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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생산·소비·투자 개선됐지만…코로나 재확산에 불확실성 고조 2020-10-30 17:15:22
각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무섭게 번지고 있어서다. 지난 28일 세계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5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프랑스와 독일 등은 식당과 술집 등에 폐쇄령을 내리기도 했다. 세계 경기가 위축되면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도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최대 60% 할인"…한국판 블프 '코세페' 1일 시작 2020-10-30 10:50:11
결제하면 3만~4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정부는 이날 디지털 뉴딜 추진 현황도 점검했다. 김 차관은 "국민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하겠다"며 "국가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 수집할 수 있는 '디지털 집현전'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생산·소비·투자 3개월만에…'트리플 증가' 2020-10-30 08:01:01
지난달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 지표가 동반 상승했다. 6월 이후 3개월만이다. 30일 통계청의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2.3% 증가했다.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는 1.7% 상승했다. 설비투자도 7.4% 늘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8억 1주택자 재산세 줄고 4억 2주택자는 감면 '0원' 2020-10-29 17:31:37
대책을 무리하게 밀어붙인 데 있다”며 “현실화 대책 자체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산세 경감 방안은 다음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당초 29~30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세금을 깎아주는 기준 가격을 놓고 당·정·청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발표 시점이 미뤄지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외국처럼 상속세는 면제, 상속재산 처분할 때 양도차익에만 과세해야" 2020-10-28 17:38:02
축적한 재산에 또 세금을 물리는 것이어서 이중과세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다”며 “선진국은 상속재산의 양도차익에만 과세함으로써 이중과세 논란을 최소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도 상속세를 폐지하고 자본이득세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9억 이하 1주택만 재산세 완화"…또 편가르기하는 정부 2020-10-28 17:17:31
고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기업과 자산가가 많은데 이런 추세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당정은 이날 재산세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적용 주택 대상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29일로 예정됐던 재산세 완화 방안 발표도 연기됐다. 서민준/구은서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재확산에 결혼 취소·연기…8월 혼인건수 18% 급감 2020-10-28 12:31:25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아 나타난 '인구 자연감소' 현상도 10개월 연속 이어졌다. 자연감소 규모는 △올 1월 1653명 △2월 2565명 △3월 1501명 △4월 1208명 △5월 1352명 △6월 1458명 △7월 2902명 등이다. 최근 들어 규모가 더 커지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징벌적 상속세 고쳐라" 청와대 청원까지 등장 2020-10-27 17:49:21
의원은 “해외와 비교해 합리적인 수준으로 상속세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부의 대물림 차단뿐 아니라 기업의 영속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도 “삼성 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상속세율이 지나치게 높아 하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조미현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재산세 감면 구간별 차등 적용…'6억 이하' 감면 혜택 더 주기로 2020-10-27 17:36:10
여당이 1가구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낮추기로 한 것이 선거용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주택 보유자의 불만이 높아진 가운데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둔 민주당이 재산세 감면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라는 설명이다. 조미현/박종관/서민준 기자 mwise@hankyung.com
비정규직·정규직, 月 임금 격차 152만원 '사상 최대' 2020-10-27 17:30:58
급증했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통계청 조사는 일부 설문 문항을 바꿨다고 이전과 결과가 확 바뀔 정도로 부실하게 설계돼 있지 않다”며 “일자리 정책 실패를 통계 조작으로 가리려는 의도로밖에 안 보인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