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현대車 차세대 전기차가 온다…충전은 15분, 실내는 팰리세이드급 2020-05-10 17:40:39
현재 4종(코나, 아이오닉, 포터, 중국 전용 라페스타)인 전기차 모델 수를 16종 이상으로 확대한다. 지금까지는 소형 SUV와 준중형 세단 등 일부 차종의 전기차만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경차부터 대형 차까지 전 라인업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전기차 모델도 나온다. 연간 판매량도 6만...
'효도폰' 뭐가 좋을까…폴더폰부터 0원 스마트폰까지 2020-05-10 08:00:01
각종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는 불가능하지만 웹서핑은 가능한 LTE(롱텀에볼루션) 지원 피처폰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및 단순기능 선호 고객 타깃으로 출시된 LG 폴더 2는 'SOS키' 'AI(인공지능) 음성서비스' 등을 탑재한 게 특징입니다. 제품 후면 SOS 버튼을 세 번 누르면 사전...
강원 제주 관광·여가·숙박소상공인 매출 회복 조짐…"음식점은 아직" 2020-04-29 15:03:44
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15.4%포인트)으로 회복한 것이다. 가공식품 및 종합소매업종 역시 같은 기간 55.1%에서 45.6%로 매출 감소율이 9.5%p줄었고, 농·축·수산물(5.7%p)과 교육서비스(5.0%p) 업종 역시 매출 감소율이 개선됐다. 다만 의류·신발·화장품업종은 64.7%에서 63.9%로 큰 차이가 없었고, 음식점의 경우 오히...
[SUV vs 세단②] SUV 식상하다?…아반떼 필두 세단 반격 개시 2020-04-23 11:16:35
종이 단종되는 아픔을 겪었다.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 등으로 시작된 소형 SUV 열풍은 동급 세단 시장을 빠르게 잠식했다. 세단과 SUV는 엄연히 분류가 다르지만, 엔트리급 차량인 탓에 적지 않은 구매자가 취향이 확립되지 않은 초보 운전자라는 점이 변수였다. 업계에서는 첫 차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소형 세단과...
고급화 바람…가구업계 돌파구 된 '세라믹 스톤' 2020-04-20 16:37:12
한 축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인테리어업계의 친환경·고급화 바람에 소비자들이 세라믹 스톤을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세라믹 스톤 식탁 등 인기 현대백화점 계열 인테리어업체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포셀린 세라믹 스톤 가구제품의 매출이 120억원을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세라믹 스톤을 사용한 식탁...
WHO, 트럼프 비난에 “코로나 정치적으로 사용 말라” [글로벌 이슈5] 2020-04-09 08:18:13
후진 종료 후에 후방 카메라 노출 시간은 최대 10초이지만, 이번의 경우 소프트웨어의 결함으로 시동이 꺼질 때까지 계속 후방화면을 노출하는 결함을 보인 겁니다. 후방 카메라가 켜진 상태로 운전하게 되면 운전자의 주의를 산만하게 해 사고 리스크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리콜의 대상이 됐는데요. 피아트측은 아직 해당...
코로나에 좌초 위기 맞은 유럽 그린딜…"경제 회복이 우선" 2020-04-06 04:14:43
최종 목표만 제시한 채 중간 단계의 목표는 설정하지 않았다. 당초 EU는 2030년까지의 EU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1990년 대비 40%에서 55%까지 높이겠다는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이번 기후법안에 이 같은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이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녹색산업 등에 매년 최소...
작년 신규 인증 동물복지 농장 69곳…양계 농장이 대부분 2020-03-31 11:00:02
등 7개 축종으로 확대됐다. 이번 인증실태 조사 결과 지난해 신규 인증 농장은 69곳이었고, 이 중 89.8%가 양계 농장이었다. 축종별로는 산란계 29곳, 육계 33곳, 양돈 5곳, 젖소 2곳이었다. 지금까지 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인증된 농가는 총 262곳으로, 전년 대비 32.3% 증가했다. 축종별로 가축사육농장 가운데 동물복지...
[첫차픽] 세금 빼고, 친환경·연비 더하고…트레일블레이저 2020-03-30 08:34:46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축간거리는 2640mm를 확보했다. 운전석과 조수석은 물론 뒷좌석까지 성인 남성이 타기에 충분한 공간을 갖췄다. 뒷좌석 승객을 위해 앞좌석 시트 부피를 줄이고 좌석 뒷면을 움푹하게 밀어넣어 축간거리를 최대한 활용했다. 덕분에 뒷좌석 무릎 공간에 충분한 여유가 만들어진다. 차문 안쪽에는...
쿠페형 옆태 '올 뉴 아반떼'…1531만원부터 사전계약 2020-03-25 09:50:34
최종 목적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종 목적지 안내’ △집, 회사 등 등록된 목적지로 이동 시 차량 위치를 자동으로 공유하는 ‘내 차 위치 공유’가 탑재됐다. △음성으로 공조를 작동하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차량 제어’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