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브 압도'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꺾고 5연승 질주(종합) 2019-01-13 18:20:14
대성공을 거뒀다. 리시브 부담을 던 마야는 공격에만 집중한 결과, 양 팀 최다인 36점(공격 성공률 49.29%)을 터트리고 승리를 견인했다.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도 17득점을 기록했다. IBK기업은행은 어도라 어나이가 32점, 김희진이 14점으로 분발했지만, 현대건설의 상승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changyong@yna.co.kr...
'조들호2' 고현정, 구제불능 정준원 샤워기로 제압…'걸크러시 폭발' 2019-01-08 16:58:08
어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더 독하게 응수함은 물론 샤워기로 자비 없는 폭력까지 불사하는 등 8일 밤 우아한 악녀 이자경의 피도 눈물도 없는 포스가 안방극장을 압도할 전망이다.이에 국종복 역을 맡은 배우 정준원은 "사전에 맞춰보아야 할 것이 많아 조금은 걱정이 앞섰던 장면이었다. 하지만 고현정 선배님께서...
KB손보, OK저축 완파 2연승…IBK, 인삼공사 꺾고 선두(종합) 2019-01-01 17:40:13
잡아내고 선두를 탈환했다. IBK기업은행은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 김희진, 고예림 삼각편대가 완벽히 가동했지만, KGC인삼공사는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의 공백이 컸다. 어나이는 17득점을 폭발했고, 김희진이 13득점으로 활약했다. 센터 김수지는 11득점, 고예림은 10득점을...
'타국에서 맞은 성탄절' 어나이 "한국이 집처럼 편해" 2018-12-26 08:50:43
어도라 어나이(22·IBK기업은행)는 선수 소개 시간에 파란색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코트에 등장했다. 경기를 시작한 뒤에는 팀에 득점을 선물했다. 기업은행은 25일 성탄절에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어나이는...
측면에 어나이·중앙에 김희진…기업은행, 선두 탈환(종합) 2018-12-25 18:31:55
어도나 어나이(등록명 어나이)와 김희진이 IBK기업은행의 1위 탈환을 이끌었다. 기업은행은 25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8)으로 제압했다. 홈팬들에게 약속했던 승리를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긴 기업은행은 승점...
승장·패장 모두 감탄…'성공률 72%' 김희진 "배구가 재밌어요" 2018-12-25 16:47:00
두 감독님의 칭찬에 감사하다"며 "오늘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가 워낙 잘해서 상대가 어나이 수비에 집중한 덕이다"라고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김희진은 몸을 낮췄지만, 올 시즌 그의 활약은 놀랍다. 주로 센터로 나서며 가끔 라이트로 포지션을 이동하는 김희진은 날개 공격수들 틈에서 득점 7위(241점)에 올라...
측면에 어나이·중앙에 김희진…기업은행, 선두 탈환 2018-12-25 15:49:52
어도나 어나이(등록명 어나이)와 김희진이 IBK기업은행의 1위 탈환을 이끌었다. 기업은행은 25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8)으로 제압했다. 홈팬들에게 약속했던 승리를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긴 기업은행은 승점...
아가메즈·이재영, 프로배구 3라운드 남녀 MVP 2018-12-25 11:16:25
받는다. 2018-2019시즌 프로배구에선 매 라운드 MVP가 다를 정도로 특정인 지배 현상이 사라졌다. 1라운드에선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OK저축은행)와 이소영(GS칼텍스), 2라운드에선 정지석(대한항공)과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IBK기업은행)가 각각 MVP에 뽑혔다. cany9900@yna.co.kr (끝)...
반환점 돈 V리그…치열한 선두경쟁·확실한 꼴찌 2018-12-25 09:19:55
여자부에서는 베레니카 톰시아와 이재영(이상 흥국생명), 어도라 어나이와 김희진(이상 기업은행), 알리오나 마르티니우크·이소영(이상 GS칼텍스)이 짝을 이뤄 팀의 화력을 키웠다. 선두권 팀들은 외국인과 토종 에이스의 조화로 대권을 노린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스파리니 활약…대한한공, 한국전력 꺾고 선두 탈환(종합) 2018-12-22 18:10:15
탈출한 현대건설은 다시 3연패에 빠졌다. IBK기업은행은 어도라 어나이가 경기 초반 부진을 딛고 21점을 수확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밖에도 김희진(18점), 김수지(11점), 백목화(10점)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현대건설은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양 팀 최다인 29점에 공격 성공률 49.15%로 활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