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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명의로 족발집 차린 공무원, '징계' 불복 소송 결국 패소 2025-04-14 08:51:45
제보를 받고 현장을 방문한 소속 기관 직원에 적발됐다. 조사 결과 그는 해당 음식점을 인수하기 전에도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채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에는 소속 기관 당직실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이에 해당 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품위유지 의무와 영리업무·겸직 금지 의무 위반으로...
족발집 운영하다 징계 받은 공무원...법원 판단은? 2025-04-14 08:19:34
11일 제보를 받고 현장에 온 소속 기관 직원에 적발됐다. 그는 이 음식점을 인수하기 전에도 겸직 허가 없이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 소속 기관 당직실에서 잠까지 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품위유지 의무와 영리업무·겸직 금지 의무 위반으로 A씨에게 견책 징계를...
중국이 또…'애순이네 완두콩밥'에 '김선호 챌린지'까지 2025-04-14 08:06:40
되고 있다"면서 "누리꾼들이 제보해 줘서 알게 됐는데, 최근 중국 허베이성 한 마트에서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박보검 분)과 오애순(아이유 분) 사진을 상품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관식이가 애순이 옆에서 양배추를 대신 팔아주던 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양배추...
남윤수, '19금 영상 게재' 논란에 결국 직접 입 열었다 2025-04-13 20:46:23
있던 핸드폰이 실수로 눌린 것으로 보인다"며 "팬들의 제보로 소속사와 남윤수가 인지하게 됐고 20여분 뒤에 삭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윤수는 지난해 티빙 시리즈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성소수자 연기를 선보여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올해엔 영화 '킬링타임'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김예랑...
남윤수, 19금 영상 업로드에 '화들짝'…"주머니 속에서 벌어진 일" [공식] 2025-04-13 15:29:56
잘못 눌린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 제보로 남윤수와 회사도 알게 됐고, 게시물이 올라간 뒤 수분 뒤에 삭제하게 된 것"이라며 "본인이 잘못 올린 거라면 바로 지웠지 않았겠느냐"고 해명했다. 스타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실수로 인해 발생하는 해프닝이 잇따르고 있다. '오징어게임2'...
재산 상속 불만에…노모에 뜨거운 물 부으려고 한 60대 남성 2025-04-13 14:04:23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이 사건과 함께 한때 자신의 집 방에서 대마 1.21g을 보관한 혐의도 받아 법정에 섰는데 그는 혐의를 부인했다. 송 부장판사는 △다른 마약 혐의자가 형량 등을 낮추기 위한 의도로 A씨를 제보한 것으로 보이는 점 △제보 내용이 상당히 부풀려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의 근거를 제시하며...
"'배우자에 욕설' 딥페이크 강력 대응"…이재명 캠프, 첫 경고 2025-04-11 17:16:13
했다. 박 단장은 "엄중하게 경고한다. 제보된 딥페이크 영상을 비롯해 허위조작정보는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방해하는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선대위는 제보된 딥페이크 영상이 유포된다면, 즉시 유포 중지 가처분 및 고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부터 시작되는 '진짜...
하이브 "아이돌 딥페이크 영상 제작·유포 피의자 8명 검거" 2025-04-11 13:22:18
제보 센터'를 운영해왔다. 하이브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합성 게시물에 대한 팬들의 제보를 받아 범죄 사실을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었다. 하이브는 앞으로도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을 보다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호승 경기북부청장은 "피해사실을 스스로 알리기 어려운 연예인의...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어낸 BJ, 보복 편지 의혹…"보낸 건 맞지만" 2025-04-11 11:14:51
질문을 이어갔고, A씨는 "기자분에게 2년 전에 제보 목적으로 건넸다"고 말했다. 검찰은 A씨의 항소를 기각해달라며 1심과 같이 징역 7년 형량을 구형했다. A씨의 변호인은 최후진술에서 "A씨는 자기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며 "어느 때보다도 피해자에게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선처를 요구했다. 더불...
에픽하이, '100만 구독 달성' 파티 미리 했는데…5만명 남았다 2025-04-09 10:06:03
뭐든 제보 받습니다"라는 문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픽하이는 활발한 음악적 행보는 물론 사주, 칵테일 제조, 정신건강, MT 등 주제를 가리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에픽하이의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더해진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