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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냉동 간편식 매출 비중 1위 피자…처음으로 만두 꺾어" 2025-04-23 09:29:09
냉동만두는 1990년대 초반 편의점에서 팔리기 시작한 이후 작년까지 30여년간 냉동 간편식 매출 비중 1위를 지켜온 대표 메뉴이다. CU는 밥 대신 간편한 식사를 찾는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맛과 용량의 냉동 피자 종류가 늘고 에어프라이어 등 조리기구가 보급돼 냉동 피자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C...
김효주 곁에 '전 축구 국대' 심서연이 있는 까닭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4-22 14:00:34
또 한번의 전성기를 노리는 김효주(30)의 '비밀병기'가 확인됐다. 바로 올 시즌부터 매니저로 현장을 함께 누비고 있는 전 여자축구 국가대표 출신 심서연이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 카벨레로CC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현장에서 김효주는 "새 매니저"라며 심서연을...
'일당 2만3천원 일용직→연 매출 2000억' 인생역전 장사의 신, 서장훈 만남 2025-04-22 11:40:28
돌파한 '주방용품계의 살아있는 신화' 이현삼 편이 방송된다. '일당 2만3000원'의 용역직에서 '연 매출 2000억원'의 회장님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그의 인생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어릴 적 썩은 감자로 배를 채워야 했을 정도로 가난에 시달렸던 이현삼은 '남들처럼 명절 때 새...
[천자칼럼] 일본 수출 물꼬 튼 한국 쌀 2025-04-21 17:50:15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무색하게 쌀 소비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 1990년대 초 120㎏에 달한 1인당 쌀 소비량이 지난해에는 55.8㎏으로 반토막 났다. 일제강점기에 살길을 찾아 간도로 떠난 농민들이 볍씨를 품고 가 그 추운 지방에서도 기어코 논을 만들고 쌀밥을 지어먹었다지만,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를...
저렴한 구내식당 대신 동네 식당 이용하라니… 2025-04-21 17:44:02
국밥 식당 등이 들어섰다. 이들 중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사가 진행된 평택 고덕동 인근에서 한식 뷔페를 운영하다가 원삼면으로 식당을 옮겨온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삼면에서 어죽 가게를 운영했다가 최근 폐업한 김모씨(64)는 “동네 식당을 외면하고 내부 식당으로 밥을 해결하려는 건 지역 상권을...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이주의 책] 2025-04-21 09:26:11
앤디 그로브가 처음 고안하였다. 파이어 인 더 홀 밥 파슨스, 로라 모턴 지음│김잔디 역│더퀘스트│2만2000원“절대 멈추지 마라! 내 안의 잠재력이 폭발할 때까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영감을 일깨워줄 혁신적 비즈니스의 교과서. 본격적으로 비즈니스 세계에 뛰어든 밥 파슨스는 인터넷 산업의 선구자로...
[한경에세이] 쌀 한 톨의 가치 2025-04-20 17:18:03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때는 하얀 쌀밥을 먹고 나면 누가 “밥 먹었느냐”고 물어주기를 바랐던 시절도 있었다. 이제는 건강을 위해 일부러 잡곡밥을 찾는 시대가 됐다. 농업 현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토마토, 파프리카, 딸기, 상추, 청경채 등은 실제 시설을 보면 감탄이 절로...
한국증시 밸류업 발목잡는 중복상장…대기업 논란에 파열음 계속 2025-04-20 07:10:05
한국거래소는 최근 SK엔무브의 상장 예비 심사 전 협의에서 주주 보호 방안의 보완을 요구해 IPO 진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진 상태다. 두산그룹도 논란이 적잖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올해 2월 체코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를 체코 증시에 상장해 LG처럼 중복상장 지적이 나온다. 두산에너빌리티의...
3분 카레의 맛있는 비밀을 만나다…오뚜기 대풍공장 2025-04-19 00:34:33
지 57년째이다. 우리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을 만드는 회사다. 오뚜기는 ‘오뚝이’처럼 어려움을 겪어도 다시 회사가 일어난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오뚜기는 한국에서 시작해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충북 대풍공장은 밖에서 봐도 아주 컸는데, 공장 내 각 라인에 서는 케첩,...
'1000원짜리 밥이 있네'…대학생 3만명 몰려 '오픈런'까지 2025-04-18 16:19:31
발표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됐다. 정부 1000원, 대전시 1000원, 대학 1000원을 지원 재원으로 학생들 건강을 위한 아침밥을 제공한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제공을 위한 지역 기관, 기업, 교수, 동문 등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