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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대만 대선 '승부수'…"10만 대만기업인 귀향 투표 독려" 2024-01-10 10:26:51
보면 독립·친미 성향인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이 다소 앞서고 있긴 하지만 친중 세력인 국민당과 박빙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중국 거주 대만 기업인들을 활용해 판세를 뒤집겠다는 게 중국의 심산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2016년과 2020년 대만 대선에선 현 총통인 차이잉원 후보가 각각 300만표와 260만표 차이로...
중국, 대만 총통선거 앞두고 군사압박…"中군용기 10대 포착" 2024-01-09 14:55:47
뒤를 이어 임기를 시작한다. 중국은 '독립·친미' 성향의 민진당 라이 후보를 겨냥해 연일 비방전을 펼치면서 대만 총통 선거 결과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 중국은 2016년 5월 독립 성향 민진당 소속의 차이 총통이 집권한 이후 대만과의 공식 관계를 단절하고 대만에 대한 강도 높은 군사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中 "'대만 독립' 라이칭더 당선땐 평화 보장못해" 2024-01-07 18:19:42
중국 내부에서는 친미·독립 성향의 라이칭더 민주진보당(민진당·사진) 후보가 당선되면 대만이 중국으로부터 주권 독립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는 대만과 밀착하는 미국의 움직임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미국 방산업체 다섯 곳을 제재하는 초강수를 뒀다. 중국 기관지 “라이, 조국 통일에...
대만전문가 "中압박 역효과…부동산 문제 등에 2030표심이 변수" 2024-01-06 06:10:02
문제 등에 2030표심이 변수" 장촨셴 중앙연구원 연구원 "차이잉원 8년 '친미정권' 국민 평가…누가 당선돼도 양안 관계 급변 없을 것" 판스핑 대만사범대 교수 "'전쟁vs평화' '민주vs독재'…대만인 '오늘의 홍콩이 내일의 대만' 되는 것 원치 않아" 집권민진당 라이칭더 후보 '접전 속...
대만 대선 D-7…예측불허 승부 속 '미중 대리전'도 고조 2024-01-06 06:10:00
대리전'도 고조 친미 라이칭더, 친중 허우유이에 '박빙' 우위…中 압박·2030 표심·부동산 등 변수 평가 美바이든, 국방수권법 서명 '대만 우회지원'에 中시진핑 "조국 통일은 필연" 경고음 발신 '전 지구적 선거의 해' 첫 테이프…결과 따라 대만해협·인태 미중 힘겨루기 양상 변곡점...
대만 총통 친미 vs 친중…누가 돼도 TSMC '먹구름' 2024-01-05 18:02:38
앞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전망이 나왔다. 친미 성향 민주진보당이 재집권하면 중국의 위협을 피할 수 없고, 야당인 국민당이 승리하면 이전과 같은 서방과의 활발한 거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오는 13일 치러지는 대만 총통 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가...
대만 집권당 대선 후보 "中 선거 개입, 이번이 가장 심각" 2024-01-04 17:10:37
'친미·독립' 성향인 집권 민주진보당(진보당)의 라이칭더 총통 후보는 전날 타이베이 아레나 사거리 선거유세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 "중국의 선거 개입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이 가장 심각하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이 유인, 흑색선전 및 가짜 뉴스를 통해 이번 선거에 영향을 주려 한다는 것을 대중들이 똑똑히...
中, 대만 대선에 "대만 동포들, 독립 반대하고 올바른 선택해야" 2024-01-02 09:56:13
첫날부터 독립·친미 성향 집권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을 겨냥하며 선거 개입을 노골화했다. 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천빈화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전날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는 대만의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신년사를 강하게 비난한...
"1월 효과는 없다"…이벤트에 따른 변동성 '주의' [이슈N전략] 2024-01-02 09:14:59
현 집권당인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승리할 경우 미중 관계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친중파인 국민당이 승리하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은 차질이 불가피해집니다. 다만 민진당이 집권하게 되면, 중국의 대만 개입 강도가 보다 높아져, 외국인 자금 중 국내 반도체 기업의 반사 수혜가 일정 부분 있을 것으로...
"작년 시리아 내전으로 4천300여명 사망…2022년보다 500여명↑" 2024-01-01 12:57:41
시리아 정부군에 피살된 사람은 900명이었고 나머지는 친미 쿠르드족 민병대인 시리아민주군(SDF), 친이란 세력, 이슬람국가(IS) 등에 의한 사망자라고 SOHR은 전했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를 잔혹하게 진압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튀니지를 시작으로 중동 일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