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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조현아 "쌍둥이 보고싶다" 오열하더니 결국 2015-05-22 16:13:14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는 "피고인의 항로변경 혐의는 무죄"라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김상환 부장판사는 "조현아 피고인이 구속 기간 성찰 및 반성을 해왔고, 쌍둥이의 엄마로서 초범이며 모든 직위에서 물러난 점 등을 고려했다"라고 집헹유예 선고 이유를 밝혔다. ...
`땅콩회항` 조현아 석방…"항로변경 아니다" 2015-05-22 15:24:04
부사장의 항로 변경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임원식 기자입니다. <기자> 뿔테 안경에, 검정색 정장 차림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법원을 빠져 나옵니다. 이른바 `땅콩 회항` 사태로 구속된 지 143일만에 조 전 부사장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심경을 묻는 말에 조 전 부사장은 고개를...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진중권 "유전집유 무전복역" 맹비난 2015-05-22 14:57:38
쌍둥이 엄마, 초범, 직위 물러난 점 등이 고려됐다"며 "피해자에 대한 사죄 의식이 사실로 보인다"고 덧붙인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반성하고 있다"며 "집에 가고 싶다"고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심은 이륙 전 지상까지 항공보안법상 항로에 포함된다고 판단, 항로변경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땅콩 회항' 조현아, 구속 143일 동안 몸무게 10kg 빠져 '홀쭉' 2015-05-22 14:45:02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는 "피고인의 항로변경 혐의는 무죄"라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이날 연두색 수의 차림으로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법정에 나왔다. 몸무게도 10㎏가량 빠져 홀쭉한 모습이였다. 조 전 부사장은 공판 내내 고개를 들지 않았다. 재판부가 "...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30분만에 나와 '수감자 언니'에… 2015-05-22 14:40:53
22일 "피고인의 항로변경 혐의는 무죄"라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조현아 부사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 내내 서울고법 형사6부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어나가는 동안 고개를 숙이고 듣기만 했다.재판부가 조현아 피고인을 징역 10월에 처한다. 다만 이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한다"고...
`땅콩회항 조현아` 결국 집행유예 석방...진중권 일침 뭐라했길래? 2015-05-22 14:30:03
거액의 변호사를 고용해 낮은 형량을 선고받은 것을 비판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오늘(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변경 등 혐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열렸다. 서울고등법원 형사 6부는 이날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항로변경죄는 인정되지 않는다"며 "항공기 보안·안전운항에...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항소심 항로변경 무죄` 복수시작되나? 엄벌 탄원 영향X 2015-05-22 14:18:43
무죄 탄원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항소심 항로변경 무죄` 복수시작되나? 엄벌 탄원 영향X 조현아 항소심 항로변경 무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생 조현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땅콩회항` 사건으로 한창 온라인이 뜨거웠을때 조현아의 동생 조현민은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언니 조현아에게 ...
조현아,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항로변경죄 적용 안 돼" 2015-05-22 14:03:19
조현아,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항로변경죄 적용 안 돼" `땅콩회항`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조현아(41)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또 논란이 일었던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는...
`땅콩회항` 조현아, 2심서 항로변경죄 불인정 "안전 부정적 영향 경미하다" 2015-05-22 13:53:01
`땅콩회항` 조현아 `땅콩회항` 조현아, 2심서 항로변경죄 불인정 "안전 부정적 영향 경미하다" `땅콩회항` 조현아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됐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이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는 22일 오전 10시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항공보안법상 항로변경 등...
"항로변경죄 무죄"…조현아 전부사장 석방 2015-05-22 13:44:52
`항로`에 관해 명확한 개념이 확립되지 않은 만큼 `지상 이동`을 포함하는 의미로 확대해 해석해선 안 된다"는 변호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또 "외국의 법 적용 사례를 들어 계류장을 항로에 포함시키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에 어긋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조 전 부사장에은 업무방해와 강요혐의만 유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