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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서 기름 빼돌린 19명 검거…훔치다 불 내기도 2019-03-14 14:33:30
등 혐의로 총책 A(60) 씨 등 14명을 구속하고 B(48)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충남과 경기 지역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호스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휘발유와 경유 23만6천ℓ(3억3천7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일당은 5∼6명씩 조를 짠 뒤, 각 조당 서너...
'월 2만원에 100개 채널'…국내방송 불법복제·송출한 일당 검거 2019-03-14 12:00:06
총책인 A(66)씨와 B(63)씨를 구속하고, C 씨 등 국내에서 복제 사무실을 관리한 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한국과 중국 이중국적자로 해외 불법 송출을 맡았고, B씨는 국내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며 총판 역할을 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중국 칭다오(靑島)와 경기도 안산에 수백여대의 케이블 셋톱박스와...
온라인도박 방송하고 불법환전 홍보…거액 챙긴 BJ 등 4명 구속 2019-03-12 12:00:04
불법 환전조직 총책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이들 아래에서 일하던 사무실 직원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유튜브나 트위치 등을 통해 시청자로부터 돈을 받아 온라인 포커 게임을 하고, 게임머니 환전차익으로 총 6억원 상당의...
필로폰 탄 커피 먹인 뒤 판돈 5천→10만원, 스크린골프사기 적발(종합) 2019-03-08 10:17:11
뒤 판돈 5천→10만원, 스크린골프사기 적발(종합) 경찰, 총책과 모집책 2명 구속, 속칭 기술자 싱글 골퍼 불구속 자영업자 불과 몇 시간 만에 540만원 잃어…경찰 여죄 추궁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 사는 50대 자영업자 A씨는 지난 1월 31일 오후 스크린골프장에서 알게 된 B(60)씨와 그가 데려온 C(54),...
보이스피싱 전달책 2명 익산서 검거…돈 전달하다 현장서 덜미 2019-03-07 11:34:47
피해액 수천만원을 중국 총책에 전달하려 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돈이 필요하거나 취업이 급한 이들이 중국 범죄조직의 꾐에 빠져 범행에 연루된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사기 방조 혐의로 A(39)씨와 B(29)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1시...
국제전화가 '010' 둔갑…의심없이 받았다가 보이스피싱 '날벼락' 2019-03-07 11:32:20
역추적했다. 조사결과 보이스피싱 범죄단의 총책 K(29·중국 국적)씨는 중국 내에 운영본부와 전화 사기콜센터를 범행을 진두지휘했다. 국내에는 해외에서 건 전화를 국내에서 발신한 것처럼 010 번호로 조작하는 서버관리팀, 유심칩 모집팀, 현금 수거팀 등으로 업무를 분담해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와 함께 또...
강원 보이스피싱 전담수사대 창설 40일 만에 4개 조직 40명 소탕 2019-03-07 10:00:07
또 중국에 체류 중인 총책 K(29·중국 국적)씨 등 3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 수배했다. 이번에 경찰이 검거한 40명 중 절반인 20명이 중국 국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대부분 중국 내 총책의 지시를 통해 전화사기 콜센터에서 이뤄진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중국에 본부를...
"美복권 파워볼 당첨정보 있다" 8천만원 가로챈 20대 구속 2019-03-06 12:34:42
복구 비용 등을 위해 추가로 돈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계좌에 수억원 이상이 입·출금된 점을 토대로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온라인상에 허위 광고와 사진을 올린 김씨와 인출책 등 이외에 총책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끝)...
해상용 면세유 불법유통 180억 챙긴 일당 '쇠고랑' 2019-03-05 15:37:28
외국항행 선박에서 불법 구매한 면세유를 유통한 총책 이모씨(43)와 육상 판매책 김모씨(57) 등 25명을 장물죄,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발표했다.총책 이씨 등은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부산항, 여수항, 인천항 등에서 폐유를 수거한다는 명목으로 외항선에 접근해 일부...
석유관리원, '미세먼지 배출유' 대량 유통조직 적발 2019-03-05 14:46:31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면세유 유통 총책 이모씨(43세)와 육상 보관 판매책 김모씨(57) 등 25명이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해양경찰청에 의해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 일당은 외국항행 선박에서 불법 구매한 해상 면세유를 빼돌린 뒤 전국 섬유공장, 화훼단지 등에 유통시킨 혐의다. 유통 규모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