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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도입·거래세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2022-01-25 16:52:00
이상 보유자에게만 과세 됩니다. 내국인 역차별이란 이유로 2017년 외국인 비거주자 과세 대상을 지분 5% 이상으로 개정하는 법안을 상정했는데, 외국인과 금융투자업계의 큰 반발로 정부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외국인을 우대하고 자국민을 차별하는 주식 양도소득세는 반드시 시정돼야 합니다. 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단독] 이재명표 1조원 청년대출…경기도 '은행 동원령' 2022-01-20 17:15:41
간 역차별 논란도 피할 수 없다. 전국의 은행 소비자가 맡긴 예금을 종잣돈으로 경기도 청년에게만 저금리 대출을 해주는 구조 때문이다. 은행업 감독규정 78조는 ‘은행이 대출을 운용할 때 지역 간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C은행 관계자는 “실제 시행을 위해선 금융당국의...
공정위, 23개 해운사 불법담합 결론…과징금 8천억→962억원(종합) 2022-01-18 15:33:44
역차별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는데, 공정위는 처분 시효에 따른 기준선인 2011년 이후에는 공동행위에 가담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 수입 항로 빠져 과징금 대폭 축소…정치권 눈치보기 지적도 애초 공정위 심사관은 최대 8천억원의 과징금 부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지만, 공정위 전원회의는 8분의...
수입차는 되고 국산차는 `불가능`…역차별에 소비자 `답답` 2022-01-17 17:28:16
<앵커> 정부가 중고차 매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대한 논의를 3월로 미룬데 이어 사업을 준비중인 현대차에 대해 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를 내렸습니다. 수입차 회사나 매출 1조가 넘는 중고차 플랫폼 기업들은 버젓이 사업이 가능한 상황에서 완성차 업체들만 시장 참여를 제한하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건보료 개편되면 지역가입자 부담 대폭 준다 2022-01-17 08:00:36
정률제(2022년 6.99%)로 일원화해 저소득층이 역차별을 받지 않게 개선한다. 하지만 소득 중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과 근로소득의 경우 소득보험료를 산정할 때 지금은 소득액의 30%를 반영하는데, 2단계에서는 반영비율이 50%로 확대된다. 재산과 자동차를 기준으로 매기는 보험료도 대폭 떨어진다. 지역...
[취재수첩] 중고차 시장 개방도 대선 이후로 미룬 정부 2022-01-16 17:11:53
나온다”며 “중고차 매매업은 이례적인 사례”라고 했다. 심의위가 3월 이후로 결정을 미룬 데 대해 ‘대통령선거가 끝난 뒤 차기 정부로 넘기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심의위 판단이 표류하면서 소비자 선택권이 장기간 제한되는 것은 물론, 대기업만 역차별당한 꼴”이라는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연금 수급액 35만원→118만원"…'강남 사모님 재테크' 정체 [강진규의 국민연금 테크] 2022-01-15 07:01:17
성실히 장기간 가입한 사람들을 역차별하는 제도라는 것이다. 프랑스와 독일 등 추납제도를 운영하는 다른나라들이 학업이나 육아 등 불가피한 사유에만 최대 5년간 추납을 인정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추납제도가 과도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과거 만 18세 청년에게 한달치...
"공정위, 운임 담합조사서 국내社 역차별" 2022-01-14 19:23:10
운임 담합 조사’가 국내 컨테이너선사를 역차별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일본 및 유럽지역의 대형 선사가 조사 대상에 제외된 것이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14일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2일 연 전원회의에서 ‘국내외 해운사들의 운임 담합 사건’에 대한 제재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선...
해운협회 "공정위, 해운담합 조사서 일본·유럽 선사 제외…역차별" 2022-01-14 18:26:11
해운담합 조사서 일본·유럽 선사 제외…역차별" "일본 3대 컨테이너선사 등은 빠져…후진성 드러낸 것"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한국해운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해운사 운임 담합 조사 대상에 일본과 유럽 지역 대형 선사는 제외돼 있다며 이는 국내 컨테이너선사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14일...
수원시, 시 승격 73년만에 '특례시로 도약'...새로운 시대 열다 2022-01-13 14:01:08
급이지만 광역시가 아니라는 이유로 역차별을 받았다. 수원시민들은 인구가 더 적은 광역지자체 시민보다 상대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었다. 수원시는 지난 1년여 동안 특례시라는 이름에 합당한 ‘실질’을 갖추기 위해 수원특례시추진단을 만들어 특례 사무를 발굴하는 등 노력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월에는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