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주민을 세상과 연결시켜주는 '경애하는 지도자' 선글라스 2017-11-24 15:45:57
풀도록 순진한 여행자인 척해야 했다"고 말했다. 아주 잠깐이기는 했지만 경계를 푼 일상적인 북한 주민의 모습에서는 친절함이 엿보였다고 슈탈은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진짜 북한 사람들과 교감을 해야 했다"며 "하지만 '경애하는 지도자' 언급이 나오면 순식간에 제자리로 돌아갔다"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최다니엘-강혜정-이원근, 개성 폭발 4人4色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7-11-24 08:25:37
받친 채 순진한 눈빛을 띄우고 있는 강혜정의 모습이 왕정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터. ‘국보급 호구’라 불릴 정도로 세상물정 모르는 15년 차 전업주부에서 철부지 왕자님 황보 율을 보스로 모시는 신입 저글러로 이중생활을 펼치며, 여성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과 동시에 묘한 판타지를 선사한다....
[단독] 이요원 "미란·세빈 언니 덕에 애교가 절로 나왔어요" 2017-11-19 08:45:01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실은 순진한 '맹탕'이라 조리 있거나 똑똑하게 말을 하기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수시로 앙증맞게 '화이팅!'을 외치기는 했지만, 그다음 말은 별로 없는 식이다. "대사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내용 자체도 재미있는데 대사로 인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지옥에서 불타겠다`던 반성… 그 속내는? 2017-11-17 15:15:37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학의 또 다른 지인은 “이영학이 아내가 16~17살쯤 억지로 임신하게 해서 발을 묶었다”라고 말했다. 이영학 아내의 언니는 “동생이 얌전하고 말도 없고 순진했다. 그런데 학교 다니면서 귀가 시간이 자꾸 늦어졌다. 무슨 일 있냐고 다그쳤는데 어느날 안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워너원 컴백, 강다니엘 ‘예능감’ 기대되는 진짜 이유 2017-11-13 18:06:42
보여주는 탓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강다니엘은 SBS ‘런닝맨’ 범죄자의 도시 특집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여실히 증명했다. 당시 강다니엘은 순진한 얼굴로 팀원들을 배신하거나 금액을 독식하는 등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보여줬다. 또 이광수에게 선제공격을 시도하는 등 도전적이고 다양한 활약을 선보인 바 있다....
미언론 "中 2천500억 달러 선물 보따리는 '속 빈 강정'" (종합) 2017-11-10 12:32:48
순진한 생각"이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래 성사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쇼일 뿐이다"고 덧붙였다. 막스 바우쿠스 전 주중 대사도 "중국이 수천 년래 써먹는, 상대를 속이는 전형적인 방식이며 모든 의식엔 중국 측이 진지한 대화를 피하려는 의도가 일부 담겨 있다"고 주장하고 "행사가 화려하고 요란할수록 대화를...
"시진핑이 트럼프에 준 2천500억달러 보따리는 실속없는 과시용" 2017-11-10 11:59:20
파괴적인 산업 정책을 펴는 지금 상황에선 순진한 일"이라고 혹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기술을 과시하는 쇼일 뿐"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시진핑 주석은 협약식에서 이번 경협합의를 두고 세계 2대 경제 대국간 "서로 이익이 되는" 전범이라고 치켜세웠으나 중국의 시장 개방에 대해선 자국의 "시간표와 지도"에 따라...
‘저글러스’ 강혜정, 드디어 5년 만의 컴백…첫 촬영 현장 공개 2017-11-09 10:09:29
펼친다. 특히 강혜정은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주부의 모습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가련 여리한 면모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변신을 감행한다. 이와 관련 강혜정이 앞치마를 두른 채 음식 재료를 손질하고 있는 ‘요리 퀸’의 자태를 드러낸 것.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에서 호박, 양파 등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박근혜, `최순실 인정하자` 건의 여러번 묵살…`비참` 토로" 2017-11-06 19:48:00
단독 면담하는 과정에서 재단 출연과 관련 협조를 구했다는 사실을 처음 우 전 수석과 김 전 수석에게 말한 것이었는데 우 전 수석이 이미 알고 있는 눈치여서 스스로 너무 나이브(순진)했다는 생각이 들었냐"고 묻자 "네"라고 답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로는 "독대 사실을 비공개로 했는데 우 전 수석이 이미 알고...
"박근혜, '최순실 인정하자' 건의 여러번 묵살…'비참' 토로"(종합) 2017-11-06 17:44:20
스스로 너무 나이브(순진)했다는 생각이 들었냐"고 묻자 "네"라고 답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로는 "독대 사실을 비공개로 했는데 우 전 수석이 이미 알고 있다는 취지로 대답해 그렇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재판은 13일 오전 10시 열린다. bo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