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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카드 잘못 써도 '면죄부'…우즈라서? 2013-04-14 18:24:27
우즈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치며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선두에 4타 뒤진 우즈는 4라운드 역전 우승 가능성을 열어뒀다.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와 브랜트 스니데커가 이날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최경주는 합계 2오버파...
김세영, 마지막홀 3m 이글…역전드라마 2013-04-14 18:10:14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몰아쳐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나홀로 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우승상금 1억원과 내년에 열리는 미국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키 161㎝로 ‘단신’으로 분류되는 김세영은 선두에 1타 뒤진 상황에서 18번홀(파5)에 다다랐다....
마스터스골프, 카브레라 3R 공동선두…'그린재킷' 입을까? 2013-04-14 13:38:54
16번홀(파3)과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스니데커도 보기 없이 버디 3개만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카브레라와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한편 최경주(43·sk텔레콤)는 2개의 버디를 잡아냈지만 보기를 7개나 기록하며 공동 28위(2오버파 218타)까지 떨어졌다. 재미교포...
최경주도 2언더…산뜻한 출발 2013-04-12 17:09:48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4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공동 선두인 마크 레시먼(호주)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4타 뒤진 공동 13위다. 최경주는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번홀(파5)에서 바로 버디를 잡았다.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최경주는 “예부터 보기로 라운드를...
1R 70타의 마법…우즈 이번에도? 2013-04-12 17:08:21
선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의 응원을 받았지만 버디 5개를 보기 5개와 맞바꿔 이븐파 72타로 공동 33위에 머물렀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우즈와 같았고 그린 적중률은 77.8%로 오히려 더 나았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으나 후반 들어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는 4개나 쏟아냈다. 매킬로이는...
마스터스 골프대회 첫날, 최경주 8위 2013-04-12 06:18:50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쳤다.오전 4시30분 현재 마크 레시먼(호주)이 6언더파 66타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최경주는 4타 뒤진 공동 8위에 자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박인비 인터뷰 "신들린 중거리 퍼팅 비결? 집중하면 '라인'이 보여요" 2013-04-11 17:21:46
때 3~4m 버디 퍼트보다 7~8m 중거리 퍼트가 잘 들어갔다. 두 대회 모두 고생했지만 이번에는 집중을 잘한 덕에 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퍼팅이 잘되느냐’는 물음에 “잘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지만 흐름 같은 게 있다”며 “한두 개 퍼팅이 잘 들어가면 자신감이 생기고 집중력이 더...
미켈슨 "휴~ 파3 우승할 뻔했네"…매킬로이, 애인을 캐디로 2013-04-11 17:19:31
포터 주니어(미국)가 차지했다. 포터는 4언더파 23타로 동타인 맷 쿠차, 필 미켈슨, 닉 와트니(이상 미국) 등과 연장 2차전 끝에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파3 콘테스트 우승자가 마스터스 본 대회에서 우승할 수 없다는 징크스가 깨질지 주목된다. ◆…마스터스 컷오프 룰이 51년 만에 변경됐다. 빌리 페인...
골프존, 제4회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2013-04-09 09:09:47
多 버디상, 최다 참가상,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돼 있습니다. 단 온라인 예선 수상 기회는 롯데카드로 결제한 30세 이상 회원에 한합니다. 이 대회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오프라인 예선은 홈페이지(www.lottecardgolf.co.kr) 혹은 대회운영본부(T.02-425-3380/F.02-425-5380)로 팩스 접수하면 되며...
박인비 '연못'에 빠진날…메인 스폰서 없는 설움 씻었다 2013-04-08 17:07:10
벙커에 들어간 것을 빼고는 거의 실수가 없었다. 1번홀(파4)에서 8m 훅라인 버디퍼팅을 떨군 박인비는 2번홀(파5)에서 2m 버디를 추가했다. 8번홀(파3)에서는 8m가 넘는 슬라이스 라인 버디 퍼팅을 집어넣었다. 그가 그린에서 볼을 굴리면 모두 홀로 사라질 것만 같았다. 9번홀(파5)에서 환상적인 어프로치샷으로 1m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