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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멜라니아, ‘감동 외교’부터 ‘엄마 외교’까지 2017-11-07 18:38:41
20여 분간 환담했다.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뒤에는 양국 대통령이 녹지원 산책에 나선 동안 두 여사는 상춘재로 가서 오붓한 차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정숙 여사는 모란도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 해발 700m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허브를 블렌딩한 홍차 ‘평창의 고요한 아침’과 자신이 직접...
멜라니아 김정숙 "걷기만 해도 화보"...역대급 영부인들 2017-11-07 18:00:22
끝날 때까지 담소를 나눴다. 모란도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두 사람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고자 특별히 제작된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를 마시면서 모란도, 평창올림픽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는 외국 정상에게 접대하고자 제작된 차로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동서양...
전통 기수단 호위 받으며 청와대 들어온 트럼프…김현종과 긴 대화 '눈길' 2017-11-07 17:40:24
함께 트위터에 게시했다.한·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양국 대통령이 녹지원 산책에 나선 동안 두 여사는 상춘재로 가서 오붓한 차담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모란도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 해발 700m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허브를 블렌딩한 홍차 ‘평창의 고요한 아침’과 자신이 직접...
김정숙 여사 '내조외교'…직접 만든 곶감 다과 대접 2017-11-07 17:39:40
홍색, 청색으로 된 목도리를 선물했다.한·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양국 대통령이 녹지원 산책에 나선 동안 두 여사는 상춘재로 가서 오붓한 차담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모란도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 해발 700m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허브를 블렌딩한 홍차 ‘평창의 고요한 아침’과...
[트럼프 방한] 김정숙-멜라니아, '평창의 고요한 아침' 茶 마시며 내조외교(종합) 2017-11-07 17:21:42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두 사람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고자 특별히 제작된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를 마시면서 모란도, 평창올림픽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는 외국 정상에게 접대하고자 제작된 차로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동서양의 허브를 블렌딩한...
[트럼프 방한] 文대통령·트럼프 내외, '평창茶'·'곶감 다과' 들며 차담 2017-11-07 17:19:55
뒤에는 10폭짜리 모란도 병풍이 쳐졌다. 모란도 병풍은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조선 왕실의 궁중의례 때 사용됐으며, 첫 번째 국빈 방한에 걸맞은 예우와 정성을 갖추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우호를 기원하는 의미로 선택됐다. 김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에게 손수 만든 곶감 다과를 대접하기...
멜라니아, 트럼프와 스킨쉽 `깜짝이야`...움직임이 `화보` 2017-11-07 13:08:47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눈다. 모란도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두 사람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고자 특별히 제작된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를 마시면서 모란도, 평창올림픽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는 외국 정상에게 접대하고자 제작된 차로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동서...
[트럼프 방한]김정숙-멜라니아, '평창의 고요한 아침' 茶 마시며 내조외교 2017-11-07 10:00:05
10폭 병풍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두 사람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고자 특별히 제작된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를 마시면서 모란도, 평창올림픽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는 외국 정상에게 접대하고자 제작된 차로 평창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동서양의 허브를 블렌딩한...
[가을엔 한양도성] 시간도 멈춘 성곽마을…도시재생으로 날갯짓 2017-11-07 09:30:02
있던 데에서 유래했다. 백악과 인왕산 능선을 병풍처럼 잇는 한양도성과 창의문, 자하문 밖 서쪽 골짜기 무계동은 조선 시대 때에도 골치 아픈 도성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선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부암동은 1950년대까지 전국에서 가장 이름난 한지 생산지이기도 했고, 성북동과 더불어 18...
[여행의 향기] 들리나요, 대자연의 교향곡이…Scotland 2017-11-05 15:26:27
큼지막한 바위들이 병풍처럼 서서 사람들을 맞는다. 감옥(the prison)바위, 바늘(the needle)바위라는 이름만큼 저마다 생김새도 기이하다. 이 바위들 사이로 나 있는 트레킹 코스는 상당히 유명해서 많은 트레커가 찾는다. 그중에는 캠핑카나 텐트를 가져와 긴 거리를 걷고 돌아와 밤을 지내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