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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동석 여성 성추행 혐의 경찰 간부 집행유예 2019-07-17 18:07:33
나눈 통화 내용도 피해 진술과 부합한다"고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오 판사는 "시민을 보호하고 부도덕한 일을 하지 않아야 할 피고인이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고도 전혀 뉘우침이 없는 점,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직위 해제 상태인 A 경감은 자체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주먹 휘두르는 취객 제압한 소방관…고소당해 법정行 "억울" 2019-07-15 16:32:27
부상 등 전치 6주의 상처를 입었다. 당시 B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B씨 어머니는 경찰에 고소했고, 검찰은 A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가 무죄를 주장하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사건을 직권으로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A씨는 "할 말이 많지만 언론플레이로 비칠까 봐서...
출동 중 폭력 취객 제압하다 상해 입힌 소방관 법정行 2019-07-15 15:27:02
하지만 법원은 A씨가 무죄를 주장하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사건을 직권으로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A씨는 "할 말이 많지만 언론플레이로 비칠까 봐서 하지 않겠다"며 "재판 과정에서 억울함을 털어놓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네덜란드 "귀환 지하디스트 자녀들 별도시설에서 보호" 2019-07-14 17:40:52
아동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다고 AD는 전했다. 또 얼마 전에는 남편과 함께 IS 점령 지역에 갔다가 남편이 사망한 한 여성이 4명의 자녀는 네덜란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네덜란드 정부에 탄원한 사례도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네덜란드로 귀환하거나 귀환하려는 지하디스트 자녀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사관학교 생도가 여성 생도 추행하고 몰카 설치해 알몸 촬영 2019-07-11 10:32:19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 몰카를 촬영하는 등 범행의 경위나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들 모두 이 사건 범행으로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는 점으로 볼 때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피고인의 양형부당 주장은 이유...
접근금지 명령 어긴 가정폭력 80대 징역 8개월 2019-07-10 17:59:59
받았지만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혐의도 받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고령인 것을 참작하더라도 아들과 아내를 협박하고 법원의 임시보호명령·피해자보호명령을 위반한 점,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 점,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세상에서 사라져" 제자에게 폭언·폭행 초등교사 벌금형 2019-07-10 17:34:48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피고인이 임용 2년 차 교사로 아동에 대한 훈육 과정에서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이는 점과 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 학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말다툼하다 친부 잔혹 살해 20대에 징역 12년 2019-07-10 16:22:11
별로 없다"며 "죽어가는 아버지를 확실히 살해하고자 재차 흉기를 휘두르는 등 범행 방법도 잔혹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정신질환으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며 "다만 정신과 치료를 확실히 받지 않으면 살인 범죄를 또 저지를 위험이 있다고 판단,...
소란 피운 손님 상해치사 혐의 식당주인 항소심도 징역 4년 2019-07-03 10:54:59
않고 소란을 피우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1심 선고 직후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sollenso@yna.co.kr...
아내 상습 폭행 4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실형' 2019-07-02 13:03:11
탄원…원심 형 가벼워 부당"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4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형사항소3부(송선양 부장판사)는 2일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A(47) 씨의 항소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