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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후폭풍…선박압류 `속출` 물류대란 현실화 2016-09-01 15:46:24
한진해운의 용선료 연체를 이유로 운항을 정지시킨 겁니다. 또,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롱비치 터미널에 기항할 예정이던 한진해운 선박 3척도 채권자들에 의한 압류 가능성이 일면서 해상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중국 샤먼과 신강, 스페인 발렌시아,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 항만 터미널에서는 한진해운 선박의 입항...
한진해운 선박 가압류·입항거부 확산…가전제품 해외운송 차질빚나 2016-09-01 11:15:04
한진로마호를 가압류했고, 한진해운이 용선해 운영하는 한진멕시코호도 운항을 멈춘 상태다.중국 샤먼·싱강, 스페인 발렌시아, 미국 사바나, 캐나다 프린스루퍼트 등 해외 항구가 한진해운 선박의 입항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가전업계 외에 다른 수출업계에는 당장 큰 여파는 미치지 않고 있다.정유와 석유화학...
한진해운 운명은…정부 "현대상선서 우량자산 인수할 것" 2016-08-31 18:33:47
중 용선(빌린 배) 93척을 제외한 64척이 자사 소유다. 64척 대부분은 은행들이 담보로 잡고 있다. 은행들은 이들 배를 매각할 공산이 크다. 현대상선이 인수자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한진해운의 광양터미널, 경인터미널, 한진해운신항물류센터 등의 지분도 이런 과정을 거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법원이 국내 1위...
국내 1위 해운사 한진해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신청 2016-08-31 16:26:30
선박압류와 화물 운송계약 해지, 용선 선박 회수 등의 조치가 이어지면 회사의 정상 영업이 불가능해져 청산 절차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세계7위 한진해운 핵심자산은 해외영업망…현대상선이 흡수 2016-08-31 16:23:38
판단이다. 한진해운이 보유한 우량한 용선(해외 선주에게 빌린 선박)이나 사선(보유 선박)도 인수가 추진되는 자산이다. 다만,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의 우량자산을 인수하려면 법원 협조가 필요하다. 법원이 한진해운의 청산을 결정하게 되면 채권자들의 이익에 부합하게끔 '빚잔치'를 벌여야 하기...
1위 선사 한진해운 결국 좌초…해운發 경제충격 우려 2016-08-30 20:10:55
해외 채권자들의 선박압류와 화물 운송계약 해지, 용선 선박 회수, 해운동맹체 퇴출 등의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진해운은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31일 곧바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할 예정이다. 법원이 신청서를 접수하면 통상 모든 자산이 동결되는 보전처분과 채권자의 강제집행을 ...
[한진해운, 31일 법정관리 신청] 중국·파나마, 한국 파산법 인정 안해…한진해운 선박 억류할 수도 2016-08-30 19:07:30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이 때문에 용선료, 항만 이용료, 컨테이너 리스료, 유류비 등 7000억원가량을 연체하고 있는 한진해운의 선박이 세계 채권자에게 억류될 가능성이 높다. 화주뿐만 아니라 ckyhe 소속 해운사인 중국 코스코, 대만 양밍, 일본 k라인 등의 피해도 예상된다. 그 경우 파산이 불가피하...
"혈세 쓰는 입장에서 원칙에 충실"…이동걸 산은 회장 문답 2016-08-30 15:58:05
돌입하면 "파산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본 후 "법정관리 이후 용선 채권자들이 이미 발생한연체 용선료, 여러 기타 채권과 관련해 정상화에 얼마나 참여할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다음은 이동걸 산업은행장, 정용석 부행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신규 지원 불가 결정 배경은. ▲ 추가지원은 밑 빠진 독에 ...
한진해운 채권단 "신규 지원 불가"…법정관리 수순(종합2보) 2016-08-30 15:51:58
더해 외 용선주 및 해외 항만하역업체 등에 미납한 연체 대금이 현 시점에서 6천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채권단이 신규 자금을 투입해봤자 돈이 해외 상거래채권자에게 밀린 돈을 대신 갚아주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직접적인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부족자금이 1조원에서...
법정관리행 임박한 한진해운…청산 가능성 높아 2016-08-30 14:46:51
당장 해외 채권자들의 선박압류와 화물 운송계약 해지, 용선 선박 회수, 글로벌 해운동맹 퇴출 등의 조치가 이어지면서 회사의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한진해운이 청산하면 국내 1위, 세계 7위 해운사는 40여 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