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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도핑 우려로 타이레놀만 먹고 버텼다" 2022-12-09 13:24:58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투혼을 발휘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도핑 우려로 강한 진통제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치의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8일 YTN '뉴스 라이더'에 출연해 안와골절 부상을 입고 카타르 월드컵에 나섰던 손흥민에 대한...
일본 응원단 '가미카제' 티셔츠 포착…"교육 못 받은 증거" 2022-12-09 09:53:13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고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일본 측의 가미카제 응원 역시 제지하기 위해 FIFA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4년 초에 열리는 아시안컵에서도 일본의 가미카제 응원이 제지될 수 있도록 아시아축구연맹(AFC)에도 이 상황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서 교수는 전...
월드컵 승부예측, K리그 중계까지…'축구에 진심'인 회사 2022-12-08 20:00:01
승부 결과를 예측했다. 넥슨이 축구게임 ‘피파(FIFA) 온라인 4’를 서비스하기에 가능했다. 근거는 빅데이터였다. 이 게임의 감독 모드 누적 플레이 데이터 11만건을 토대로 한국의 승패를 점쳤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이처럼 ‘축구에 진심’인 게임회사로 통한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에만 관심을 갖는 게...
[월드컵] '메모광' 日기시다 총리·모리야스 감독, 사인 노트 교환 2022-12-08 17:43:36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격파하고 16강에 진출한 일본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은 이날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총리를 만났다. 모리야스 감독은 월드컵 경기 도중 수첩에 무언가를 적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기시다 총리도 양복 상의에 수첩을 넣고 다니며...
[월드컵] 카타르 방문객 76만여명…애초 120만명 기대엔 미달 2022-12-08 16:03:47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개막하고서 17일간 카타르를 찾은 방문객수가 76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SCDL)의 지난 7일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방문객은 76만5천859명이며 이중 절반 이상은 이미...
네이마르 '약물 논란'…16강전서 코에 바른 물질 정체는? 2022-12-08 14:51:48
주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에 약물 사용 관련 조사 요청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에 대해 브라질 매체 'UOL'은 "호흡 개선에 도움을 주는 연고로 가슴이나 콧구멍에 바른다. 코막힘을 풀어주기 때문에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네이마르뿐만 아니라 하피냐도...
"카타르 월드컵 노동탄압 내부고발자 수감돼 고문" 2022-12-08 11:06:01
페어스퀘어의 니콜라스 맥기한은 이브하이스가 체포되기 전 국제축구연맹(FIFA)을 직접 접촉했으나 무위에 그쳤다고 소개했다. 그의 가족들도 편지에서 이브하이스의 사건을 무시하는 FIFA의 '냉담한 무관심'을 비판했다. FIFA와 카타르최고위원회는 이에 대한 입장을 묻자 해당 편지와 그 내용을 알고 있다고...
"한국 대표팀 주장"…北, 월드컵 중계서 '손흥민' 첫 언급 2022-12-08 10:39:22
지상파 3사(KBS·MBC·SBS)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양도한 한반도 중계권을 지원받아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녹화 중계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한국 출전 경기를 중계하지 않았다. 한국팀을 '한개팀'이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다른 나라 경기에서 등장한 태극기나 현대자동차 광고를 모자이크 처리하기도 했다....
모로코가 스페인 꺾은 밤…프랑스 '축제 분위기' 전한 송영길 2022-12-08 08:31:07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까지 120분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이로써 모로코는 처음 출전한 1970 멕시코 대회 이래 처음으로 8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FIFA 회장 "이제 강팀도, 약팀도 없다…역대 최고 수준" [카타르 월드컵] 2022-12-08 08:01:07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수준에 대해 "역대 최고"라고 극찬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7일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다 봤는데, 간단히 말해 역대 최고였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도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더는 강팀도, 약팀도 없다....