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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 빼먹고, 한약 불법 제조'…요양병원 불법 운영 2017-02-27 11:02:26
탕전실에서 상황버섯 차와 다이어트 한약 26상자 등을 불법 제조한 사실도 적발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의료법인을 설립하는 데 관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병원을 B씨에게 넘기고 직원인 행정원장으로 근무했다"며 "실질적으로 병원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 판사는...
삼성 미래전략실, 이르면 이번주 서초사옥서 방 뺀다 2017-02-27 10:48:55
전실 사무실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폐쇄된다. 그룹 기자실도 문을 닫는다. 그간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왔던 미전실 7개 팀은 서초사옥 44개 층 중 5개 층(28, 38, 40, 41, 42층)을 사용해왔다. 3년째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 집무실(42층)은 그대로 존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철 선대...
삼성, 대관업무 손 뗀다…그룹 공채도 올 상반기가 마지막 2017-02-27 09:16:01
미전실의 대관업무를 법무법인(로펌)에 위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그룹의 대관 기능은 로펌은 물론이고 어느 계열사로도 이관되지 않는다"며 "관공서를 상대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각사가 알아서 한다는 게 원칙이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 계열사도...
한국보도사진전 대상에 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2017-02-26 14:27:33
'국정농단 개입 의혹' 김기춘 前실장은 지금… ◇ 제너럴 뉴스 ▲ 최우수상 = 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쏘아보는 우병우 ▲ 우수상 = 헤럴드경제 박해묵, 촛불… '바람'을 태우다 ▲ 가작 = 오마이뉴스 권우성, '원박' 유승민, 새누리당 탈당 한국경제 김범준, 우리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 ◇...
삼성 이번주 부장급 이하 인사…차근차근 정상화 수순 2017-02-26 09:08:07
미전실을 해체한 이후 계열사별 자율경영과 이사회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미전실이 담당했던 계열사 간 업무조정, 경영진단, 채용, 인수합병(M&A) 기능은 삼성전자·생명·물산 등 3대 주력 계열사로 분산 이전될 전망이다. 그룹 공통의 사안에 대해서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회의 등을 통해 풀어나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2-24 20:00:00
미전실 해체때 퇴진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이 동반 퇴진할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삼성의 2, 3인자인 최 부회장과 장 사장의 동반 퇴진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구속된 데 책임을 지는 차원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삼성, 조직쇄신 속도…10억 이상 기부금 내역 공개 2017-02-24 17:20:21
미전실을 없애는 등 그룹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이병철 창업주 시절 회장 비서실 체제로 시작해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 등으로 명칭을 바꿔 명맥을 이어오다 60여년만에 폐지됩니다. 미전실 해체와 함께 수뇌부인 최지성 부회장과 장충기 사장도 물러납니다. 이와 맞물려 지난해 말부터 미뤄졌던 임원...
[특징주] 삼성전자, 컨트롤타워 해체 등 악재에 약세(종합) 2017-02-24 16:15:54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 해체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지 심리가 나빠진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그룹은 이 부회장이 작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약속한 대로 미전실을 없앨 방침으로 알려졌다. 해체작업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개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삼성 최지성 부회장·장충기 사장 사표 2017-02-24 14:09:07
미전실 해체 이후 계열사별로 자율경영과 이사회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미전실에 근무하는 임직원 200여명 중 대다수는 원소속 계열사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2인자'로 불리는 최지성 부회장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거쳐 2012년부터 미래전략실을 이끌어 왔고, 장충기...
[특징주] 삼성전자, 컨트롤타워 해체 등 악재에 약세 2017-02-24 10:57:18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 해체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지 심리가 나빠진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그룹은 이 부회장이 작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약속한 대로 미전실을 없앨 방침으로 알려졌다. 해체작업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개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