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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8100만년 전 공룡들이 노닐던… 바다 한 가운데 '모래섬' 2018-01-14 14:40:53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이 남아 있다. 전설은 전설일 뿐이다. 얼굴 바위와 거북 바위가 사도를 지키는 수호신이란 전설도 있다. 사도 인근 바다에는 용궁으로 들어가는 통로인 석문이 있는데 이 석문을 지나 용궁으로 가는 길에 혹시라도 악귀가 침범할 것을 대비해 용왕이 용궁 장군과 거북을...
'대동여지도 초석' 동국지도 19세기 필사본, 새해 첫경매 성적은 2018-01-12 16:15:25
백 리 척 지도는 처음 보았다."(조선왕조실록 1757년 8월 6일) 18세기 지도의 대가, 정상기(1678~1752)가 제작한 '동국지도'를 뒤늦게 본 영조는 감탄했다. 정상기 아들 항령이 보관하던 '동국지도'의 모사본을 홍문관과 비변사에 보관하도록 지시했다는 점은 영조가 이 지도를 얼마나 특별하게 생각했는지...
[김은주의 시선] 독도 수호의 상징 독도영토표석 2018-01-11 07:31:00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고문헌과 지도에는 독도가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을 이루었던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숙종 때 안용복은 울릉도에 출어했다가 일본 어선을 발견, 이를 문책하고 일본까지 찾아가서 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시키고 사과를 받고 돌아왔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은...
[연합이매진] 국립등대박물관 2018-01-09 08:01:15
'선화봉사고려도경' '세종실록지리지' 등에서 항로표지 관련 내용이 기록돼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서기 48년 가락국의 김수로왕은 유천간(留天干)을 망산도(현재 경남 지해시 소재)에 보내서 멀리 인도의 아유타국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수로왕과 결혼하기 위해 김해까지 오게 되는 허황옥을...
[쉿! 우리동네] '아픈 과거도 역사다'…식민지 유산이 바꾼 도시 2018-01-06 11:00:05
주요 공격 대상지가 되기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이나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지에 보이는 기록이나 옛 지도 등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군산은 개항 후 일제 침략 교두보와 쌀 공급·반출지로 아픔을 겪는다. 1933년 군산항의 쌀 수출량은 당시 우리나라 전체의 53%에 달했다고 한다. 군산항은 일본에 의해 사실상 강제...
일제강점기 다룬 박시백 대하역사만화 '35년' 출간 2018-01-02 14:51:33
기자 = '조선왕조실록'으로 유명한 시사만화가 박시백이 일제강점기를 다룬 대하역사만화 '35년'을 출간했다. 1차로 나온 책은 '1910~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1916~1920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921~1925 의열투쟁, 무장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등 3권으로...
[인사] 신한카드 ; 하나금융투자 ; 코웨이 등 2018-01-01 17:43:17
정영미▷역사문헌번역실 조선왕조실록팀장 허윤만▷고전연구소 연구기획팀장 한문희◈동북아역사재단▷기획연구처장 김관원▷대외협력처장 및 동북아·독도교육연수원장 서현주▷운영관리처장 직무대리 및 재무관리실장 박종국▷교류홍보실장 이장욱▷정책·연구기획실장 김훈▷연구지원실장 및 동북아역사자료...
[쉿! 우리동네] 대원군도 인정한 호남 유학의 본향 장성 2017-12-30 11:00:18
실록·인종실록을 편찬했다. 박수량은 공직 생활을 38년간이나 했으면서도 변변한 집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할 정도로 청백리로 유명했다. 명종은 박수량이 죽자 크게 슬퍼하며 좋은 암석을 골라 비석으로 하사했다. 그러면서 "박수량의 청렴결백함을 알면서 비에다 새삼스럽게 결백했던 내용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인사] 한국고전번역원 2017-12-29 15:48:59
[인사] 한국고전번역원 ▲ 역사문헌번역실장 양기정 ▲ 출판콘텐츠실장 정영미 ▲ 역사문헌번역실 조선왕조실록팀장 허윤만 ▲ 고전연구소 연구기획팀장 한문희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월정사 '산문폐쇄' 움직임…동계올림픽 불교 배제에 반발 2017-12-26 14:46:00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조선왕조실록 오대산본을 전시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었다"라고 밝혔다. 월정사는 "그러나 중앙정부와 강원도 등 지방정부는 월정사의 이런 노력을 폄하·왜곡하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라며 "문화올림픽 사업도 올림픽 배후도시로 확대하면서도 평창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