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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괜찮아"…발달장애인들의 특별한 '점프볼' 2017-07-01 15:16:24
장애라는 어려움을 뛰어넘어 화합과 우애를 다짐하며 흘린 굵은 땀방울은 이날 하루 내 코트를 적셨다. 발달장애란 신체나 정신이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않은 상태로, 특정 질환이나 장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운동 발달장애, 언어 발달장애, 시각·청각 등 특수 감각 기능 장애, 기타 학습장애 등으로 다양하다....
[한미 정상회담] 쪽빛 한복 vs 연분홍 원피스…퍼스트레이디 '패션 외교' 눈길 2017-06-30 17:26:43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노인 치매와 복지에 관심이 많은 김 여사가 직접 노인복지센터 방문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을 하고 ‘서울 워싱턴 여성협회’ 회원들과 차담을 통해 한·미 간 우애와 신뢰에 대해 각별한 의미를 되새겼다고 청와대 측은 전했다.조미현 기자...
주일한국대사관, 日외무성과 첫 축구대회 2017-06-30 15:41:27
"무리하지 말고, 기량을 겨루기보다는 우애를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해주기를 바란다"며 "양측의 땀과 우정이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평소 양국 관계에서 말과 문서로 교류하던 직원들이 쓰러진 선수에게는 손을 내밀어 잡아 일으켜주는가...
文대통령-트럼프 '4초 악수'…눈길 끄는 각국 정상 '악수외교'(종합) 2017-06-30 15:26:48
포옹을 하면서 우애 과시해 양국 관계 밀월 시대를 예고했다. 유달리 훈훈했던 회담 배경에는 중국에 대한 견제 필요라는 양국 공통 이해가 자리 잡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지난 4월 미중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반갑게 악수하면서 시작했지만, 공동 기자회견이나 공동성명...
文대통령도 트럼프와 '4초 악수'…각국 정상 '악수외교' 화제 2017-06-30 10:37:34
포옹을 하면서 우애 과시해 양국 관계 밀월 시대를 예고했다. 유달리 훈훈했던 회담 배경에는 중국에 대한 견제 필요라는 양국 공통 이해가 자리 잡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지난 4월 미중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반갑게 악수하면서 시작했지만, 공동 기자회견이나 공동성명...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첫 만남…김정숙 여사 vs 멜라니아, 부인들의 패션 외교 대결 2017-06-30 09:32:24
멜라니아 트럼프는 우월한 몸매와 퍼스트레이디라는 명예까지 모든 걸 갖추며 공식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전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문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상견례를 겸한 만찬회동에서 우애를 쌓고 한미 관계 현안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서 첫 만남…김정숙 여사 패션 외교 관심 2017-06-30 09:12:35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상견례를 겸한 만찬회동에서 우애를 쌓고 한미 관계 현안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이날 밤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단독 정상회담, 확대 정상회담을 연이어 진행한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진 / 워싱턴=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김정숙 여사 패션 외교 화제… 단아·우아함, 그리고 `파랑` 2017-06-30 09:08:30
말했다. 한편, 김 여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만찬에 이어 노인 복지시설인 아이오나(IONA)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하고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서울 워싱턴 여성협회` 회원들과의 차담을 통해 한·미 간 우애와 신뢰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정숙 여사, 정상만찬서 '어머니 옷감' 한복 입는다 2017-06-29 11:56:34
만찬에 이어 30일 노인 복지시설인 아이오나(IONA)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하고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서울 워싱턴 여성협회' 회원들과의 차담을 통해 한·미 간 우애와 신뢰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文대통령 첫 방미 관전포인트는 '동맹강화·북핵·사드' 2017-06-28 14:00:13
양 정상이 우애를 다지고 이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 것이란 데에는 이론이 없다. 하지만 한반도 최대 이슈인 북핵 문제에 대한 공동 인식을 도출하고 양국 간 갈등의 불씨로 도사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논란을 어떻게 잠재울지도 이번 정상회담의 관전 포인트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