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수유치원, CCTV영상봤더니 아이들에게…'처참' 2014-08-01 15:52:55
겨우 바닥에 닿고 있을 만큼 치켜 올려진다" 면서 "벽보기를 하는 어린이가 뒤를 돌아보자 식판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등짝을 때리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고 말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수 유치원, 애들 때릴 곳이 어딨다고", "여수 유치원, 뭐 저런 사람이", "여수...
[한경+] 이정현이 호남에 여당 깃발 꽂은 진짜 비결은 2014-08-01 12:50:32
의도였죠.그 대표적 예는 선거 벽보와 현수막이었습니다. 그의 선거 벽보엔 새누리당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사라졌고 새누리당 마크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표시됐죠. 현수막도 빨간색 대신 중립을 의미하는 검정색과 회색을 넣어 여당 후보라는 이미지 대신 무소속 같은 지역 후보라는 점을 부각시켰죠. 누가 봐도...
`순금의 땅` 강은탁 "독사, 허위 신고로 날 살인자 만들어" 2014-07-10 13:26:03
집 앞에 벽보를 붙이지 그래요? 방송국 가서 떠들어! 신문에 내라고요!”라고 울분을 토했다. 더불어 “내가 7년 전에 애를 낳는데 저 마님이 애를 버렸다”며 “독사 아저씨 간밤에 체포됐다. 살인죄로 잡혀갔다. 마님도 어쩌면 범인 은닉죄로 잡혀갈 지도 모르겠네”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한편 ‘순금의 땅’은 매주...
서청원-김무성, '여론조사 조작의혹' 신경전 2014-06-22 16:16:54
선거벽보를 눈에 띄는 목 좋은 곳에 한 장이라도 더 붙이고자 무거운 풀통을 들고뛰는 일로 시작해 당을 위한 일이라면 한직과 말직을 마다하지 않았다"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친소관계를 내세우며 편가르기 하는 것은 당원의 정치적 역량을 폄하하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판했다.한편, 소장파로 분류되는...
'박근혜 백설공주' 풍자 포스터 작가, 선동가인가 예술가인가 2014-06-12 13:12:39
사건의 벽보는 특별히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맞춰 기획·제작된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박근혜 후보에 대한 호감 또는 비호감을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해 다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다"며 "정치인을 소재로 한 예술창작 표현물에 불과하다"고 판시했다.이어 "당시 문재인과 안철수 후보에...
2PM 황찬성, 손가락 '브이' 투표 인증샷 올렸다가…헉! 2014-06-04 15:20:38
반응이었다.하지만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sns등에 게재하거나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면 불법이라는 규정에 황찬성은 자신의 손가락 표시가 선거법 위반임을 알고 황급히 사진을 교체 했다.2pm멤버 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멤버...
[人사이드 人터뷰] 보일러공으로 돌아온 은행지점장 "명퇴 후 자격증만 7개 땄죠" 2014-05-16 21:40:37
1월 출근길 지하철역에서 본 한 장의 벽보에 시선이 꽂혔다. 서울시에서 무상으로 기술교육을 한다는 내용이었다.어떤 기술을 배울까 고민하다 보일러기술을 선택, 한 달 뒤 서울종합직업전문학교(현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 보일러과 야간과정에 합격했다. 낮에는 은행 지점 감사로 일하고, 밤에는 기술을 배우는 2년간의...
"성형광고는 어디든 하지마"…법 추진에 곤혹스런 병원 2014-05-07 21:41:56
대중교통수단을 비롯해 현수막 벽보 전단 전광판 등 옥외광고물에 일절 성형광고를 싣지 못하도록 했다. 또 신문 인터넷 잡지 등에도 성형광고를 게재할 수 없도록 규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위반할 경우 병원에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정지를 내릴 수 있다.법안을 발의한 남윤인순 의원은 “2012년 법 개정으로...
자원봉사 여대생 `대자보`, 세월호 침몰 관련 매섭게 질타‥"이기적인 것들만 살아남았다" 2014-04-22 15:49:24
벽보 3장이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세월호 희생자의 지인이라 밝힌 대학생 2명이 붙인 이 대자보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박근혜 정부에 책임을 묻는 내용이 담겨있다. 대자보는 "재난사고 어쩔 수 없었다" "무능해서 어쩔 수 없었다" "기자가 경찰이 직업이라 어쩔 수 없었다"…"내가 살려면 어쩔...
이정 발언, 격한 분통 터트렸으나 누가 돌을 던지리 2014-04-20 10:12:37
벽보고 소리치는 일도 안 하련다”며 “정신들 차려라. 제발”이라며 "니들이 뒤로 다 처먹고, 똥 처먹고 있으니까 이 작은 우리나라는 이렇게 훌륭한 인재와 능력을 갖고도 선진국에 들어설 수 없는 것이다. 안전불감증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라고 비난했다. 덧붙였다.이어 자신의 발언에 대한 일부의 비난이 이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