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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전대] 오바마 부부 "횃불은 넘겨졌다"…해리스 지원사격(종합) 2024-08-21 14:18:38
흑인 대통령이자 여전히 당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막후 실세 커플이 힘을 실으며 민주당은 한층 단합하는 분위기다. 시카고가 낳은 정치인인 오바마 전 대통령은 "고향에 오니 좋다"며 지난 2008년 '오바마 열풍'을 상징하는 캠페인 구호 '불타오르고 있다(Fired up)', '나아갈 준비(ready to...
美민주 전대 이틀째 진행…최초 美 흑인대통령 오바마 부부 출격 2024-08-21 01:15:43
막후 실세로서 결정적인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고령 리스크 논란에 휩싸였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후보 자리를 내려놓는 과정에 오바마 전 대통령이 깊이 관여했다는 후문이 무성한 게 사실이다. 민주당 주요 인사들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를...
김재원, 정봉주에 파격 제안…"국민의힘 들어와 명팔이 토벌하자" 2024-08-20 09:52:33
선거 개입에 상당히 열받아 있다"며 "(정 전 의원이) 최고위는 만장일치제다. 두고 봐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발언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정 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표의 이름을 팔아 호가호위하는 정치, 실세 놀이를 하는 이들을 도려내겠다. 이재명 팔이 무리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멜로니 伊총리 언니가 숨은 권력 실세?…정부 인사 개입 의혹 2024-08-20 02:15:26
권력 실세?…정부 인사 개입 의혹 공영방송 Rai 비롯해 주요 공공 부문 인선 관여 보도 잇따라 멜로니, '음해론' 규정한 신문 사설에 동조하며 의혹 부인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조르자 멜로니(47) 이탈리아 총리의 두살 터울 언니인 아리안나 멜로니(49)의 정부 인사 개입 논란이 정국을 빨아들이는...
강만수 "25만원 나눠주는 것보다 깎아주는 게 확실히 나아" 2024-08-19 15:52:38
정책 지적에 "환율의 실세화라 생각"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과 관련해 "25만원을 나눠주는 것보다 25만원을 깎아주는 게 확실히 낫다"고 19일 말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에서 본...
'명팔이' 논란 정봉주, 최고위원 떨어져 2024-08-18 19:15:06
승리를 위해서는 통합을 저해하는 당 내부의 암 덩어리인 '명팔이'를 잘라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이재명의 이름을 팔아 호가호위하며 실세 놀이를 하고 있다. 이재명을 위한다면서 끊임없이 내부를 갈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중위권에 머물던 김민석 후보가 이재명 대표 후보의 이른바...
태국 군부실세 前부총리, '탁신딸 총리' 질문 기자 머리 쳐 구설 2024-08-18 17:40:59
태국 군부실세 前부총리, '탁신딸 총리' 질문 기자 머리 쳐 구설 "뭘 물어본 거냐" 역정…"겁주려는 게 아니었다" 해명에도 언론계 반발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정계 거물인 쁘라윗 웡수완(79) 전 부총리가 기자 폭행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18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쁘라윗 전...
'얼죽신' 열풍 이 정도였나…강남도 아닌데 5억 뛰었다 2024-08-17 07:41:22
때문에 매도인의 실세 시세차익은 훨씬 적을 수밖에 없다. 매수자가 이 세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하겠다고 나서는 게 손피 거래다. 그만큼 매도인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는 얘기다. 윤수민 NH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서울에선 고가의 미분양 물건도 속속 완판되는 등 청약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주택 가격...
정봉주 "'이재명 대통령 안 된다' 말한 게 맞다…이대론 안 돼" 2024-08-16 17:11:32
것이었다. '내가 이재명의 복심이네'하며 실세 놀이를 하는 극소수 인사들을 더 방치할 수 없었다"며 "'이재명 팔이' 무리가 이 전 대표를 망치고 있다. 이 전 대표를 지켜야 한다는 애정 때문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고 거듭 설명했다. 이어 "몇몇의 준동을 막아야 했다. 한시라도 빨리 강력히 경고하지...
태국, 다시 '탁신 시대'로…30대 딸 총리에 '상왕' 역할 관측 2024-08-16 17:01:54
세타가 총리가 됐지만 실세는 패통탄이라는 말이 공공연히 돌았다. 프아타이당 대표이자 국가소프트파워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었지만 패통탄이 선출직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패통탄이 총리로 취임하면 사실상 탁신이 '상왕'에 가까운 역할을 하며 더욱 막강한 권력을 휘두를 것으로 관측된다. 패통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