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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불패' NC 해커, 삼성 제물로 마산 홈경기 8연승 2017-05-05 16:36:52
좌선상 2루타, 삼성 선발 투수 재크 페트릭의 폭투를 묶어 3점을 추가했다. 7번 타자 지석훈이 6회 좌월 솔로 아치, 4번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가 7회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는 등 타선 곳곳에서 득점타가 터졌다. 삼성 타선은 8회 구자욱의 솔로포를 포함해 안타 8개를 쳤으나 고작 2점만 꿰어내 응집력 부족을...
최재훈 "결승타 친 9회초보다, 막아낸 9회말이 더 떨려" 2017-05-02 23:07:42
2사 만루에 몰렸다. 볼넷을 내주거나, 폭투를 범하면 동점을 허용하는 상황이었다. 정우람은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높은 직구를 던졌다. 최재훈이 원하던 방향이 아니었다. 최재훈은 팔을 길게 뻗어 가까스로 공을 잡았다. 동점을 막아낸 포구였다. 최재훈은 "너무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세인트루이스, 불펜진 난조로 역전패…오승환 휴식 2017-05-01 06:37:26
패했다. 1회말 상대 선발 브론슨 아로요의 폭투로 선취점을 뽑은 세인트루이스는 5회말 1사 만루에서 맷 카펜터의 싹쓸이 우월 2루타로 3점을 더했다. 세인트루이스의 우완 선발 마이크 리크는 6이닝 8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불펜진이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7회초 등판한 맷 보우먼과 브렛 세실이 합계 4안타를...
NC 맨쉽 6연승 '데뷔 후 최다 연속 선발 등판 승리 신기록' 2017-04-30 18:16:07
3-5로 뒤진 9회 1사 만루에서 넥센 마무리 김세현의 폭투로 4-5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이어진 2, 3루에서 하주석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데 이어 정근우마저 우익수 뜬공으로 잡혀 땅을 쳤다. 이날 잠실구장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는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올 시즌 130경기를 치른 현재 총 10번의 매진이 나왔다....
'김대현 첫승·유강남 3점포' LG, kt 꺾고 위닝시리즈 2017-04-30 17:06:30
나온 폭투에 홈까지 들어왔다. 6회초에는 유강남이 3점포로 점수를 6-0으로 벌렸다. 유강남은 1사 1, 3루에서 kt 구원투수 심재민의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전날까지 타율 0.093에 그친 부진을 씻어내는 시즌 1호 홈런이다. 하지만 kt는 김대현이 6회말 흔들린 틈을 놓치지 않고 맹추격했다. kt...
코리안 빅리거 멀티출루의 날…추신수 3번, 김현수 2번 출루 2017-04-30 11:47:42
폭투로 김현수는 3루까지 갔지만, 칼렙 조지프가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김현수는 8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볼티모어(14승 8패)는 4-12로 패해 양키스(15승 7패)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최근 이틀 연속 출전했던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미주리...
김현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타율 0.257 2017-04-30 05:34:58
밟았다. 곧이어 요나탄 스호프의 몸에 맞는 공과 폭투로 김현수는 3루까지 갔지만, 칼렙 조지프가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김현수는 8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볼티모어(14승 8패)는 4-12로 패해 양키스(15승 7패)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양키스 에런 저지는...
KIA 김진우, 680일만의 선발등판서 4⅓이닝 5실점 '흔들' 2017-04-29 19:21:19
2루타와 나지완의 투런포로 3-1로 역전한 뒤 맞은 5회를 넘기지 못했다. 선두타자 김태군을 몸에맞는볼로 내보내더니 이상호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고, 1사 후에는 모창민에게 볼넷을 내줬다. 1사 만루에서 폭투로 1점을 바친 김진우는 나성범에게 다시 볼넷을 허용한 뒤 계속된 만루 위기에서 손영민에게 마운드를...
'8이닝 1실점' 차우찬 3승…LG, kt 꺾고 3연승 행진 2017-04-28 21:20:42
상황에서 최재원이 볼넷을 골라냈고, 폭투 때 2루를 밟았다. 곧이어 이형종의 중견수 앞 안타가 터져 스코어는 1-1이 됐다. 팽팽하던 경기의 균형을 깬 건 LG였다. LG는 9회초 선두타자 히메네스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오지환 타석에서 폭투 2개를 묶어 무사 3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서 오지환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임찬규 7⅓이닝 무실점 시즌 첫 승리…LG, SK에 2연승 2017-04-27 21:39:52
이후 2사 만루 기회를 잡은 LG는 바뀐 투수 임준혁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SK 포수 이재원이 공을 잡으려다 발을 헛디디는 사이에 3루 주자 임훈이 홈에 들어왔다. 5회말에는 루이스 히메네스가 안타와 도루로 1사 2루 기회를 또 만들었다. 다음 타자 오지환은 좌중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오지환이 2루와 3루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