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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한동훈, 오찬 회동…'갈등 봉합' 나서나 2024-01-29 11:17:10
왔다. 이후 서천 화재 피해 현장에서 만나 같은 열차로 귀경한 바 있다. 다만 당시에는 서민지원 등 민생 현안을 제외한 정무적 대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회동에서 양측이 그동안 갈등이 된 현안에 대해 대화하는 한편 총선을 앞두고 화해에 나서지 않겠냐는 게 정치권 시각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여군 첫 투스타·전직 앵커…與 인재 6명 영입 2024-01-26 18:36:20
거쳤다. 진 전 아나운서는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 국제의료 비정부기구(NGO) 글로벌 케어 홍보대사 등을 맡고 있다. 다만 최근 거론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영입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은 “영입위에서 접촉한 바 없어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일단 위성정당 만드는 與…野에 '병립형 비례제' 압박 2024-01-26 18:35:04
민주 진영 분열의 명분을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여야 지도부는 절충안으로 권역별 병립형 비례제를 도입하는 안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을 3권역으로 나눠 병립형을 적용하되, 비례 의석 47개 중 30%(15개)는 소수 정당 몫으로 떼어놓는 안이다. 정소람/김종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국민의힘, 위성정당 발기인 모집 개시…민주당 압박 2024-01-26 15:20:18
보고 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현 제도가 유지되면 의석수를 잃지 않기 위해 결국 양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어 의석을 차지할텐데 제도에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제 3지대를 견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선거 전 극적으로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정소람/김종우 기자 ram@hankyung.com
"배현진 피습, 이재명 테러 강력 대응 못해서 벌어진 참사" [여의도 라디오] 2024-01-26 10:48:51
조금 다른 파급 영향, 그러니까 자살 같은 경우도 베르테르 효과 같은 게 있다고 그런다. 그래서 정치가 이렇게 극한적으로 대립하고 막 이 상대를 그냥 죽여야만 되는 이런 것으로 비춰지는 것이 이게 또 이런 것을 더 빈번하게 만들거나 이러지 않을까 하는 우려까지 들게 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용인·고양·수원 찍고 의정부로…윤 대통령 가는 길이 곧 '총선 격전지' 2024-01-25 18:23:30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윤 대통령이 연초부터 민생토론회를 핑계로 수도권의 여당 약세 지역을 돌아다니며 총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만 문재인 전 대통령도 21대 총선을 한 달 앞둔 2020년 3월 7회에 걸쳐 지역 현장 행보에 나섰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급부상하는 '김경율 비대위 사퇴 후 출마론' 2024-01-24 18:00:26
거취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 한 관계자는 “최근 논란이 커지면서 서로 위로의 말을 건넨 게 전부”라고 했다. 다만 “규정상 비대위 임기는 총선 후 전당대회까지기 때문에 출마에는 문제가 없지만 내부적으로 규정을 다시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정소람/노경목/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 구로갑 출마 선언 2024-01-24 17:54:51
산업화의 주역이지만, '구로 디스카운트'가 있다"며 "구로구를 주민이 원하는 이름으로 바꾸면 그 경제효과가 수천억 원일 것"이라고 말했다. 호 대변인은 YTN 앵커 출신으로, 22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인재로 영입됐다. 현재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한동훈, 내일 당직자 순방…취소됐던 일정 다시 뛴다 2024-01-23 19:04:28
화재 현장에 둘러봤다. 한 위원장의 당 사무처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취임 이후 한 위원장은 지난 1일 신년 행사, 5일 사무처 당직자 시무식에서 당직자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 한 신입 당직자가 한 위원장에게 빨간 운동화를 선물하며 화제가 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윤 대통령 "열차 같이 탑시다" 韓 "대통령 존중"…일단 갈등 봉합 2024-01-23 18:15:44
도 ‘시스템에 의한 공정’과는 거리가 있다”며 “‘특권 공천’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려면 절차적 민주주의를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친윤계를 중심으로 김 비대위원의 비대위원직 사퇴나 총선 불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노경목/도병욱/정소람 기자 autono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