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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첫 공판 혐의 총 5가지 `진행 중`...법조계 "지루한 공방" 2015-01-19 18:08:31
‘항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조현아 측 변호인은 “항공보안법은 지상의 공권력이 개입할 수 없는 공중 구간을 전제로 제정된 법”라며 “주기장에서 약 20m 이동은 항로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판례가 없기에 양쪽이 법리적으로 얼마든지 부딪칠 수 있는 부분으로 지루한...
조현아 첫 공판, "박창진 사무장 폭행 사실은…" 깜짝 고백 2015-01-19 17:54:20
토잉카에 의해 불과 20미터 정도 이동한 것일 뿐이고, '항로'란 하늘길, '공간의 길'을 의미하는 것으로 활주로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항로 변경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
조현아 첫 공판, 방청객 `북새통`..항로변경죄 두고 공방 2015-01-19 17:30:24
가지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변호인단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부분이다. 검찰은 당시 항공기 문이 닫힌 순간부터를 `운항`이라고 규정한 항공보안법을 근거로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이 운항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억지` 회항을 했다고 보고 있다....
조현아 첫 공판… '항로변경죄' 두고 공방 2015-01-19 17:24:07
조 전 부사장 측과 검찰이 항로변경죄를 가장 큰 쟁점 사안으로 두고 치열한 법리 공방을 벌였다. 검찰은 '당시 항공기 문이 닫힌 순간부터를 '운항'이라고 규정한 항공보안법을 근거로 당시 조 전 부사장이 운항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억지' 회항을 했다'고 주장한 반면, 조 전 부사장 측 변호인은...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첫 공판 쟁점은 2015-01-19 16:20:17
중 항로변경 혐의의 유무죄 여부가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땅콩회항 당시 항공기가 이미 운항을 시작한 상태에서 조 전 부사장이 회항 지시를 내려 '항로변경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이날 조 전 부사장은 쑥색 수의를 입고 고개를 숙인채 법정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수의 입은 조현아 직업 묻자 "무직입니다"··첫 공판 방청객 `북새통` 2015-01-19 15:42:12
두 가지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변호인단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부분이다. 검찰은 당시 항공기 문이 닫힌 순간부터를 `운항`이라고 규정한 항공보안법을 근거로 당시 조 전 부사장이 운항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억지` 회항을 했다고 보고 있다....
조현아 오늘 첫 공판, `항로변경죄` 적용 여부 촉각.."조 전 부사장은 혐의 부인" 2015-01-19 14:36:55
줄 몰랐다`며 항로 변경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지난 7일 조 전 부사장을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 변경·안전운항 저해 폭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업무방해, 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5일 뉴욕 JFK 공항 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땅콩 회항' 조현아, 오늘 첫 공판…법정공방 치열할듯 2015-01-19 10:29:59
두 가지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다.변호인단은 당시 여객기가 지표면에 있었기 때문에 항로변경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검찰은 또 조 전 부사장이 이번 사건의 조작·은폐 과정은 물론 여 상무를 통해 직원들의 '거짓 진술'을...
`땅콩회항` 조현아 19일 첫 공판‥`항로 변경` 쟁점 2015-01-18 18:58:22
항공로가 지표면에서 200m 상공으로 규정돼 있어 항로 변경으로 보기 어렵고, 조 전 부사장도 부하 직원을 내리게 했을 뿐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항공기항로변경죄`는 법정 형량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최소 징역형에 해당하는 만큼 조 전 부사장의 혐의에서 제외하기 위해 적...
조현아, 항공기 운항 사실 알고도 "내가 세우라잖아" 2015-01-16 09:20:42
운항을 시작했는지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16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검찰 공소장에는 지난달 5일(미국 현지시간) 대한항공 ke086편 일등석의 '2a' 좌석에 앉은 조 전 부사장은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아 여승무원을 질책했다. 조 전 부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