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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토요타, 제품별 국내 시장 전략 확고 2013-10-21 08:00:05
한국토요타가 중대형 플래그십 아발론과 캠리 하이브리드 등의 타깃 차종을 명확히 설정, 이른바 '토요타 vs 현대차' 구도를 형성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반면 렉서스는 독일차와 정면 승부, 브랜드 차별화도 부각시킬 계획이다. � 아발론의 신규 소비자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틈새를 비집는 데 집중키로...
한국토요타, 토요타 진출 4주년 맞아 이벤트 펼쳐 2013-10-18 13:22:41
4개(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rav4)에 불과하던 제품 라인업은 현재 10개로 늘어났다.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하고,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토요타는 기존 차주 및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토요타 홈 커밍 데이'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방문한 기존 소비자에게는 토요타 가죽 키...
[金과장 & 李대리] 취준생과 인사팀 '진실 게임'…"히말라야 정복? '등반 스펙 대행사' 있는 거 다 아는데" 2013-10-07 17:06:08
‘캠리(캠퍼스 리크루팅)’를, 저녁엔 야근을 되풀이해야 한다. 수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옥석(玉石)을 가리기 위해서다. 최대한 자신을 부풀려 홍보해야 하는 지원자들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밝혀내려는 채용 담당자 간 웃지 못할 ‘진실게임’도 벌어진다. 채용 시즌마다 ‘죽어나는’ 김 과장 이 대리들의...
도요타 '아발론', 버터 바른 스시? 겉은 튼실한 미국차…타보면 조용하네 2013-10-04 17:41:27
작다. 각진 캠리가 살을 좀 찌웠다고 보면 된다. 시동을 걸면 도요타의 핏줄이 흐르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성능이 미국 차와는 확실히 다르다. 3.5l v6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77마력, 최대토크 35.3㎏·m의 성능을 낸다. 벤자보다 300㎏이 가벼워서인지 날렵한 느낌이다. 대형 세단인데도...
[현장에서] 도요타 '아발론' 4940만원의 비밀 2013-10-02 14:34:45
본 것.지난 5월부터 캠리와 프리우스 등 주력 모델을 300만원씩 할인하면서 현대차 그랜저, 쏘나타 하이브리드보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국산차를 고려하던 고객을 끌어들여 월 판매 1316대로 국내 진출 이후 최대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도요타의 착한 가격 전략이 제네시스, 그랜저 등 국산차가 점령하고...
[시승기]도요타 아발론 타보니…"캠리는 잊어라, 탁월한 정숙성 한 수 위" 2013-10-02 10:38:20
도요타 특유의 '킨 룩'을 적용해 캠리와 유사한 인상을 풍긴다. 도요타 로고를 중심으로 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가로로 길게 이어진 헤드램프가 그것이다. 서로 다른 점이라면 안개등 사이의 공기흡입구 폭을 키워 좀더 묵직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실내 공간은 확연한 차이를 드러낸다. 실용적이고 간결한 느...
토요타 아발론 vs 현대차 그랜저, 한일전 승자는? 2013-10-02 08:10:02
노린다는 판단이다. 신형은 그동안 캠리가 대적해 온 현대차 그랜저와 경쟁한다. 아발론과 그랜저를 비교했다. ▲크기 토요타 아발론은 길이 4,960㎜, 너비 1,835㎜, 높이 1,460㎜에 휠베이스는 2,820㎜다. 현대차 그랜저는 길이 4,910㎜, 너비 1,860㎜, 높이 1,470㎜, 휠베이스 2,845㎜다. 아발론의 차체가...
한국토요타, "아발론 등장 ES에 영향 없어" 2013-10-02 07:50:03
차이다. 크기는 대형과 중형으로 나뉘지만 가격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 특성을 감안할 때 아발론이 오히려 es 판매만 부추길 뿐 자생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던 것. 실제 토요타 캠리 출시 때도 es와의 간섭을 걱정해 3.5ℓ 가솔린 엔진이 배제된 바 있다.
현대차 벨로스터 타본 30대 주부, "미니쿠퍼보다 승차감 훨씬 좋아요" 2013-09-24 11:13:24
같이 '벨로스터-미니쿠퍼', 'i30-골프', '쏘나타-캠리', '제네시스-bmw528i 또는 벤츠e300' 등이다. 단, 이번엔 여성 운전자로 한정했다. 올 들어 수입차 시장은 전년 대비 2만대가 늘어난 연간 15만대의 신규등록이 이뤄질 만큼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보다 차값이 낮아지면서 접근성이 좋...
"미니쿠퍼보다 벨로스터가 승차감 훨씬 좋아요" 2013-09-24 06:59:54
이전과 같이 ‘벨로스터-미니쿠퍼’ ‘i30-골프’ ‘쏘나타-캠리’ ‘제네시스-bmw528i 또는 벤츠e300’ 등이다. 단, 이번엔 여성 운전자로 한정했다. 대치센터의 시즌3 이벤트에서는 매주 총 4명씩 벨로스터-미니쿠퍼, 제네시스-벤츠 e300 두 개 차종을 비교체험할 수 있다. 1인당 2박3일 일정이다. 시승 후엔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