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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 호송차 오르며 감정 없이 “죄송하다” 2016-06-10 15:26:01
향하는 호송차에 오르기 위해 얼굴을 모자와 마스크, 그 위에 외투에 달린 모자까지 뒤집어쓴 채 수갑과 호송 줄에 묶여 경찰서 정문을 걸어 나왔다. 피의자들은 마스크와 모자로 가린 틈 사이로 혹시나 얼굴이 보일까 봐 고개를 푹 숙였다. "심정이 어떠냐, 범행 사실 인정하느냐, 공모하진 않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조성호 "사람 쉽게 살해하는 방법 물어" 직장동료 증언 `소름` 2016-05-10 08:57:54
이런 얘기 주고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조성호 전 직장 동료들은 조성호가 계산적이고 계획한 것은 꼭 달성하고 집요했다고 덧붙였다. 조성호 전 회사 실장은 `우발적 범행` 주장하고 있는 조성호에 대해 "`죄송합니다`하고 호송차에서 내려서 고개 숙이고 갈 때 미안하면 그 표정 안 짓는다"면서 "우리는 그 표정...
'굿미블' 문채원 "짝사랑? 맹목적인 동시에 순수한 것" (일문일답) 2016-04-27 10:41:39
호송차를 쫓아가며 “살인자 아니라고 말해! 안 죽였잖아!”라고 소리 지르던 장면(11회)이 기억에 남네요. 찍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고 블랙을 향한 스완이의 무조건적인 희생과 뗌습?보여주는 장면이어서 기억에 남네요. hei. 블랙이 떠난 뒤 태국에서 한국으로 왔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연기할...
신원영 군 계모 "벌 달게 받겠다" 잘못 인정…친부 `묵묵부답` 2016-03-16 14:22:14
송치했다. 김씨는 이날 검찰청으로 이송되는 호송차에 타기 전 "원영이에게 어떤 마음이냐"는 질문에 "벌을 달게 받겠다"면서 "모든 걸 잘못했다. (원영이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씨는 "원영에게 할 말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김씨는 원영이를 화장실에 가둬놓고...
평택 실종아동 계모 "살해 안했다"…길에 버린 7살 아이 어디에? 2016-03-09 13:55:49
질문에 "살해는 안 했다"고 짧게 답한 뒤 경찰 호송차에 올랐다. 김씨 남편이자 A(7) 군의 친부인 신모(38)씨는 "아이를 학대했느냐"는 질문에 "때리거나 그러지 않았다. (아내가 학대하는 것을) 잘 몰랐다"며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고 해서 (학대사실을)잘 몰랐다. 아이가 보고싶다"고 했다. 전날 평택경찰서는...
'큰딸' 살해 암매장 현장검증…엄마 "딸 보고 싶지 않느냐" 질문에 침묵 2016-02-18 17:12:16
18일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호송차를 타고 도착한 큰딸의 어머니 박 모씨(42·여)와 살해에 가담한 이 모씨(45·여), 사체유기를 함께 한 백 모씨(42·여)는 모자가 달린 점퍼 차림에 마스크를 써 얼굴을 모두 가린 상태였다. 이들은 비공개로 진행된 현장검증 내내 태연히 범행 과정을 되풀이 했으며,...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 현장 검증, 눈물도 없이 태연하게 `부모 맞나?` 2016-01-21 18:39:09
호송차에서 내렸다. 둘다 마스크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수갑을 찬 모습이었다.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곳이자 시신을 훼손한 장소인 다세대빌라 계단을 이들 부모는 천천히 올랐다. `냉동실`과 `냉장실`이라는 글씨가 적힌 종이박스로 만든 냉장고도 집안으로 운반됐다. 이들 부모는 숨진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집 안...
[360 현장] "아들에 죄책감 없어요?"…잔인했던 부천 현장검증 2016-01-21 16:32:11
호송차에서 내려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이어 종이박스로 만든 냉장고 모형도 뒤따라 들어갔습니다. 훼손한 아들의 시신을 린徨杉?집안 냉장고의 재연용이었습니다.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온 아버지 최씨에게 "아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 "죄책감은 없었느냐"고 취재진은 또 물었습니다. 패딩 모자와...
아들 시신한 최씨, 훼손장면 눈물,동요없이 담담히 재연 2016-01-21 15:11:14
호송차에서 내렸다. 둘다 마스크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수갑을 찬 모습이었다.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한 장소인 다세대빌라 계단을 이들 부모는 천천히 올라갔다. 최씨는 최군이 사망하기 전날(2012년 11월 7일) 아들을 폭행한 사실을, 한씨는 컴퓨터 책상 앞에 엎드려 숨진 a군을 발견한 사실 등 범행을...
딸 학대 아버지, 딸에게 한마디로 하라 했더니...한다는 대답이 2015-12-24 21:12:20
가기 위해 호송차를 타기 직전 인천 11살 딸 학대 아버지 박 씨는 “딸이 아버지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는 취재진의 말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는 질문에는 고개를 숙인 채 침묵했다, 동거녀 35살 최 모 씨와 동거녀의 친구도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는데 폭행에 적극 가담한 동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