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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통합 우승으로 끝난 프로농구…'10월에 다시 만나요' 2017-05-03 06:07:13
활약까지 기대하게 했다. 김주성도 정규리그 최종일인 3월 26일 서울 SK와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1만 득점 고지를 밟았다. 서장훈(은퇴)의 1만3천231점, 추승균 감독의 1만 19점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다. 1만 4점의 김주성은 다음 시즌 득점 순위 2위로 올라설 것이 확실하다. ◇ 통산 2천만 관중 향해 다시 뛴다=...
통산 3승 거둔 노무라 "올해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 목표" 2017-05-01 11:42:19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노무라는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한 때 5타 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면서 낙승이 예상됐지만, 연장 여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들게 우승컵을 들었다. 특히 17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뒤 크리스티 커(미국)에 단독 선두를 내주면서 재역전이 힘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계 노무라, 6번 연장 끝에 텍사스 슛아웃 우승…통산 3승(종합) 2017-05-01 10:13:30
우승, 한국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대회 최종일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출전한 모든 선수의 기록이 대체로 저조하면서 한때 5타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한 노무라의 낙승이 예상됐다. 그러나 17번홀(파3)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노무라가 17번홀 주변에서 친 칩샷이 그린을 넘어 반대쪽 워터해저드 주변까지 떨어졌다. 엎친...
한국계 노무라, 6번 연장 끝에 텍사스 슛아웃 우승…통산 3승(1보) 2017-05-01 10:03:48
우승, 한국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대회 최종일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출전한 모든 선수의 기록이 대체로 저조하면서 한때 5타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한 노무라의 낙승이 예상됐다. 그러나 17번홀(파3)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노무라가 17번홀 주변에서 친 칩샷이 그린을 넘어 반대쪽 워터해저드 주변까지 떨어졌다. 엎친...
2주 연속 열리는 남자골프…개막전 '리턴매치?' 2017-04-25 04:05:00
정상에 오른 맹동섭은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개막전 최종일 7타를 줄이는 맹추격 끝에 2위를 차지한 박일환을 포함해 우승 경쟁을 벌였던 박은신(27), 박효원(30), 정승환(33), 이동하(35) 등은 설욕을 벼른다. 개막전에서 크게 빛을 보지 못했던 주흥철(36), 윤정호(26), 이창우(24), 이태희 등도 신발 끈을 졸라맸다....
PGA서 선전하는 '훈 브라더스' 2017-04-24 19:15:24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2·743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전날 공동 19위에서 공동 6위로 13계단 수직 상승했다. 올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다. 강성훈은 15번홀(파4)까지 1타를 줄여 톱10 진...
강성훈, PGA 발레로텍사스오픈 공동 6위(종합) 2017-04-24 08:27:26
열린 대회 최종일 4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강성훈은 전날 공동 19위에서 공동 6위로 13계단이나 상승했다. 강성훈은 15번홀까지 1언더파를 기록하면서 톱10 진입이 힘들어 보였다. 그러나 16번홀(파3)에서 9m에 달하는 롱퍼팅으로 버디를 잡은 뒤...
강성훈, PGA 발레로텍사스오픈 공동 6위 2017-04-24 07:05:38
열린 대회 최종일 4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김시우는 전날 공동 19위에서 공동 6위로 13계단이나 상승했다. 강성훈은 15번홀까지 1언더파를 기록하면서 톱10 진입이 힘들어 보였다. 그러나 16번홀(파3)에서 9m에 달하는 롱퍼팅으로 버디를 잡은 뒤...
남자골프 개막전 우승 맹동섭 "올해는 나의 해로 만들겠다" 2017-04-23 17:15:44
맹동섭은 앞으로도 최종일에는 빨간 바지를 입겠다고 공언했다. 우상인 타이거 우즈(미국)가 빨간 셔츠를 입는 걸 보고 "그대로 따라 하기는 뭐해서 바지를 빨간색으로 입기 시작한 게 오래전"이라고 소개한 맹동섭은 "늘 빨간 바지를 갖고 다니다 느낌이 좋으면 입었지만 다음부터는 최종일에 입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11언더파' 김민선, 넥센·세인트나인 우승…KLPGA 시즌 첫승 2017-04-23 15:52:51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으면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친 김민선은 배선우(23)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드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김민선은 시즌 첫 우승과 함께 통산 4승을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로 배선우(23)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