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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대 각오하라" 험악 낙서…신축 현장서 무슨 일이? 2024-08-22 19:35:07
같은 문구를 비롯해 경고문과 욕설 등이었다. 현재까지 낙서가 된 집은 1세대로 확인됐다. 낙서를 발견한 근로자 A씨는 "공사 현장 관리에 불만을 가진 것 같긴 한데 문장을 다 읽어도 정확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라면서 "한국말이 서툰 것을 봐서 외국인 근로자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해당 아파트 건설사 측은...
"락카칠 가고하라"…신축 아파트에 '낙서 테러' 2024-08-22 14:40:36
가고하라(각오하라)"는 문구를 비롯한 경고문과 욕설 등이었다. 현재까지 낙서가 된 집은 1세대로 확인됐다. 낙서를 발견한 근로자 A씨는 "공사현장 관리에 불만을 가진 것 같긴 한데 문장을 다 읽어도 정확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더라"면서 "한국말이 서툰 것을 봐서 외국인 근로자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해당...
"문신男들, 계곡서 담배 피우고 쓰레기 투척"…시민 분노 2024-08-21 08:12:36
사건반장에서는 강원도 양구의 한 계곡에서 세제 거품을 내 계곡물에 식기를 설거지하는 중년 남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가 설거지를 제지하려고 하자 이들은 "음식물 묻은 걸 집에 가져가라는 거냐", "말도 안 된다"고 되레 목소리를 높이면서 욕설까지 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방심위, '보수단체 세월호 기억식 소동' MBC 보도 의견진술 2024-08-19 16:11:12
등 보수단체가 욕설 등 소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한 MBC TV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해 4월 16일 방송에서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단체 회원 20여 명이 확성기를 통해 욕설을 퍼부었다고 보도했으나, 세월호 추모행사 당시 현장에 없었다는 민원이...
"이런다고 독도가 일본땅 되나"…서경덕 교수 분노한 이유 2024-08-19 09:32:51
교수는 끊임없는 욕설 및 살해 협박을 받아 왔고, 특히 가족까지 협박받는 일도 많았으며 이젠 사칭 계정을 만들어 괴롭히고 있다. 이에 서 교수는 "이런다고 독도가 일본땅이 되나"라며 "이런 어리석은 짓은 오히려 일본의 이미지만 더 깍아먹는 행위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독도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우리...
비행기에서 욕설·난동...승무원 때린 60대 2024-08-17 10:37:28
중인 항공기에서 욕설하며 소란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던 승무원까지 폭행한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현선 부장판사는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함께 소란을 피운 B씨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A씨 등은 지난...
항공기 안에서 욕설하고 승무원 폭행한 60대 징역형 집유 2024-08-17 10:32:31
중인 항공기 안에서 욕설하고 승무원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현선 부장판사는 항공 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65)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함께 소란을 피운 B씨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전현희 "평생 욕설 해본 적 없어"…대통령실 "공개 사과해야" 2024-08-16 17:49:22
"평생 욕설 한 번 해본 적 없는 범생이로 살아왔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왜 격한 발언의 당사자가 되었을까"라며 장문의 글로 격한 발언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그는 "대통령 부부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권익위 종결처분과정에서 권익위 수뇌부의 자신의 소신과 다른 무혐의 결정에 갈등하던 실무책임자의 죽음에 대한 그...
대법 "경찰 되밀친 취객, 공무집행 방해" 2024-08-16 17:48:07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하고, A 경위를 네 차례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현장에서 택시의 승차 거부를 신고했지만 경찰이 신고 접수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을 밀고 당기는 부당행위를 해 항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2심은 “위법한 경찰권 남용으로 오인할 만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며 무죄를...
"경찰이 밀쳐서 되밀쳤을 뿐"..법원 판결은 2024-08-16 06:15:28
제지하자 욕설하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항소심 법원은 이미 예약된 택시라는 점 등을 설명했음에도 A씨가 고성으로 항의하며 다가갔다는 점을 종합하면 경찰관의 행위가 위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봤다. 그러나 A씨로서는 B 경위가 먼저 제지한 것을 위법한 경찰권 남용으로 오인할 만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