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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집값 잡겠다고 대출금리 인상…정부·은행 '묵시적 담합'이다 2021-03-23 17:52:08
아웅일 뿐이다. 금융당국 핑계를 대며 경쟁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은행들도 “고객에게 부담을 전가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라임·옵티머스 사태에다 코로나까지 겹쳐 은행들은 가계대출 외에 딱히 수익을 낼 만한 분야를 찾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 결과 대출금리는 ‘덜컥’ 인상하면서 예금금리는...
미얀마 군경 막가파식 총질에 14·15세 아이들도 잇따라 숨져 2021-03-23 16:52:59
툰 아웅도 가슴에 총을 맞고 목숨을 잃었다. SNS에는 툰 툰 아웅이 당시 집 문을 잠그던 중이었다는 이야기도 올라왔다. 시위대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이 소식을 전하고 공유한 트위터에는 "겨우 14살 어린애인데…."라며 안타까움을 표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전날 열린 장례식 사진에는 그가 평소 즐겨 입었던 것으로...
밀착관계 아니었나?…태국 총리 "미얀마 군부 도와준 바 없어" 2021-03-23 11:28:33
것이라는 의혹은 쁘라윳 총리와 미얀마 군정 책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간 '공통점' 및 쿠데타 이후 보여준 두 사람이 보여준 행보 때문에 나온 걸로 보인다. 쁘라윳 총리도 지난 2014년 쿠데타를 통해 집권한 뒤 2019년 총선을 통해 다시 정권을 잡았지만, 야권은 총선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런...
"미얀마 군부, BBC 특파원 사흘간 잠 안 재우고 신문" 2021-03-23 10:34:12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원로이자 강력한 지지자인 윈 흐테인의 재판을 보도하려고 법원에 갔다가 또 다른 기자와 함께 끌려갔다. 그는 군부로부터 시민불복종운동 지지자나 민주주의 민족동맹 소속 당선자들이 구성한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와 접촉했는지 신문받았다. 아웅...
시민들 죽어 나가는데 최고사령관 아들 호화리조트서 관광 행사 2021-03-23 10:03:31
소유이기 때문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웅 삐 손은 2013년 양곤의 인민공원 안에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를 차렸고,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에 이어 이 리조트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리조트는 역시나 아웅 삐 손이 운영하는 건설사가 지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는 다국적 제약사 등이 미얀마 진출 시...
"군부 가족 수치심 느끼도록" 미얀마 '사회적 처벌 운동' 확산 2021-03-22 11:54:29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과 딸 킨 띠리 뗏 몬(39)이 최우선 '사회적 처벌' 대상으로 꼽힌다. 아들은 양곤의 인민공원 안에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 해변가 대형 리조트, 건설회사, 무역회사 등을 운영하고 딸은 유명 미디어 제작사(Seventh Sense)를 소유하고...
밤·새벽에도, 뉴욕·대만에서도…미얀마 쿠데타 규탄시위 계속 2021-03-21 17:09:39
EDF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은 양곤에서 남쪽으로 400㎞가량 떨어진 코코섬을 방문해 지역관계자 등에게 쿠데타의 정당성을 설명했다고 국영 MRTV가 보도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직전에는 남부 메익 지역을 찾았고, 지난 18일에는 화상으로 열린 아세안 군 수뇌부 회의에...
미얀마 민주진영 소수민족 무장반군과 연대…연방군 창설 목표 2021-03-21 11:32:24
총선에서 당선된 이들이 구성한 단체다. 진 마 아웅 대행은 매체에 "우리는 논의의 80%쯤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공동으로 일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하나의 통합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진 마 아웅 대행은 현재 논의를 진행 중인 단체 및 조직에는...
세아이 엄마도, 15살 고교생도…미얀마 쿠데타 늘어나는 희생자 2021-03-21 10:49:32
이라와디는 전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주민들은 아웅 카웅 텟을 포함해 시위대가 오후 3시께 흩어지는 상황에서 군경이 체포 작전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 목격자는 이라와디에 "군경이 거의 10분간이나 실탄을 쏴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아웅 카웅 텟은 얼굴에 총을 맞았고, 이후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실...
국제사회 잇단 "폭력 중단" 촉구에도 미얀마군 총격에 9명 사망(종합) 2021-03-19 23:12:04
아웅반에서 시위대를 향해 총기를 발포, 시위대 중 8명이 숨졌다. 군경은 도로 위에 모래주머니 등으로 쌓아 놓은 바리케이드를 치우는 과정에서 시위대와 충돌하자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는 북부 로이코에서도 한 명이 군경의 폭력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최대 도시 양곤에서도 시위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