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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02 08:00:05
4타점 합작…키움, KIA 4연승 막고 3연패 탈출(종합) 190601-0390 체육-007421:04 '이동경 1골 1도움' 울산, 제주 꺾고 나흘 만에 선두 복귀(종합) 190601-0395 체육-007521:17 'PK 2실점' 부산, 수원FC와 무승부…K리그2 선두 유지 190601-0396 체육-007621:20 [프로축구 중간순위] 1일 190601-0397...
박병호+샌즈 4타점 합작…키움, KIA 4연승 막고 3연패 탈출(종합) 2019-06-01 20:58:00
4타점 합작…키움, KIA 4연승 막고 3연패 탈출(종합) 롯데 서준원 6이닝 무실점 데뷔승…윌슨도 8이닝 1실점 쾌투 두산 이영하, kt 방망이에 13실점…한화, 스퀴즈로 3연패 탈출 (서울·인천=연합뉴스) 장현구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중심 타자 제리 샌즈와 박병호의 적시타 2방으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
서준원 6이닝 무실점 데뷔 승…롯데, 삼성 제물로 3연승 2019-06-01 20:13:16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오윤석의 중전 안타로 다시 베이스를 채운 롯데는 대타 문규현의 싹쓸이 중월 2루타로 점수를 5-0으로 벌렸다. 잘 던지던 삼성 선발 투수 덱 맥과이어가 아수아헤의 직선타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아 마운드를 떠난 뒤 승부의 추는 롯데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었다. 삼성은 롯데 4번째 투수...
이영하 4이닝 13실점…역대 두산 선발 투수 최다 실점(종합) 2019-06-01 20:03:43
7타점을 쓸어담아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KBO리그 공식 기록·통계 회사인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이영하 이전에 OB 시절을 포함해 두산 선발 투수로 가장 많은 점수를 내준 이는 홍상삼(2010년), 유니에스키 마야(2015년), 더스틴 니퍼트(2017년)로 11실점 했다. 마야와 니퍼트의 실점은 모두 자책점이었고, 실책에...
시즌 첫 4번 타자 최지만, 무안타 침묵 2019-06-01 11:03:32
1, 3루 타점 기회에서도 베리오스의 체인지업에 속아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5회 2사 1, 3루에서 1루 땅볼로 돌아서며 또 타점 기회를 놓쳤다. 끝내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최지만은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탬파베이는 미네소타에 3-5로 패해 6연승 행진을 멈췄다. 3-3으로 맞선 9회 초 2사...
[ 사진 송고 LIST ] 2019-06-01 10:00:02
1타점 적시타 05/31 19:08 지방 박철홍 곧바로 따라가는 키움 05/31 19:08 지방 박철홍 KIA 선취점 05/31 19:08 지방 박철홍 동점 득점 박병호 05/31 19:17 지방 박철홍 양현종 '혼신의 투구' 05/31 19:17 지방 박철홍 이정후 안타 05/31 19:31 지방 홍기원 앞서가는 두산 05/31 19:34 지방...
복귀전 결승포…정의윤 "전경기 출장 놓쳤지만, 남은 경기는 꼭" 2019-06-01 08:36:28
타점을 올렸다. 0-0이던 2회 말 무사 1루에서는 상대 선발 김민우의 시속 135㎞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도 쳤다. 이날 SK는 2-1로 승리했다. 정의윤은 부상 복귀전에서 결승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정의윤은 "긴장을 많이 했다. 공도 못 맞힐 줄 알았다"며 "그런데 첫 타석에서 잘 풀렸고, 긴장감도...
'박흥식 매직' KIA, 공동 6위 도약…kt 유한준, 끝내기 투런포(종합) 2019-05-31 22:32:44
타점 2루타를 터뜨려 3-1로 역전했다. NC는 7회초 노진혁이 우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1사 후 김성욱이 우익선상 2루타를 날려 2-3으로 따라붙었으나 더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차우찬은 7이닝 동안 탈삼진 5개를 곁들이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아 시즌 6승(2패)째를 수확했다. 마무리 고우석은 9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해...
차우찬 7이닝 2실점…3연승 LG, NC와 공동 3위 2019-05-31 21:18:33
타점 2루타를 터뜨려 3-1로 역전했다. NC는 7회초 노진혁이 우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1사 후 김성욱이 우익선상 2루타를 날려 2-3으로 따라붙었으나 더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차우찬은 7이닝 동안 탈삼진 5개를 곁들이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아 시즌 6승(2패)째를 수확했다. 마무리 고우석은 9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해...
박종훈 7이닝 1실점·정의윤 투런포…SK, 한화에 한 점 차 승리 2019-05-31 20:44:15
출전해 1군 무대 개인 통산 첫 홈런을 치는 등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화 선발 김민우도 개인 한 경기 최다인 8이닝(5피안타 2실점)을 소화했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1승 5패)의 멍에를 썼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