10% 미만 세율을 적용받는다. 한국과 대만은 2021년 11월 양측 대표부가 서울에서 이중과세 방지약정에 최종...
"한국인, 데이트 앱서 가장 빨리 응답" 2023-12-13 16:39:58
만남의 세계에서 한국은 신속하고 영리한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틴더 프로필에 등록된 내용에 따르면 '빈티지', '90년대 바이브', '구제 패션'과 같은 Y2K(2000년 전후) 관련 관심사가 적힌 비율이 작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틴더는 한국의 사용자들이 실내...
틴더 "한국이 만남 상대와 가장 빠르게 응답하는 국가" 2023-12-13 16:15:16
온라인 만남의 세계에서 한국은 신속하고 영리한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의 틴더 사용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올해 본격적인 야외 활동을 늘리며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나섰고, 정신 건강과 자기 돌봄 트렌드도 포착됐다고 틴더는 소개했다. 또 '빈티지',...
"챗GPT 몸값 113조원…오픈AI 비영리 법인 매출은 고작 6000만원" 2023-12-13 13:14:43
영리 법인이 미 국세청(IRS)에 제출한 문서를 근거로 2022년 매출을 4만4485달러로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매출 대부분은 투자로 얻은 수입이다. 오픈AI 영리 법인은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확인된 매출은 2017년 주 정부에 신고한 3320만달러(438억원)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 인포메이션은 오픈AI가...
'매출 6천만원' 오픈AI 비영리 법인, 113조원 가치 챗GPT 지배 2023-12-13 05:48:32
이어 "오픈AI가 비영리 지위를 포기할 수도 있다"며 "비영리 단체를 할 필요 없이 스타트업이 되고 싶다면 스타트업이 돼라"고 말했다. 한편, 오픈AI는 올트먼 축출 사태를 계기로 기존 이사진이 대거 사임하고,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 중이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치·영리활동 해직간부에 수십억 준 전공노...검찰 “수사 필요” 2023-12-12 09:25:44
검찰이 민주노총 소속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가 해직 간부들에 수십억원의 생계비를 불법 지급한 혐의와 관련해 전호일 전공노 위원장에 대한 재수사를 경찰에 요구했다. 경찰이 전 위원장에 대한 소환 조사도 없이 수사를 종결한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 것이다. 재수사를 통해 전공노의 불투명한 회계 처리와 특정 정당...
한국계 감독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美 골든글로브 5개 후보(종합) 2023-12-12 05:27:41
자산과 운영권이 영리 기업인 딕 클라크 프로덕션과 투자회사 엘드리지 인더스트리로 완전히 넘어갔다. 엘드리지 인더스트리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구단주로 유명한 토드 볼리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회사로, 딕 클라크 프로덕션과 함께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운영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이번...
'킬러규제' 혁파 법안 60%, 국회에 막혔다 2023-12-10 18:12:22
발의됐다. 하지만 야당의 ‘의료서비스 영리화’ 주장과 의료계 반발에 막혀 12년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중앙정부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내로 제한하는 재정준칙을 담은 국가재정법 개정안도 상임위 소위를 넘지 못하고 있다. 야당은 재정준칙 도입에 앞서 경기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정부, 서비스발전기본법 야당안 수용…'보건의료 4법' 제외 가닥 2023-12-10 06:15:01
했다. 정부가 서발법 최대 쟁점인 의료 영리화 논란을 피해 한발 물러선 만큼 국회 논의 과정에서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10일 정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현재 국회에는 총 3건의 서발법이 발의돼 있다.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안은 보건·의료 법률 제외 조항이 없는 반면, 같은 당 류성걸...
기재차관보 "서발법,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2023-12-08 12:26:38
영리화 등 공공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에서 보건의료 관련 주요 법률을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질 경우 정부는 수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서발법은 2011년 처음 발의된 이래 의료 영리화로 이어진다는 쟁점 등으로 12년 넘게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