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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배기 살해 20대 아빠 구속…남은 3자녀는 어디로(종합) 2017-02-26 15:34:10
A씨 집에 함께 있던 생후 19개월 된 아기의 친모는 홀로 아기를 키우다 경제적인 이유로 B씨에게 몇 주 동안 아기를 부탁했으며 조사가 끝나면 아이를 되찾아갈 수도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친자녀 2명에게서는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19개월 된 아기는 얼굴 양쪽 볼에 시퍼런 멍 자국이 발견됐다....
2살 아들 폭행·살해 20대父 자녀 3명, 보호시설서 치료 2017-02-26 10:22:04
아내 B(21·여)씨도 남편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형사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부부가 각자 부모·형제와도 단절돼 현재까지 아이들의 보호자로 나선 친·인척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후 19개월 된 아기의 친모는 홀로 아기를 키우다 경제적인 이유로 지인인 B씨에게 몇 주 동안 아기를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 못찾은 2살 아들 친부 단독범행·친모 방조…검찰 송치 2017-02-26 09:50:05
양쪽 볼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고, 자녀들이 신체·언어폭력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이 사건의 가장 유력한 증거인 시신을 찾아내지 못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기게 됐다. A씨의 진술을 근거로 여수시 한 야산을 수색한 경찰은 24일 10∼13㎝ 크기의 뼛조각 3개를 발견하고 국과수에 감정을...
두살배기 아들 살해·유기 친부 범행에 무게…친모는 방조 2017-02-24 16:07:51
씨 지인의 제보가 A씨의 범행이라는 결정적인 근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프로파일러·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통해 이들 부부 진술의 신빙성을 가릴 계획이다. 경찰은 검거 이후 보호시설에 맡겨진 이들 부부의 나머지 자녀 3명(만 1∼6세)과 지인의 아기(생후 19개월·여)의 학대 여부도 수사 중이다. 현재까지 이들...
3살 여아 죽을 때까지 폭행한 20대 싱글맘·50대 외할머니 구속 2017-02-23 19:59:55
최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시점과 동기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지난달 중순께 숨진 A양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정확히 언제부터 얼마나 많은 폭행이 가해졌는지, 또 그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씨 등은 폭행 후인 지난 21일 오전...
세살 여아 죽을 때까지 매질한 싱글맘·외할머니 구속 2017-02-23 19:02:49
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시점과 동기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지난달 중순께 숨진 A양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정확히 언제부터 얼마나 많은 폭행이 가해졌는지, 또 그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씨 등은 폭행 후인 지난 21일 오전 A양이...
2살 아들 폭행·살해 20대父 자녀 3명은…또 다른 피해자 2017-02-23 18:19:08
B씨가 낳은 첫아들이었다. 아내 B(21·여)씨 역시 남편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형사입건돼 조사를 받는 데다가 부부의 부모·형제와도 수년간 단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은 현재까지 특별한 보호자를 찾지 못한 상황이다. 생후 19개월 된 아기의 친모는 경제적인 이유로 몇 주 동안 지인인 B씨에게 아이를 맡아달라...
빌라 집주인 "아이 울음소리 뒤 부부 말없이 사라져" 2017-02-23 17:16:21
A씨 부부가 집을 비운 사실을 한 달여가 지난 후에야 알아챘다. 살림살이도 대부분 놓아둔 채 집을 비워, 집주인은 A씨 부부가 집값을 내지 못해 떠났다고 보고 떼인 월세를 받을 생각도 접었다. A씨 부부의 아이들을 어쩌다 보기도 했지만 이들에게 멍 자국이나 폭행 등의 흔적을 본 적은 없었다고 집주인은 전했다. 다만...
"훈육?" 2살 아들 폭행해 숨지자 시신 유기…비정한 20대父 구속(종합2보) 2017-02-23 17:06:05
A씨 부부가 임시로 보호하던 지인의 19개월 된 자녀 B(2)양에 대한 학대 사실도 밝혀냈다. 경찰은 출동 당시 B양의 얼굴 양쪽 볼에 시퍼런 멍 자국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A씨 부부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아들을 잠시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B양을 보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에 대한 A씨 부부의 진술이...
광양서 2살 아동 실종…경찰, 20대 부모 상대 소재 추궁 2017-02-23 11:27:40
지인의 아들인 A군을 대신 맡아 보호하던 B(26)씨가 A군을 학대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출동했을 당시 A군의 얼굴 양쪽 볼에 시퍼런 멍 자국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B씨 부부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아들을 잠시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A군을 보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찰은 이 과정에서 B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